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잠깐 보려고 했다가도 금방 빠져들게 만들어요. 주인공의 성장도 뚜렷하게 느껴져서 따라가는 재미가 있고, 전투 장면도 어렵지 않고 빠르게 지나가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조연들도 각자 매력이 있어서 전체 분위기가 유머러스합니다~ |
| 『광마회귀 4』는 주인공의 강력한 성장과 복수, 그리고 치열한 전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매 권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전략적인 전투 묘사가 인상적이며,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게 다뤄져 몰입도가 높다. 판타지 세계관의 설정도 탄탄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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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구 좀 패러 갑니다." "육갑선생, 벽검과 움직이려면 방립이 필수다. 하나 골라." 본인은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상대 등장인물과 함께 내 웃음과 터진다. 이게 무슨 개소리란 말인가 하고. "보이냐? 방립에 목검이라니 절대고수가 따로 없다." 이러면서 농담도 모르는 상대를 향해 오히려 한숨을 내쉬는 광마라니. 한줄 한줄이 버릴 곳 하나 없다. 하여간 세상에는 미친놈들이 많아. 우리는 정상이 아니다 |
|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는 권입니다. 점차 밝혀지는 비밀과 복잡한 인간관계가 긴장감을 자아내고, 강렬한 전투 장면이 몰입감을 한층 높입니다. 주인공이 자신만의 힘을 깨닫고 성장해 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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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게 되면 소장할 수 밖에 없는 작품 광마회귀!! 이제까지 본 무협 작품 가장 신선하고 재밌다.
책 디자인 또한 마치 캐릭터 화보처럼 멋지다. 비교적 최근에 출간된 환생표사, 광마회귀, 화산귀한 등의 작품은 서로 그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대작들이다.
유진성 작가는 그야말로 천재인 것 같다. 책을 읽고나서 덮고 있으면 머리 속에 그 장면과 대사가 저절로 생각난다. 광마회귀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고 말려고 했는데... 결국은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사고야 말았다. 요즘은 2쇄 3쇄가 잘 없어서... 한번 절판, 품절되고 나면 재출간을 거의 잘 안하기 때문에 지금 한창 판매 할 때 구입해서 소장하는 게 답이다.
뒤로 가면 갈수록 더 다양한 캐릭터들과 재미난 스토리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했으나 돌고 돌아서 내 본질은 변함이 없다. 광마(狂魔), 그것이 바로 나다.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작가는 광마회귀 연재 중 신 내림이라도 받았는지 연재 중반부 넘어서부터 필력이 작두 탄 것처럼 거의 완벽에 가까운 기승전결의 구조로 스토리를 마무리하였다. 보통은 용두사미의 작품들이 많은데, 광마회귀는 용두용미로 극찬을 받았으며, 웹소설 무협 작품 중에서 이 작품만큼 시작과 마무리. 그리고 그 사이 서사가 깔끔한 작품은 흔치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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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진성 작가님의 <광마회귀4>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의 전반부 마지막에 해당하는 권이다. 전개가 루즈해지지 않고 속도감있게 달려가는 것 같다.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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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회귀 4 1권부터4권까지사고 1권읽어보니 별로더군요 무엇보다 기술이 나오는데 설명을 읽어도 어떤기술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처음으로 보는 무협지라서인지 다른분들은 재밌다고 하는데 무협지를 어느정도 읽어본분들이 재밌다고하는게 아닌가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