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1권부터 시작해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더 발전한 것 같아요~ 태쁘의 매력에 빠진 딸이 그림도 열심히 그리네요~ 태쁘의 그림처럼 멋지게 그릴때까지 노력하는 딸도 참 이쁘네요~ 좋은 영향력 발휘해주신 태쁘님~ 팬사인회도 열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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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의 2권이 곧 나오는 시점에서 쓰는 리뷰. 드디어 태경이와 쁘허가 서로의 마음을 알았다고 꺅! 하는 어린이에게 무어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녀의 취향을 존중하기로 했으니까. 클럽활동과 퇴마라는 요소가 아이에게 설렘을 주는 것 같아요. 소녀취향의 일러스트도 한몫하는 것 같고~ 귀염뽀짝한 굿즈들은 내가봐도 귀엽^^ 그렇지만 나에게 퇴마라고 한다면 퇴마부보다는 퇴마록이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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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퇴마부 시즌 1을 1권부터 10권까지 모조리 다 읽은 뒤 너무 너무 읽고 싶어서 기다렸던 책이다. 그 이유는 삽화도 예쁘고 내용도 흥미진진했기 때문이다. 태경이와 쁘허는 둘 다 유튜버인데 퇴마부는 그 둘이서 같이 만든 책이다. 퇴마부의 내용은 귀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핵심이며 악령들을 물리치는 동시에 러브 스토리도 포함되어 있다. 태경이와 쁘허는 서로 좋아하는 사이이다. 어색함 때문에 서로를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둘 다 머뭇거리면서 사귀자는 말을 못 해 좀 답답하다. 민욱이는 장난끼가 많고 태경이랑 같이 웃고 떠들기를 좋아한다. 종규는 겁이 많지만 친구들을 그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한다. 찬수는 공부를 잘하고 세영이는 전학을 온 친구인데 여러가지 괴담을 잘 알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나는 세영이를 가장 좋아하는데 삽화 속에서 제일 예쁘고 다정한 성격이기 때문이다. 시즌1 부터 이번 시즌2 에 이어질 내용을 보면 세영이에게 엄청난 내용이 숨겨져 있을 것 같다. 이번 퇴마부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3화, '공중전화 박스'였다. 나도 어린이집을 다닐 때, 이사를 가느라 친구와 헤어졌던 적이 있다. 귀신이 된 시연이가 이사 간 선희와 매일매일 공중전화로 전화하겠다는 작은 소망이 있는 게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시연이네 형편은 어려워서, 공중전화기에 동전을 계속 넣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통화가 연결되어도 계속 끊겨 그게 미련이 된 시연이가 너무 안타까웠다. 친구를 끝까지 버리지 않고 약속을 지키겠다는 마음이 너무 와 닿아서 나중에 선희와 끝까지 통화하게 되었을 때 너무 감동적이었다. 처음엔 시연이의 행동과 생김새를 볼 때 너무 무서웠는데 사연을 읽고 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이제는 시연이도 저 구름 위에서 선희와 같이 놀고 이야기하는 것을 상상하니 저절로 즐거워진다. 그리고 나도 친구를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 시즌1- 읽기 시작하면서 너무 재미있다며, 뒷부분은 추가로 구매했었어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주인공이라 재미있다며 일고 또 읽고 하다가 간절히 기다리는 시즌 2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쭉쭉 사줘야겠지요 ㅋㅋ ㅎㅎ |
| 퇴마부 시즌 1을 모두 사서 책장에 꽂아둔 딸~ 몇 번 완독하였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소녀들의 취향에 알맞은 그림도 한 몫합니다~ 그림과 글이 잘 어울려서 좋습니다~ 시즌 1이 끝나서 아이가 아쉬워했는데 시즌 2가 시작되어 신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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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시리즈 처음부터 구입해서 계속 보고 있는데 새로 나올때마다 아이가 무척 기다리고 읽은 후에도 몇번이고 다시 읽게 된다고 한다 일단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계속 구입하게 될거같다 이야기 구성이 알찬거같다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