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이 만약 나 였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하게 해보는 작이었습니다 만약 여주인공이 저였다면 저는 하루하루 밥을 먹으면 제일 맛있을까 고민하며 밥을 굶는 날이 많아질 것 같은데 이 책의 주인공은 저와 반대대는 선택을 한 것 같아서 ㅜ머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합니다. |
| 사랑이야기를 섬세하게 잘 그려놓은것같아요. 아이가 재미있다고해서 둘이 동시에 번갈아가며 읽는중입니다ㅋㅋㅋㅋㅋ 주제가 참신한것도 같고 저한테는 약간 유치한 느낌도있지만 아이는 좋아하네요. 사춘기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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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 운명의 무게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내면 감정이 깊이 있게 표현되어 공감이 쉽게 되며, 마음 한켠 아릿한 여운을 남기는 문장들이 인상적입니다. 읽고 나면 인생의 덧없음과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
|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여주인공 리이와 트라우마를 가진 남주인공 토우야의 만남과 성장을 그린 감동적인 로맨스 소설입니다. 리이는 '여명백식'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백 끼의 식사 후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며, 남은 시간을 소중히 보내기 위해 맛집 여행을 떠납니다. 토우야는 스노보드 사고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지만, 리이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와 성장을 경험합니다. 이 작품은 삶과 죽음, 사랑과 상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
| 제가 읽은 로맨스 소설책 중 최고입니다!! 진짜 재미있고 감동적이에요! 두고두고 생각나고 나중에도 계속 볼 것 같아요! 후반부 부터는 계속 눈물을 흘리면서 봤어요??로맨스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 한테는 진짜 무조건 추천합니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
| 백번의 식사를 마치면 죽음에 이르게 되는 병에 걸렸지만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상대가 있어서 죽음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한끼 한끼를 만끽하는 리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와함께 밥을 먹고있는 식구와 지금 이순간을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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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수준 높고, 기상천외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릭을 구사했다! ‘독자에게 단서를 당당하게 보여 주면서도 진상을 알아맞히지 못하게 한다.’라는 본격 미스터리의 난제를 멋지게 해결했다. 과거의 사건이라는 배경과 치밀한 복선을 활용하고, 예상치 못한 진실을 짐작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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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에서 표지를보고, 뒷면의 내용을 보고 읽고나서 주문했어요. 읽는내내 토우야랑 같은 마음이였던거 같아요. 리이가 안죽을것 같다는 마음... 끝부분에서 반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끝까지 읽었는데 슬픔이 기다렸네요. 리이의 사랑스러움을 간직하며 저도 음식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 응 그냥 읽으세요 인스타랑 틱톡 광고로 알게 되었는데 로맨스 좋아해서 한 번 사봤어요. 진짜 후회 하나도 안되고 너무 재밌어요. 소중하게 제 책장 맨 위에 올려놨습니다. 내용도 완벽, 제목도 완벽, 표지도 완벽. 진짜 다들 속는셈 치고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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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끝, 간절히 기적을 바라게 되는 감성 로맨스 “…마지막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여행하게 해줘.” 생사를 넘나드는 중상을 입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무력한 나날을 보내던 무로사키 토우야는 어느 날 백 끼의 식사가 끝나면 죽음에 이르는 희귀병인 ‘여명백식’에 걸린 여자, 사키무라 리이를 만난다. 리이는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함께 밥을 먹을 상대를 찾고 있었고 정해진 죽음 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하루하루를 만끽하는 리이에게 흥미를 품은 토우야는 리이의 맛집 여행에 동행하기로 한다. 늘 함박웃음을 지으며 맛있게 밥을 먹는 리이, 그런 리이에게 점점 마음이 이끌리는 토우야. 끝을 향해 달려가는 여행 그리고 찾아온 기적, 따뜻한 눈물이 멈추지 않는 감동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