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름만으로 뭔가 할 것 같은 그런데 아니 시스템의 차이라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논술과 토론에 익숙해지면 시험이 그걸 그대로 하는 것은 당연한 거야. 지금 에이아이를 사용해보니 접근에 한계가 많아. 그래서 그런 것처럼 한계를 넘는 연습이 필요하고 세계사를 바칼로레아는 한계를 허무는데 사용하기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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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로레아 세계사』는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만든다. 사건보다 중요한 건 그것을 보는 관점. 이 책은 그 관점을 흔든다. 읽다 보면 알게 된다. 타인의 입장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것. 공감은 단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다는 것. 중학교 2학년 수준의 역사 개념이 있다면 더욱 잘 읽힌다. 수업 후 연계 독서로도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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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서 차근차근 읽게 되는 책. 깊이 있는 생각, 폭넓은 사고를 위해 추천합니다. 나중에 아이와 이야기 나눌만한 책으로 구매 하였는데, 그러기에 초등 저학년은 아직 너무 어려서 정말 나중을 기약 하려고 합니다. 저도 한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