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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사와 아키오 저, 수요일의 편지 리뷰입니다. 바쁜 일상과 지친 사람들이 주고받는 편지, 수요일의 편지, 나의 이야기를 써서 보내면 다른 사람의 일상이 담긴 답장이 온다는 설정이 조금 이해가 되진 않았지만 이를 통해 위로와 감동을 받게 되는 것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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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편지 책을 읽고 수요일의 편지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수요일마다 편지 쓰는 작가의 모습이 그려진다. 가슴이 뭉클해진 이야기이다. 수요일마다 쓰는 편지 때문에 우체국도 따뜻한 맘이 담긴 것이다. 편지 한장 한장마다 써서 보내는 사연처럼 따뜻한 이야기가 전달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