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6은 아사노 이니오의 신선한 SF 세계관이 돋보인다. S.E.S사의 지배 아래 정부는 무력화되고, 침략자 보호 운동은 컬트로 변질된다. 카도데와 오란의 일상은 점점 더 불안정해지며, 외계인의 진실이 드러난다. 작화는 섬세하고, 디스토피아 속 청춘의 아이러니가 묵직하다. |
| 소라닌이나 잘자뿡뿡으로 유명한 이니오 아사노의 그림, 매번 무거운 주제만 다루다가 이번에 그래도 좀 귀여운 그림이 나와서 좋다 대충 3년 전 침략자인 모함이 도쿄로 내려와서 종말을 맞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게 일상으로 녹아들고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 주인공인 코야마 카도데 나카가와 오우란 2명의 여고생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암튼 기대되는 작품이다. 벌써 4권이나 나와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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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SF 만화로 작가는 아사노 이니오 3년 전 8월 31일 갑자기 침략자 의 거대한 모함이 도쿄로 내려와, 이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 후, 절망은 일상으로 녹아 들어, 큰 원반이 하늘에 떠 있는 세계는 변함없이 계속 돈다. 인기에 힘입어 극장판으로 만들어졌는데 재미있게 봤다. |
| 2024년 최고의 만화 외계인 스토리 중 최고 이 작가만 하는 나름 만화를 포함해서 스토리가 정말 대단하다 이런 상상을 이런 열들로 한다는 것에 경의를 표 한다 이 작가 만화를 대주 출판사에게 감사하다 물론 인쇄는 미스가 많다 그래도 대중 게 어디냐 인쇄 조금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 교환은 하지 않는다. 응원 한다잘 자 뿡뿡 도재판 해 주길 바랍니다. |
| 이야기가 점점 확연하게 보여지고 있다. 중구난방 같았던 캐릭터들의 사정들은 한곳으로 모아지고 각자 가지고 있는 철학과 주관들이 한데 모여지고 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작가는 외계인들의 등장을 빌미로 현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그것도 아주 잘 그리고 흥미롭게. 누구나 특별하지도 특출나지도 않아 재미가 더해진다. 뻔한 내용이 될거란걸 예상했지만 빗나가고 있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 아사노 이니오 작가의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이 드디어 6권째 발매되었습니다. 외계인이 침공 온 현대의 도쿄를 무대로, 주인공 여고생들이 활약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화입니다. 이 작가의 그림체와 연출 방식을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어느정도 거리감이 들 수 있는것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왕도에서 한참 멀어져있는 느낌의 그림체에, 처음 한 두편은 무슨 이야기인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전개까지 보는 사람을 난해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계를 넘어서면, 주인공들에게 몰입되어 다음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기다리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