| 초등1학년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한번 접하고는 친구들이랑 이걸로 대화 해가면서 열심히 빌려오고 밤마다 읽고있어서 한권두권 모으는 중이에요. 반드시 순서 대로 읽지 않아도, 적당히설명을 해주니깐 좋아하는 걸로 먼저 접해도 될듯해요. |
| 일단 똥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말해뭐해요 무조건 좋아하는데 심지어 아이가 그림체가 웃긴지 이 책을 볼 때는 깔깔깔 웃으며 보고 있어요. 사실 엄마의 뜻은 숫자를 좀 더 즐겁게 노출해주려고 구매한 책인데.아이도 웃고 저의 뜻처럼 즐겁게 보니 너무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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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나오기 100초 전' 제목부터 유치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목이잖아요. 책 읽다가 '급한똥(급똥)'을 알고 집에서 그 말을 종종 써요(어찌하나요 ㅋ) 주인공의 표정 변화도 웃겨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많이 웃었답니다. 숫자도 알게 되고 아이들에게 좋아요 유치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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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읽어주면서 저도모르게 몰입되더군요 똥 안싸려고 실갱이하는 아이에게 이 책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유도했어요 기분나빠하지않고 덕분에 화장실 잘가더라고요 종종 읽어주고 화장실 가는시간을 즐기게 해줘야겠어요. 100초 디스카운트하면서 숫자도 배우는것같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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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사게 될줄은 몰랐는데 5살 아이가 똥 이야기를 좋아해서 표지 보여주면서 어떤 내용인지 말해줬더니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은 별게 없지만 그림체라던가 구성이 너무 웃깁니다. 급똥을 참기 위한 금동이의 100초간의 여정이라니... 금동이의 행동과 똥의 행동이 둘다 나오는데 너무 웃깁니다~ 아직 아이는 급똥을 느껴보지 못했을텐데... 나중에 본인이 그런 상황이 오게 된다면 이 책을 떠올릴지도 모르겠어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
| 아이들은 똥에 민감하고 재미있어 한다. 그만큼 똥 닦는 법, 똥 눌때 보는 책, 똥이 나오기까지 등 똥에 관한 내용의 아이들 책은 다양하다 하리만큼 많다. 그런데 숫자를 주제로 관련시킨 책은 처음인 것 같다. 똥 나오기 100초 전까지의 다양한 모습들이 또 한 번 아이들을 크게 웃겨줄 것이다. |
<<끼인날>> 작가의 신작 너무 재미있어요아이스크림때뭄애 갑자기 똥이 나오려고 해요 100초 안에 집으로 가는 길에 아이의 표정을 리얼하게 담고 있어요 갑자기 배가 아플 때 겪었던 그 마음이 고스란히 책에 표현되아 있어요 특히 엘리베이터에 아므도 타지마라고 마음석으로 말하는 장면에 저는 동질감읖느꼈어요 그리고 드디어 응가를 했을 때 그 기분도 너무 잘 표현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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