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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는 역 책을 읽고 과거로 돌아가는 역을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디서부터 시점이 시작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이 책 보면 왠지 모르게 과거로 돌아가는 역이 둘러보고 싶은 점이었는지 모른다. 살면서 한편은 후회하고 실수도 많겠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을거라 믿는다. 과거로 돌아가는 역 책을 보면 왠지 맘이 뭉클하기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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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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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후회하고 애쓰기 보다는 현재에 충실하고 감사하면서 살자 라는 이야기를 가지고있는 책. 직접 과거로 돌아갔지만, 본인이 상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기도하는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읽기 쉽고 재밌게 되어있어서 좋았다. 현재의 삶에 충실한 것이 우리에게 가장 행복을 주는 삶이다.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해준 책 |
| 누구나 한번씩 생각해본 일들 …. 과거의 분기점에 돌아간다면 하는 상상 “당신에게 인생의 분기점은 언제인가요?”5명의 이야기로 과거로 돌아가 현재는 바꿀수는 없지만 삶의 다른 면을 보면서 자신의 현재 삶에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다른 선택권이 있다면 다른 선택을 했다면 후회보다는 다른 면을 보여준다. 현재보다 더욱 나은 삶을 살았을거라는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과거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삶에 좀더 감사하며 살아가게 해주는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