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우연히 박태외 작가의 책을 읽었는데 달리기에 진심임을 확실시 느꼈습니다 그때 알람 신청을 했는데 알람이 와서 이번 책도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산이라고 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역시 재미가 있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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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그의 책은 제목만 봐도 내용을 명확히 짐작할 수 있다. 목적이 분명한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하기 때문일 것이다. 마라톤을 즐기던 작가는 트레일 러닝도 하게 됐다. 취미 생활이란 즐기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국면으로 발전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니까. 트레일 러닝에 관심있는 독자는 이책을 통해 여러 깨알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장의 명쾌함으로 얻는 책 읽는 재미는 덤이다. 나는 트런까지는 아니지만 서울 둘레길 원정에 나설 계획이다. 편하고 가벼우며 단단한 워킹화도 새로 장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