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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외국항공사 추가질문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랑 뒷부분 기출 문제들 진짜 거의 다 겹쳐요. 저는 다른 나라에서 면접을 봤어서 우연이었을진 몰라도 외항사 준비한다면 전 이 책 강추합니다. 예시답변만 살짝수정해서 외워도 될듯요. 외국항공사는 실제로 태도랑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영어실력보다도 더 중요하게 판단되어지고있고 이건 면접자의 말을 통해서 나온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실제로 저처럼 디스커션이랑 최종까지 한번이라도 가본 경험이 있다면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듯해요. 전 이 책 정독하며 이번엔 파이널 제대로 준비해보려 합니다. 인성 좋게 보이기 프로젝트 돌입해보려고요. 그간 제가 얼마나 강하게 보였었을지 다시한번 반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