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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남남이 연중되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좀 안타까운 마음으로 8권을 읽었습니다. 여전히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는 인기가 많아져서 늘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감각적이고 재미있어요 남주가 점점 더 미쳐가지만 원래 미쳐있는 놈이라 360도 돌아서 제자리네요. 9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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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 과거편이 풀립니다! 보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 키리시마가 참 안 됐다는 것... 애 자체는 주위 환경만 멀쩡했다면 나름 반듯하게 잘 컸을 것 같은데 주위에 이지메하는 학생이 있고 부모는 방치하고 그 과정에서 싸패 기질이 발현된것 같아요. 키리시마에게 있어서는 요시노가 구원이나 마찬가지였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자신의 친구가 될 수도 있겠다고 처음으로 인지한 사람. 그리고 결국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 저는 쇼마파지만 키리시마가 안쓰러웠던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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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 에 는 남 남 이 좋 겠 어 8권 정식으로 사귀게 된 요시노와 키리시마 요시노는 아자미에게 납치당해 맨션의 한집에 잡혀잇는데 아자미가 요시노의 조부인 렌지를 살해하려는걸 알게된다. 키리시마와 요시노는 도망가지만 키리시마는 부상을 입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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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사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네 저는 일주일 동안 8권을 다 읽어버린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한달에 3권씩만 사자~~라는 마음을 먹었지만 너무나도 재미있는 작품탓에. 그럴 수 가 없었습니다. 작가님.. 얼른 돌아와서 글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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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8권은 캐릭터들 사이에 감정선 중심으로 이루어진거 같아요 키리시마와의 감정선이 마음에 들고 적당히 무거우면서 보기 좋았습니다 서브들과의 관계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얼른 다음권이 나와서 남자 주인공이랑 어떻게 나아갈지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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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면서 감정선이 더욱 복잡해지는 구간이다. 단순한 로맨스라기보다는 인간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집착, 불안, 소유욕 같은 감정들이 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읽는 내내 몰입감이 상당하다. 특히 인물들의 대사나 행동 하나하나가 가볍지 않아서, 읽고 나면 계속 곱씹게 되는 여운이 남는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 장면에서도 긴장감이 깔려 있어서 분위기가 굉장히 묘하고, 그게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껴진다. 캐릭터들 사이의 심리전이 더 치밀해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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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8권 리뷰 입니다! ☺️ 연재 중단 이라니..! 무기한 휴재라니 ㅠㅠ 아니되옵니다😭😭💦 존버 할게요,, 그림체도 예쁘고 아쿠자물 중에 진짜 손꼽히는 명작입니다 ㅠㅠ 추천해요!! 같이 존버 해요 |
| 애니로 처음 접했어서 그림체가 안 좋을 줄 알았는데 점점 발전하더라구요 쓰레기남주, 야쿠자물, 집착물 좋아하시면누구나 좋아할 내용. (자극적인 게 많긴 함) 근데 작가가 무기한휴재라 여기까지밖에 못 보게 된다는 게 너무 슬퍼요 존버해볼게요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8권 리뷰입니다. 여주인인 요시노가 아주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연중되서 뒷권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게 아쉽네요. 요시노는 아자미에게 납치됐다가 구출되고 키리시마의 과거가 나옵니다. 뒷권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 여러모로 여자주인공이 영역에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게 좋았다. 멋있어 보였어. 그냥 처음부터 이렇게 하거나 아니면 차라리 여자주인공의 지역 - 나와바리!? - 을 배경으로 해서 만화가 그려졌어도 엄청 멋있을 것 같은데 왜 여자주인공이 타 지역에 가면서 만화가 시작하는지 그 부분은 살짝 불만이 들었다. 왜냐면 이번 편 여자주인공도 그렇고 남자조연도 정말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