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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작가님, 동생의 추억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부모님의 젊은시절 작가님의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된 후의 가족들의 여러 이야기들 읽다보니 우리 부모님과 저와의 예전 추억도 생각이나 기분좋은 추억여행도 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 도서로 제가 먼저 읽고 자녀가 크면 자녀에게 추천 할수 있는 아주 좋은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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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뻔하지 않고 재밌게 잘 읽혀요 하루 반 만에 다 읽었어요 저와 비슷한 세대를 살아오셔서 인지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어요 나도 역시 효도하며 살 수 있을 것인가 반문하게 되는 책이네요 다들 자기 살 걱정만 하는 시대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