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목적을 선교적 시각으로 깊이 있게 풀어낸다. 특정한 몇몇 구절에 갇히지 않고 창조부터 종말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서사 속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교회의 일원으로서 일상에서 어떻게 총체적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뜨겁게 도전받게 되는 탁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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