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침 오늘 엄마와의 이야기 주제가 자연재해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그 중 태풍, 폭풍에 대한 기후 이야기를 좀더 깊이 있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왔다 :) . 지체하지 않고 받자마자 앉아서 꼬맹이랑 같이 읽어내려가기 시작 . 과학 선생님인 이모와의 캠핑에서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가 생기고 그 과정에서 이모는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 이모의 설명 가운데 모르겠는 용어가 나오면 아이가 먼저 ‘이거 뭐예요?’ 하기전에 책에서 먼저 등장인물들이 물어봐주는 센스 !! ‘어? 내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얘가 먼저 물어보네’ 라며 질문에 대한 답변도 이모가 친절하게 해주니 엄마는 옆에서 같이 있어주기면 하면 되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 . 도서 뒤편에는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들도 있고 알면 좋을 기본 상식들도 적혀여 있으며 용어 정리도 간단하게 되어 있으니 알차다 알차 ^^ . 초등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과학이지만 초등 1학년이 읽어도 전혀 무리 없는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지식을 늘려주기 아주 좋은 책이지 싶다 ^^ |
![]() 지구를 지키는 모임의 친구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기위해 배워가고 알아가고 느끼는 이야기입니다 ![]() 만화로 되어있어 쉽게읽혀지고 재미있어 책속 친구들과함께 읽어가다보면 과학지식도 쌓이고 알게되는 만큼 우리가 지켜야할 지구를 위해 할 일도 깨닫게 되는 교훈도 있는 책입니다. ![]() 딱딱하지않은 내용의 과학만화라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아요~ 과학이 조금 약한 초등5학년 아들도 재밌게 보았딥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기후에 대한건 웬만큼 다 알것같네요 과학시간에 도움도 많이 될것같아요~ 학부모라 공부에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수 없는일이잖아요~ㅎ 초등아이가 읽으면 도움많이되고 아이들도 재밌어해요~ 과학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
![]() 저는 작년부터 기후와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기후, 날씨, 환경에 대해 열심히 책도 읽고 공부했지만, 아이들에게 그 내용을 설명하려고 하면 쉽지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제가 아는 지식을 전하려고 하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거나 어렵다고 느끼거나, 너무 길다고 하며 자리를 떠나는 경우도 많았어요.ㅠ-ㅠ 하지만 <폭풍우 치는 날>은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해 만화 형식으로 전개되어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해주었어요. 또, 날씨와 기후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와 원리까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만화이면서도 마치 지식책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어른들도 헷갈리거나 몰랐던 부분들이 해소될 만큼 다양한 설명과 그림이 있어 저도 흥미롭게 읽었기때문에 기후 변화, 날씨, 환경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어느 여름날 주말을 맞아 ‘글로리아’ 이모와 함께 호숫가로 캠핑을 떠난 ‘닐’과 ‘진’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에게 다양한 날씨 이야기와 기후 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도 배우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몰려오고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새롭게 만난 친구인 ‘플로르’와 ‘아킨’까지 모두 함께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임을 만들기로 한 후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지사친)이 된다 더 이상 지구가 아프지 않게, 지구를 지킬 수 있게 우리는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 폭염, 태풍, 가뭄, 대형 산불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괴로워하고 있다 초등 교과 연계 도서로 강력 추천하는 이 책은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기후 이야기를 배울 수 있다 책을 읽는 순간 독자도 지사친이 되어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에 대해서 또 날씨에 대해서 알아가게 된다 기본 상식과 과학적 원리, 지구와 사회에 기후 변화가 미치는 영향 등을 배우고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실험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구름의 생성 원리를 알게 된다 놀라운 기상 이변 기록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워했으며 독서 마무리로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책을 통해 날씨에 관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낯선 용어를 사전을 통해 익힐 수 있어서 좋았던 책
|
|
요 며칠 갑자기 천둥과 번개가 치더니 비가 막 쏟아지고는 몇시간지난 뒤 햇볕이 쨍쨍하는 날씨가 반복됐다. 진짜 우리나라 날씨가 맞나 싶을정도의 요상한 날씨였는데 저녁즈음 아이들과 산책을 나갔다 오는길에 번개를 같이 보게 되었는데 첫째가 번개에 대해 얘기를 해줬다. 번개는 구름에서 구름으로 구름에서 땅으로 구름내부에서 치는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번개를 7번이나 맞아서 인간피뢰침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야기와 천둥과 번개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줘서 오~~많이 알고 있네 했더니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얘기해준거라고 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읽기 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벌써 3번이나 완독했다고 했다. 등장인물에서 진경이라는 이름의 한국아이가 나오는데 아빠와 함께 ‘로보 진’이라는 다정하고 귀여운 반려 로봇을 만들었다고 나온다. 진경 외에 닐,글로리아 이모,아킨,플로르와 홍수,태풍,가뭄,모래폭풍 등 다양한 기후 변화와 기상 이변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너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여름 날씨. 예전과 비교해보면 이렇게 덥지 않았던 것 같은데 폭염이 계속 되고 여름이 길어지고 오전에는 비가 쏟아졌다가 오후에는 다시 해가 쨍쨍나는 그런 날씨. 바로 지구 온난화때문이다. 점잠 더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생각할 때이다. 이제 우리도 지사친이 되어서 지구를 지키는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 #도서제공 #폭풍우치는날 #바나나북 #발렌티나캄비 #학습만화 #기후이야기 #초등과학만화 #환경책 #크레용하우스 |
|
지글지글 지구가 이상해~~ㅜㅜ 몇십년만에 나타난다는 열대야 입추가 지나도 울지않는 귀뚜라미 그리고 무더위... 이 모든게 지구 기후에 영향이 있기 때문이예요.. 기후라는 큰 영역 아래 작은 이야기들이 만화도 되어있어서 보기 쉽고 용어들 및 상황이 이야기로 전개되니 머릿속에 쏙! 쏙! ?? 알고계셨어요? 》구름을 보면 날씨 예측이 가능해요. 》나비는 비가 오려고 하면 숨어버려요. 》번개의 온도는 태양의 5배인 3만°c 랍니다. 》토네이도는 용오름이라는 이름이 있어요. 》태풍이 큰 피해를 끼친 경우 태풍 이름을 폐기하고 다른 이름으로 대체하기도해요. (이유는 앞으로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의미라네요~) 》온실가스는 지표면 평균온도를 15°c 정도로 유지시켜주며 온실가스가 없다면 지구는 영하 18°c까지 내려간데요! 읽다보면 지식 뿐 아니라 신기한 이야기도 많아서 요리조리 찾아보게 되는 과학그림책! ◇캠핑으로 시작되는 이아기가 재미있지만 ◇내용이 심도있는 편이라 ◇초등 저학년까지는 어른과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 추천연령 초등 4학년 이후부터 즐길 수 있어요. #폭풍우치는날 #발렌티나캄비 #마르티나날디 #포스토치오도니 #박정화 #바나나북 #크레용하우스 #기후그림책 #과학그림책 #지구과학 #기후 #만화그림책 #크레용하우스 서평이벤트를 통해 #바나나북출판사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책육아 8년차 아이랑 함께 읽어본 책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얼마전 읽었던 기후책이 무척 인상깊었던 저는 아이를 위해서 또 한 권의 기후책을 준비했어요. 아이는 과학책을 잘 읽는 편이긴 하지만 가끔은 만화책도 들어가줘야 지루하지 않게 읽지요. 함께 볼까요?? ![]() 폭풍우 치는 날 : 만화로 배우는 기후이야기 발렌티나 캄비 글 / 마르티나 날디, 포스토 치오도니 그림 바나나BOOK 아이는 표지를 보더니 제일 먼저 로봇이 보였나봐요. 월E에 나오는 로봇과 닮았다면서 깔깔 거리며 웃더라고요. 역시 기존것의 새로운 것을 더하는 일은 항상 즐겁죠~~ ![]() 총 68페이지의 분량이예요. 학습만화 형식이라서 글밥이 많지 않고 흥미롭게 진행되는 전계로 진행되서 아이도 저도 어렵지 않게 읽어갈 수 있었어요. ?이렇게 등장인물의 소개가 먼저 나옵니다. 확실히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배경등을 알고 읽으면 본격적인 독서를 할때 좀 더 깊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는 쭉 보더니 대한민국 국민이 나온다면서 관심있게 보내요. 저도 보면서 우리나라가 IT강국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 ? 1. 야호, 캠핑이다! 어느 멋진 여름날, 닐과 진은 글로리아 이모와 함께 캠핑을 갔어요. 텐트를 친 후 호숫가로 나간 세 사람. 더운 날씨덕분에 지쳐갈 무렵 로보 진이 곧 비가 올거라고 말해요. 기상학자들이 예보를 했다고 알려주며 날씨와 기후의 차이점을 설명해줘요. ? ?그에 글로리아 이모가 더해서 설명을 해주죠. 날씨는 대기압에 의해서 달라지는데 구름의 모양을 보면 날씨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해요. 아이는 이 페이지를 보면서 창밖의 구름이 변하는걸 관찰했어요. 매일 달라지는 구름을 며칠동안 봤지요. ?![]() ? 2. 폭풍우 몰아친 날 강아지릴리가 갑자기 뛰어서 간 곳은 폭풍우가 무서워서 간 오래된 보트 창고. 그곳에서 비를 피하면서 번개가 치는 것을 봅니다. 번개를 보며 글로리아이모는 번개가 어떻게 생기고 번개가 칠 때 대체요령을 알려줘요. ?![]() ? 우르르 쾅!!! 아이들은 천둥소리에 놀라고 펄럭거리는 소리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요. 소리의 범인은 스페인에서 온 플로르. 플로르는 폭풍을 피해서 숨어있었던 거예요. 어릴적 돌발홍수때문에 고생했던 이야기를 하지요. 돌발홍수가 일어났을때 대처요령을 알려줍니다. ?![]() ? 3. 눈앞에 닥친 위험 호수 위로 무시무시한 바람 소용돌이가 생겼어요! 창고문을 모두가 힘을 모아 힘들게 닫았어요. 한동안 창고안에 갇혀있게 된 네 사람. 용오름을 보면서 글로리아 이모는 용오름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요. ?![]() ? 용오름 즉, 토네이도가 생기는 이유와 토네이도의 등급과 토네이도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그에 진은 한국에서는 태풍이 자주 발생한다고 말해요. 태풍이 생기는 원인과 만들어지는 곳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태풍이름을 짓는 법등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때 강아지릴리가 짓게 되고 밖을 보니 어느새 날씨가 변해있었어요. ![]() ? 4. 이건 재앙이야! 캠핑장으로 돌아와더니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너무 컷지요. 닐의 모자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강아지 릴리와 함께 찾기 시작하지요. 그 과정에서 새로운 친구인 아킨을 만나게 되요. 아킨은 거대한 토네이도를 그리고 있다가 릴리가 파헤친 모래를 맞고 말았지요. ?![]() ? 아킨은 나이지리아에서 온 친구. 자신의 나라에서는 하부브라고 불리는 모래폭풍이 자주 일어난다고 말을 해요. 하부브가 일어남으로 인한 피해들을 알려주죠.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하부브를 막을수가 없다고 해요. 진은 걱정이 많아졌어요. 기상이변들이 걱정된다고 말을 하게 되고 기후변화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말을 듣고 로보진이 망가지고 말아요. ?![]() ? 5.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 로보진이 작동을 멈춘 이유는 '기후 변화'라는 단어를 위험요소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죠. 기후변화를 궁금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글로리아 이모는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이유를 온실가스, 지구 온난화, 인간 행동등의 키워드로 아이들에게 자세히 말을 해줘요. ?![]() ? 지구의 대기가 어떻게 지구의 온도를 유지하는지 온실가스의 영향으로 대기온도가 올라가고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빙하가 녹게 되고 해수면이 상승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일들을 제시합니다. 대중교통이용하기, 로컬푸드이용하기 등이죠. 아이들은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 모임을 만들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 ? 어떻게 보셨나요? 전 아이가 이런 책을 읽는 것을 매우 환영해요.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을 아는 것은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쭉 읽어본 아이의 반응은 "엄마 왠지 다음 편이 또 나올 것 같아. 마지막에 이렇게 끝나는 책들은 보통 다음편이 나오더라고" 라고 합니다. 아마 다음편을 기다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도 아이는 독서를 하고 조금은 자랐을꺼예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책은 함께 읽어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주관적 서평이예요. ? |
|
캠핑을 떠난 친구는 닐과 닐의 이모 글로리아, 닐의 친구 진, 강아지 릴리와 진의 반려 로봇 '로보 진'까지. 과학 선생님인 글로리아 이모가 궁금한 자연현상에 대해서 척척 알려주신다. 텐트를 다 치고 하늘에 소나기 구름인 적란운이 보이더니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곧 들이친다 폭풍우를 피해 들어간 건물에서 플로르를 만나고, 바람 소용돌이인 용오름을 함께 피하게 된다. 태풍으로 캠핑장은 엉망이 되고, 닐의 모자를 찾다가 그림을 멋지게 그리는 아킨을 만난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아킨과 모래 폭풍인 "하부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친구들은 기후변화의 심각함과 위기의식을 느끼고, 지구를 구하기 위한 모임을 만들게 된다.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 네 명의 친구들이 자연현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구 환경 지킴이가 되는 스토리이다. 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첫째는 태풍이나 홍수, 가뭄 등 기후 현상이나 기후 변화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며 좋아한다. 좋아하는 축구 선수 메시와 수아레즈아가 "마이애미"에 있는데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서 도시가 사라지면 안되는데~ 라며 걱정한다. ^^;;; 나도, 아들도 지구가 걱정이 된다. 여름 한 낮의 온도가 이렇게 덥고 뜨겁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요즘 같아선 밖에 나돌아 다니질 못할 정도가 되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열대야와 국지성 소나기까지. 이러다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사라지고, 여름, 여름, 여름, 여름... 이렇게 되는건 아닐까? 둘째와 함께 책을 읽고 북극곰 살리기 대작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빙하가 녹아 가라앉는 나라나 섬이 생긴다고 하니 "제주도가 가라앉으면 어떻게 하지?" 라며 걱정한다. 북극곰도 살리고, 제주도 같은 섬도 물에 잠기지 않기를 바라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일상의 날씨와 자연현상에서 쉽게 과학을 접근할 수 있는 책! 기후 변화로 나타나는 현상을 통해 지구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 #폭풍우치는날 감사합니다. @bananabook_publication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만화로배우는기후이야기 #푹풍우치는날 #발렌티나캄비글 #마르티나날디_포스토치오도니그림 #박정화옮김 #바나나북출판사 #지구를사랑하는친구들 #기후현상속비밀찾기 #초등만화책 #만화책추천 |
|
' 폭풍우 치는 날 ' 첫장을 보고, 구름에 대해 설명해주는건가 했어요. 캠핑을 간 아이들과 이모 구름이 몰려오는 것을 보면서 날씨 변화를 통해 대기현상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구름, 번개, 태풍 , 가뭄, 지구온난등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어요.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지구온난화, 환경에 대한 만화인데요. 구름의 종류도 볼 수 있었지만, 번개가 치는 이유를 볼 수도 있구요. 번개가 어떻게 치는 건지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만화로 백과사전을 보는 것만 같더라구요. 그외에도 홍수나 태풍(& 모래폭풍)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거든요. 태풍의 크기로 토네이도등 이름을 정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발생된 지역으로 이름이 정해지는 것, 그리고 태풍의 크기설명까지 섬세합니다. 지구 온난화 아주 큰 문제인데요. 온난화를 늦출수 있는 방법도 있어 아이들과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요즘 기후난민에 대한 글을 많이 보고 있었는데, 아이랑 읽고나서 기후난민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도 좋더라구요. 자세하게 나온 설명만큼 실험이 빠지면 몹시 아쉬워요. 구름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인만큼 아이들과 구름만들기 실험을 할 수 있는데요. 가정내에서 구할수 있는 물건이라 부담 없었어요. 요즘 아이들 독서 이슈가 어휘죠? 독서후 가족들과 용어 사전에 나온 내용으로 퀴즈 타임을 가져 볼수 있었어요. 저희집은 단어카드를 만들고 카드 뒷면에 해당 내용을 적어 많이 맞춘 사람이 저녁메뉴 정하기로 했는데요. 아이들은 승부에 몹시 강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용어정리 꼭 하고 넘어가시길 바래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태풍, 홍수, 가뭄 등 기후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과학선생님인 글로리아 이모,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 닐, 아킨, 진경, 플로르와 함께 만화로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 함께 호숫가로 캠핑을 가서 겪게되는 날씨 변화를 통해 대기현상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구름, 번개, 토네이도, 태풍 , 하부브, 가뭄,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등장인물인 중 한명인 닐은 세계 기록에 관심이 많은데요, 닐이 들려주는 기상 이변 기록을 보면 정말 신기하답니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가 더는 없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날씨에 관해 배운 내용은 문제를 풀며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었고, 용어사전으로 어려운 단어들은 찾아볼 수 있었어요. ![]() 만화로 알려주어 술술 읽을 수 있었고, 대화로 이어나가는 기후 이야기들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그림과 그래프까지 함께 볼 수 있으니 이해도 잘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크레용하우스 #폭풍우치는날 #만화로배우는기후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