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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소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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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소설이죠....생각보다 너무 내용이 좋고 소설을 평소 즐겨보진 않는데 차인표님의 인어사냥은 책에 푹 빠져 정독하였네요 이런 글솜씨가 있으신 줄 몰랐네요기존에 책 내셨던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도 추가 구매해서 급 읽고싶어 졌어요차인표님을 다시 보게 된 "인어 사냥"소설을 좋아하는 책을 좋아하는 독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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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소설이죠....

생각보다 너무 내용이 좋고 소설을 평소 즐겨보진 않는데 차인표님의 인어사냥은 책에 푹 빠져 정독하였네요 이런 글솜씨가 있으신 줄 몰랐네요

기존에 책 내셨던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도 추가 구매해서 급 읽고싶어 졌어요

차인표님을 다시 보게 된 "인어 사냥"
소설을 좋아하는 책을 좋아하는 독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
b****0 2022.10.24.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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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신묘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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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판타지가 뭘까 궁금해서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뭔지 알겠습니다. ㅎㅎ <인어 사냥>은 결국 강원도 통천을 배경으로 1902년과 700년(조선 말기와 통일신라?)을 넘나드는 먹으면 천 년을 살게 해 준다는 신묘한 인어기름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네요. 인어라는 존재가 나오기에 괴수나 괴생명체 이야기인가 했는데 아니었어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인어기름 구하려고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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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판타지가 뭘까 궁금해서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뭔지 알겠습니다. ㅎㅎ

<인어 사냥>은 결국 강원도 통천을 배경으로 1902년과 700년(조선 말기와 통일신라?)을 넘나드는 먹으면 천 년을 살게 해 준다는 신묘한 인어기름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네요. 인어라는 존재가 나오기에 괴수나 괴생명체 이야기인가 했는데 아니었어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인어기름 구하려고 목숨을 거는 절박한 사람들의 심정이 주식, 부동산, 코인에 매달리는 현대인과도 어쩌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갑자기 책을 다 읽고 나니 내 앞에 인어기름이 있다면 먹을 것인가 상상해 보게 되는데, 먹지 않을 것처럼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엔 거머쥐게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인간의 근원적 욕망을 들여다보면 나도 그와 같은 게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 준, 왠지 머리보다는 가슴이 명징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1 2022.10.25.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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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배움이 있는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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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에 대하여 잘 풀어놓고 멋지게 다듬어진 이야기.몰입도가 좋아서 순식간에 빠져서 읽었다.미니북 사이즈로 외출시 함께 하기에 좋은 분량.욕망에 사로잡힌 인간이 얼마나 추하고 흉포해 질수 있는지를 '인어' 라는 환상의 생물을 통해 이야기해준다.여기에 나오는 인간이란. 악당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우리들 이다.과거_천 년전 인어를 만났던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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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에 대하여 잘 풀어놓고
멋지게 다듬어진 이야기.
몰입도가 좋아서 순식간에 빠져서 읽었다.
미니북 사이즈로 외출시 함께 하기에 좋은 분량.

욕망에 사로잡힌 인간이 얼마나 추하고 흉포해 질수 있는지를
'인어' 라는 환상의 생물을 통해 이야기해준다.
여기에 나오는 인간이란. 악당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 그냥 평범한 우리들 이다.

과거_천 년전 인어를 만났던 신라의
'공랑' 이라는 소년의 이야기가 함께 교차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배경은 대한제국_배 곪고 병들어 죽는 사람들이 흔한 시대.
무인도에 자리를 잡고 어린 두 남매를 키우는 덕무.
일찍이 폐병으로 죽은 아내를 뒤로 하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 하지만
딸인 영실 또한 폐병으로 죽어가게 된다.
모든 의원들이 손을 놓았을때. 옆 섬마을의 공영감이
영실에게 '영약' 한 방울을 주고, 영실은 잠시나마 건강을 찾는다.
하지만 금세 병마는 다시 고개를 들고 아빠 덕무는
영실을 살리기 위해 '영약'을 온전히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영약의 비밀 재료는 #인어

아무리 아프고 두려워도
생명을 해치면서 까지 살고싶지 않다는 '영실남매'
사람 같은 인어의 모습에 갈등하는 '덕무'
자신의 영생을 위해 어떠한 잔혹한 짓도 서슴치 않는 '공영감'의 압박
사람들의 그릇된 욕망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존중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작가님만의 인어를 탄생시키셨다.
우리가 아는 #인어공주 에리얼과는 다른 신비로운 인어를 만드신
글솜씨와 상상력!

작가님의 본직업이 유명 #배우 라는 이유로
편견 뒤에 감춰지는 책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
.

#
나무는 살기 위해 다른 생명을 해치지 않아. 태어난 땅에서 일생을 살고 다시 땅으로 돌아가지. 태어난 자리에서 묵묵히 세월을 견디며 자기에게 주어진 몫을 살아 내는 거야. (14)

#
많이 배운 사람도, 적게 배운 사람도, 천하를 호령하던 황제도, 황제한테 충성하던 신하도, 너도 나도 인어를 잡아먹으려고 버선을 벗어 던지듯 체면을 벗어던질 거야. 침 삼키듯 염치를 삼켜 버릴 거야. (53)

#
비극의 표정은 각각 다를지언정 모두 '욕망' 이라는 한 얼굴에서 나왔으니까. 적당한 온도에선 물이 끓지 않듯, 적당하다면 그건 욕망이 아니니까. (57)

#
보고 싶은 사람을 다 볼수 없는 것처럼, 하고 싶은 일을 다 할수 없는 것처럼, 아무리 살고 싶어도 먹으면 안 되는게 있어요. (150)
c****4 2022.10.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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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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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이야기 한 편을 읽은 느낌인데 신기하게도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랜만에 재미있어서 무척 속도감 있게 책 한 권을 단숨에 다 읽었어요.  인어 사냥이라... 제목만 봤을 땐 뭐지? 했는데, 인어 이야기라기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는 인간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같이 살자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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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이야기 한 편을 읽은 느낌인데 신기하게도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랜만에 재미있어서 무척 속도감 있게 책 한 권을 단숨에 다 읽었어요. 

인어 사냥이라...

제목만 봤을 땐 뭐지? 했는데, 인어 이야기라기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는 인간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같이 살자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욕망을 추구하지만 인간의 선한 마음을 지키는 것에 대한 주인공의 의지와 태도 등에서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극 초반에 나오는 강치 이야기엔 마음이 아팠어요. ㅜㅠ)    

작가 얘기를 안 쓸 수 없는데, 차인표 작가님, 이야기 구성과 전개며 캐릭터, 문학적 상상력 등 모두 뛰어나게 잘 쓰셔서 놀랐습니다. 재미난 책 앞으로도 많이 써 주세요.  

y******5 2022.10.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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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천재 작가 차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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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줄거리예요. 인어를 삶아 나온 기름을 먹으면 영생을 산다는 다소 독특한 소재입니다. 인어 기름으로 천년을 살고, 더 살고 싶은 욕심에 인어 사냥을 기다려온 공 영감. 폐병으로 죽어가는 딸을 위해 인어 사냥에 나선 덕무를 인어 사냥꾼으로 꾀어 인어 기름을 나누기로 결정합니다. 영생을 갈망하는 노인과 죽어가는 딸을 살리려는 아비. 두 인물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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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줄거리예요. 인어를 삶아 나온 기름을 먹으면 영생을 산다는 다소 독특한 소재입니다.

 인어 기름으로 천년을 살고, 더 살고 싶은 욕심에 인어 사냥을 기다려온 공 영감. 폐병으로 죽어가는 딸을 위해 인어 사냥에 나선 덕무를 인어 사냥꾼으로 꾀어 인어 기름을 나누기로 결정합니다. 영생을 갈망하는 노인과 죽어가는 딸을 살리려는 아비. 두 인물의 여정과 천년 전후로 넘나드는 흥미롭고 다채로운 소설입니다. 


감상문

1

 차인표 작가님의 책은 흥미만을 이끄는 것이 아닌, 역사와 철학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제야 차인표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몇 날 며칠 하고 있지요. 폐병에 걸린 딸을 살리기 위해 못할 것이 없는 덕무가 공 영감의 인어 사냥에 응했을 때, 과연 딸을 살리는 것만 생각했을까요? 사견으로 덕무 자신도 아들도 인어 기름으로 오래오래 살고 싶은 욕망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공 영감의 욕망이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악인은 그 한 사람으로만 느낄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똑같은 인간이 욕망에 찬 모습으로 느껴졌어요.

 천진과 순수를 가진 딸이 인어 사냥을 막아내는 장면에 그런 말이 떠올랐어요. ‘아이들에게 배운다.’ 이 문장은 예쁘게 포장하는 말이자 글이 아니며, 현실에서 충분히 느끼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어른은 애보다 못난 것이 당연할 수도 있고요. 


2

 책 속에 강치(바다사자) 사냥에 대한 이야기가 잠시 나와요. 일제 강점기, 독도의 강치를 산 채로 피부를 벗겨 사냥한 일이 흔하게 일어났습니다. 강치의 가죽으로 가방 따위를 만들거나 수컷 강치의 이빨로 반지를 만들기도 했죠. 그때 강치 사냥 반대를 위해 일본에 직접 찾아가 강치를 사냥하지 말라는 용기 있는 어부 <안용복>선생님은 주장을 펼치다 죽임을 당하고 말았답니다. 이동식, 최호환 어부 선생님도 강치 사냥 반대 운동을 벌였던 인물로 기록되어 있고요. 이런 역사는 묻히고 왜놈 죽인 인물만 칭송받는 것이 조금 안타까워서 적어보았습니다. 아무튼, 잔인한 민족의 욕망으로 독도의 강치는 멸종해 버렸죠. 저는 내내 인어가 강치로 느껴졌습니다. 작가님이 현실과 환상을 뒤섞어 놓아서, 마치 인어도 존재할 것만 같아요. 아름다운 강치를 바라만 보아야 할 것인데, 사냥을 한, 왜놈들이 공 영감으로 표현된 것 같고요.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덕무의 모습을 매우 생동감 있게 활자로 표현되었는데, 독자를 함께 배에 태우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었을 겁니다. 바다를 항해하고 인어를 보고 독자가 욕망을 느낄지, 연민을 느끼며 안타까워할지 갈림길의 세워 놓은 기분을 느끼기도 했답니다. 


3

 인간의 욕망은 죽음에 닿아야만 끝이 난다고 어느 책에서 보았는데, 인어 사냥 속 인물 공 영감을 비춰보면, 죽음으로서 욕망이 끝나니, 충분히 옳은 분석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덕무의 딸과 아들 같은 순수, 천진, 도덕과 윤리를 갖춘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당신의 인생은 공 영감처럼 욕망에 찌들었나요? 덕무의 자녀 영실과 영득처럼 순수와 윤리를 잊지 않았습니까? 제가 사는 환경을 되돌아보며 찌든 욕망을 덜어내거나 탈피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었습니다. 흥미롭되 억지스럽지 않고, 환상적이면서 역사적이며, 슬프지만 다행스러운 이야기. 당신은 지금, 차인표 작가님의 인어 사냥을 읽어야 할 때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z 2024.12.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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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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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차인표가 쓴 책 말야 진짜 괜찮았어! 그래서 또 다른 책없나 보니 있어서 샀어~!"그랬더니.. 신랑이.."나도 작가가 되어볼까?" 라고 하더라..어휴.. "배우" 차인표가 쓴 책이라는 선입견에 책을 한장도 읽어보지 않고 소설을 쓴다는 일이 손쉽게 느껴졌던 것일까?얼른 차인표 작가님의 책을 강제로라도 읽혀서 우리 신랑도 차인표가 배우가 아닌 작가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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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차인표가 쓴 책 말야 진짜 괜찮았어! 그래서 또 다른 책없나 보니 있어서 샀어~!"

그랬더니.. 신랑이..

"나도 작가가 되어볼까?"
 
라고 하더라..

어휴.. 

"배우" 차인표가 쓴 책이라는 선입견에 책을 한장도 읽어보지 않고 소설을 쓴다는 일이 손쉽게 느껴졌던 것일까?

얼른 차인표 작가님의 책을 강제로라도 읽혀서 우리 신랑도 차인표가 배우가 아닌 작가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m******9 2024.09.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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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빠른 완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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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소재로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는데 인어가 메인이 아니라 사람들 이야기였네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 이기적인 사람들, 선한 사람들 등. 제가 책이 재미없으면 중간에 그만 읽는 편인데 ^^; 한번 읽기 시작하면 좀처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토리의 재미 때문에 끝까지 읽었습니다. 분량이 많지는 않은 편이라 그런 것도 있고요. 오랜만에 빠른 완독의 기쁨을 선사한 책
"오랜만에 빠른 완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보기

인어를 소재로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는데 인어가 메인이 아니라 사람들 이야기였네요. 어렵고 힘든 사람들, 이기적인 사람들, 선한 사람들 등. 제가 책이 재미없으면 중간에 그만 읽는 편인데 ^^; 한번 읽기 시작하면 좀처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토리의 재미 때문에 끝까지 읽었습니다. 분량이 많지는 않은 편이라 그런 것도 있고요. 오랜만에 빠른 완독의 기쁨을 선사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차인표 작가님,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의외였고 너무 글을 잘 쓰시네요.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   

g*******6 2022.11.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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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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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에게는 좀 잔인했습니다. 제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내용을 상세하게 묘사한 부분들이 불편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고래 사냥과 밍크 사냥, 등의 다큐멘터리를 봤을때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생각합니다. 인간의 한도 끝도 없는 욕망의 끝이 나비효과처럼 어떤 결과들을 불러올지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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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에게는 좀 잔인했습니다. 제목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내용을 상세하게 묘사한 부분들이 불편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고래 사냥과 밍크 사냥, 등의 다큐멘터리를 봤을때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생각합니다. 인간의 한도 끝도 없는 욕망의 끝이 나비효과처럼 어떤 결과들을 불러올지 좋은 책입니다. 
r********3 2024.10.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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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상상력과 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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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책에 이어 작가님의 흡인력에 빨려들어가서 하루안에 다 읽었어요 문장은 얼마나 아름답고 섬세한지~중간중간 감동은 이루말할수없구요 최근 작가들중 최고라고 말하고 싶어요 인간의 욕망만이 영생불멸한다는 결론에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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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책에 이어 작가님의 흡인력에 빨려들어가서 하루안에 다 읽었어요 문장은 얼마나 아름답고 섬세한지~중간중간 감동은 이루말할수없구요 최근 작가들중 최고라고 말하고 싶어요 인간의 욕망만이 영생불멸한다는 결론에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i****e 2024.09.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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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사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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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해결책에서 출판된 차인표님의 인어 사냥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인어가 주인공인가 싶었는데 인어가 소재인 내용이었어요 한국적인 판타지 라고 했을 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었는데 재밌었습니다 아무래도 작가님의 대한 이미지가 작가 보다 배우가 더 커서 읽기 전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술술 읽히더라구요   인간의 욕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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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해결책에서 출판된 차인표님의 인어 사냥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인어가 주인공인가 싶었는데 인어가 소재인 내용이었어요

한국적인 판타지 라고 했을 때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었는데 재밌었습니다

아무래도 작가님의 대한 이미지가 작가 보다 배우가 더 커서 읽기 전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술술 읽히더라구요

 

인간의 욕망에 대해서 잘 표현하신거 같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a 2023.12.1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