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을 입은 뒤 복귀전을 치르는 미야타 이치로. 동양태평양 챔피언으로 치르는 논 타이틀 10회전. 혼자 미야타의 경기를 보러 온 일보는 마찬가지로 혼자 온 마나부와 만남. 마나부는 일보를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의 이치로의 파이트 스타일을 보고 배우려는 마음도 있었음. 이치로의 상대는 필리핀 국내 랭킹 2위 12전 8승 4패 4KO인 선수. |
|
왕따였던 고삼이 일본 챔피언이 되기까지 이야기 다시 정리해서 보니 좋아요 왕따 피해자였던 일보가 복싱을 시작하고나서 부터 일본 챔피언이 되었고 하늘이 내려준 재능으로 마모루는 세계 챔피언 2관왕이 되어가고 다른 조연들도 나름 여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 본편에서는 일보가 숙명의 라이벌 이치로와 대결없이 퇴장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보니 기억이 나네요 빨리 신장재편판이 본편을 따라잡을 정도로 잘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