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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이책을 소개합니다. 그이유는 마틴루터킹이 평화와 자유를 외쳤던 위인이기 때문이다. 우리반 마틴 루터킹은 강마루다. 사람들이 자신의 마을에 있는 놀이터와 문구점 등에 노아저씨존 노어른존을 만들었다.어른들이 놀이터에서 술과 담배를 들고 있으면 어린이들에게 해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마루는 이것을보고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는 태어날때 부터 자유와 평등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이처럼 아저씨들과 어른들이 자유롭게 드나들지 못하면 이것은 자유와 평등이 없는 세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강마루는 시장에게 가서 놀이터에서 미니 아이디어 공모전을 할수있도록 시장에게 건의했다. 며칠뒤 시장님께서 미니 아이디어 공모전을 허락해줬다.강마루는 각 학교에 미니 이이디어 공모전 포스터르루걸었다. 그러자 며칠뒤 많은학생들이 참여하였고 대회가 시작되었다.많은 아이들이 발표를 하고나서 강마루가 나왔다. 강마루는 노키즈존을 함께존으로 만들자고 제시 했다. 강마루의 발표가 끝나자 아이들은 웅성댔다 며칠뒤 이걸본 사람이 강마루에게 “너는 정말 마틴루터킹처럼 말하는 구나”라고 했다. 그리고 강마루는 생각했다 .‘니는 정말 마틴 루터킹이구나’ 그리고 그때부터 강마루는 마틴루터킹이 되었다. 나는 강마루처럼 커서 자유와 평등을 외치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만약에 내이야기를 쓸데없이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에게는 정말로 자유와 평등을 잘 이해하게 가르쳐주고 싶다. 내가 대통령에 되면 강마루처럼 나의 뜻을 다른사람들에게 알려 나를 더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
![]() ? 평화를 꿈꾼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열두 살 강마루가 되어 우리반에 오다!! 신학을 공부해 목사가 된 마틴 루터 킹은 20대부터 흑인 인권 운동에 뛰어들었으며 고통 받는 흑인들의 편에 맞섰어요.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마틴 루터 킹을 협박하며 그를 막으려고 했고 위협을 가했어요. 어느 날 연설 후 방으로 돌아온 마틴 루터 킹은 저격을 당합니다. 갑자기 그의 앞에 영혼의 세계로 데려다 줄 인도자 카론이 나타납니다. 차별 받는 흑인들을 위해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어. 간곡한 부탁을 하는 마틴 루터 킹에게 카론은 100일동안 계획했던 일들을 해내라며 기회를 줍니다. 21세기 대한민국 강마루의 모습으로 깨어난 마틴 루터 킹!! 열두 살 강마루의 몸을 빌린 마틴 루터 킹은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 차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갈등을 해결할 방법을 찾기로 하는데,, 강마루의 모습이 된 마틴 루터 킹은 문제를 잘 해결하고 무사히 그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미래,, 대한민국에 차별과 갈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마틴 루터 킹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강마루와 친구들은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세계적인 마틴 루터 킹을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초등학교 교과 연계 도서라 초등학교 전학년에게 유익합니다. 글과 함께 그림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반 시리즈는 역사적 인물이 우리 주변의 볼 수 있는 친구로 빙의하여 펼쳐지는 이야기가 더욱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반 시리즈가 벌써 25권인데요. 계속 출간 된다니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리틀씨앤톡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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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 노벨 평화상을 받은 미국 최고의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이 21세기의 대한민국 열두 살 잼민이가 되어 다시 살아났다!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사회 '인권'을 공부하며 만나는 위인 마틴 루터 킹 목사을 <우리 반 마틴 루터 킹>으로 만났습니다.
인물 위인전이라는 지루함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삶 속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우리 반> 시리즈는 내 또래의 입장에서 만나는 위인의 이념을 만나며 성장하는 발판이 되어줍니다.
새로운 신간 소식에 ‘마틴 루터 킹’을 만나고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모두가 평등한 세상,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온 힘들 다했던 마틴 루터 킹은 목숨을 위협 받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힘든 여정 끝에 서른 아홉의 이른 나이에 총에 맞아 세상을 떠납니다.
이제는 설명하지 않아도 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는 <우리 반> 시리즈는 늘 그렇듯 죽음을 맞은 위인을 영혼의 세계로 인도하는 뱃사공 카론과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마틴 루터 킹, 인종 차별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아직 끝내지 못한 일들을 위해 허락된 100일간의 새로운 여정이 허락되죠.
저승사자 카론의 스마트 워치 기기 고장으로 마틴 루터 킹은 대한민국 풀빛초 5학년 2반 강마루가 된 웃지 못할 현실에서 놀이터 출입 금지, 노키즈 존과 같은 어린이 인권 문제들과 만나는데요.
차별과 폭력에 반대했던 마틴 루터 킹과 대화와 이해로 소통으로 평화를 꿈꾸는 마루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우리 반 마틴 루터 킹>
마틴 루터 킹이 인권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로자 파크스의 ‘버스 보이콧’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반 마틴 루터 킹>은 로자 파크스의 일화나 폭력을 폭력으로 맞서며 과격한 활동을 했던 같은 시대에 살았던 흑인 인권 운동가 말콤 엑스를 함께 만나며 ‘어린이 인권’에 다시 평화의 목소리를 내는 마틴 루터 킹 이야기로 인권과 불평등에 대해 배울 기회가 됩니다.
<우리 반 위인 시리즈>가 아이들에게 행복한 멘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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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마틴루터킹 우리 반 시리즈 너무 유명하죠 25번째 이야기는 마틴 루터 킹 입니다 마틴 루터 킹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우리 반 소년 강마루 몸속으로 들어오며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미국 전역을 돌며 흑인 차별에 맞선 마틴 루터 킹은 묵고 있던 호텔에서 암살을 당해요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과 흑인들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앞장섰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이 다하는 순간 나타난 카론은 마틴 루터 킹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기 시작했어요 마틴 루터 킹은 자신이 왜 세상을 떠나면 안 되는지 연설로 카론을 설득해요 카론은 꿈을 더 펼치라며 100일간 미국으로 돌려보내 주려고 했지만 시계 빅실에 오류 때문인지 21세기 대한민국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열두 살 강마루의 몸을 빌리게 돼요 마틴 루터 킹은 건물의 현수막에의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다!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문구를 보고 본인 시절과 다른 어린이가 행복할 것이라고 기대하게 돼요 하지만 마틴 루터 킹 강마루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마주쳐요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아이들이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며, 어린이가 놀이터에서 마음대로 뛰어놀 수 없고 노키즈 존이라며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곳도 생겼어요 평화롭다고만 생각한 미래에도 또 다른 차별과 갈등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된 마틴 루터 킹은 분노해요 그리고 그 갈등을 풀어나가요 아이들과 역사와 인권에 대한 교훈을 주며 요즘 문제가 되는 이야기들을 놀이터, 학교등 주변이야기로 쉽게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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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반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우리반세종대왕, 우리 반 김만덕, 우리반 코코 샤넬등은 소장하고 있고, 여태까지 출간된 것은 모두 도서관에서 빌려볼 정도로 열정팬이 우리집에 있답니다. 이번에 우리반 시리즈 새로나왔다는 소식에 아이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해서 좋은 기회가 되어 만난 <우리 반 마틴 루터 킹> 이랍니다. 평소 인종차별이 심했던 20세기 초 미국에서 흑인 차별에 맞섰던 마틴 루터킹을 존경했던 안나여서 그런지 이번에 출간된 <우리반 마틴 루터 킹> 은 더 새롭다고 하네요. <우리반 마틴루터킹> 을 읽고 차별에 맞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고 평화를 이뤘는지 배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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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아하니 마틴루터킹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는데 일반적인 전기와 같은 스토리일 줄 알았다. 그래서 큰 기대가 없었다. 하지만 현 시대에 맞춰 어린이 시점에서의 마틴루터킹을 소개하고 있는 스토리 전개에 감탄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글쓴이는 의미있는 울림과 파장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끙끙대며 어린이들과 소통할 거리를 찾는다고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위인전의 내용을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이해가능할 수 있게, 현실감있게 적용하려고 노력했을지, 정말 많은 연구를 하셨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틴루터킹은 연설 후 자신의 호텔 앞에서 암살을 당한다. 그리고 저승사자같은 카론에게 이끌려 요단강을 건너야하는데 이대로는 죽을 수 없다며 자신의 연설을 무기삼아 카론을 설득한다. 설득당한 카론은 100일동안 미국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했지만 뭔가의 오작동으로 21세기 대한민국에 도착하고 12살 강마루의 몸을 빌려 생활해야한다..는 스토리로 시작한다. 강마루로 변한 마틴루터킹은 한국에서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맘놓고 뛰어놀지도 못하고 잼민이, 요린이, 주린이 등의 신조어와 함께 어른들에게 무시당하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강마루의 가족들과 회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 식당에 갔지만 ”노키즈 존“이라고 어린이들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 이런 불공평한 사회에 대한 불만이 생겨 “노어른존”을 만들어 어른에게도 불합리한 사회를 겪어보라고 했는데 더 무시를 당했고, 친구는 말콤 엑스와 같이 폭력적이고 차별적인 생각으로 어른들을 대적하려 했다. 마틴루터킹은 친구들과 함께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어른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노키즈존”을 “모두 함께 존” 으로 바꾸고 함께 희망과 사랑으로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영향을 끼친다. “모두 함께 존” 이라는 말 자체가 신선하게 들릴 정도로 우리는 화합하려는 마음이 덜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노키즈존“ 이라는 단어 자체가 매우 불쾌하고 껄끄럽게 느껴지곤 했다. 가끔 몰상식한 부모들의 태도 때문에 식당에서 아이들 때문에 불편을 겪기도 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아이들의 통행을 통제하는 것은 정말 불공평하고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인 것이다. 하지만 강마루의 친구들과 식당 사장이 제시한 방법대로 한다면 모두 함께하는 평화로운 세상이 될 것 같았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위인의 시대상황을 현 시대에 맞춰 아이들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접목했다는 발상이 너무 좋았다. 정말 이런 스토리를 만들어내려고 많은 생각이 거듭되었을 것 같았다. 아이들이 위인전을 그 시대의 역사속의 인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위인처럼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제시해 준 것 같아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출판사로부터 이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우리반마틴루터킹 #마틴루터킹 #김은영 #리틀씨앤톡 #노키즈존 #잼민이 #인권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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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으로 미움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런 명언을 가장 좋아 한다는 작가의 이야기가 써있는.. 마치 자신이 경험했던 흑인에대한 인종차별을.. 노키즈존이라는 상황에 대입하게되고.. 노어른존이라는 상황까지 만들어내는 마루.. 노벨상까지 탄 루터킹을 모르는 엄마로써.. 다시한번 반성하고 아이와 함께 노키즈존에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함께 할수있는 방법도 나눠보았다. ? 아이와 함께이야기 나눌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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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마틴루터킹 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에요.
멋진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와
흑인을 위한 연설을 하고 호텔로 돌아온 루터 킹은,
다시 눈을 뜨자 그곳엔 그를 영혼의 세계로 데려다줄 인도자 카론이 있었지요.
풀빛초 5학년 2반, 7번, 강마루
학교에 가서
하지만 루터 킹은 가슴이 콩닥였던 그 현수막의 이야기가 맞는지 의심스러웠어요.
어떤 아저씨는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야단을 쳤고,
루터 킹은 이런 상황들이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화가 나고 답답했어요.
학교 앞 행복 문방구의 주인 하나 이모를 통해 노키즈 존 레스토랑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게 돼요.
레스토랑을 열였는데 아주 어린아이들을 데려오는 손님들과 크고 작은 갈등이 많았다고 해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이런 상황들을 즉흥극으로 만들어 함께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리고 '노키즈 존' 가게를 '모두 함께 존'으로 바꾸기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마틴 루터 킹이 강마루가 되어 '모두 함께 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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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에 대해 침묵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겁니다."
본문에 있는 글인데요.
#우리반마틴루터킹 이야기를 읽으며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도 알게 되었고,
놀이터에서 맘껏 소리도 못 지르고 뛰지도 못하고,
#우리반마틴루터킹 #김은영 #리틀씨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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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위인전을 재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우리반 시리즈 너무 애정해요♥♥
이책을 읽고 갈등을 평화적으로, 사랑으로 해결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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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에 접어들수록 위인전을 많이 읽게 하고 싶은 부모의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다양한 위인서적이 있으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책은 그리 많지 않았어요. 그러다 만난 <우리반 시리즈>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어요. 우리반 시리즈는 기존에 위인의 성장과정과 업적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한번더 생각해볼 수 있는 창의성을 담고 있는 책이예요. <우리반 시리즈>에서는 존경받는 위인이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교실에 와서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사건을 맞이한다면, 어떠한 생각과 어떠한 문제해결을 할 수 있을지를 살펴볼 수 있어요. 위인의 사고까지 예측해보고 함께 공감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이번 시리즈는 마틴 루터 킹 이야기예요. 20세기 초 미국은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로 심각한 사회문제를 안고 있었지료. 그때 흑인에 대한 차별에 대해 당당히 문제제기하고 흑인의 권리보로와 해방을 위해 노력한 마틴 루터 킹. 그가 우리반에 강마루라는 이름으로 나타났어요.
강마루는 대한민국 현재에 나타나서 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어요. 강마루의 눈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에서 어린이에 대한 편견과 따가운 시선을 꼬집고 있어요. 어린이가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수 없고, 노키즈 존이라는 곳이 있어서 어린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모습을 보며, 평화롭게 생각하던 이곳에서도 어린이에 대한 차별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목격하죠. 이에 강마루의 모습을 한 마틴 루터 킹은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선생님과 반아이들, 어른들과 함께 모여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합니다.
어른들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시 되어왔던 것들이 어린이의 눈으로 보면 차별과 불합리로 느껴질 수 있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저도 아이들과 식당에 가면 따가운 시선을 받을까봐 아이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강요했던 부분을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는 아이다움을 누릴 권리가 있는데,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에게 잣대를 들이대고 평가한 건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마틴루터킹이 차별과 편견으로부터 평화를 외치던 그때를 기억하며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로서 보다 당당하고 동등한 위치에서 권리들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어른으로서의 다짐도 해보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읽고 스스로 어린이로서 말할 수 있는 권리, 차별과 편견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