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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좋아요 두번 읽었습니다. 곧 성인 이 될 자녀를 두신분에게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강추 강추 김경일 교수님 추천서 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좋아요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좋아요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좋아요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좋아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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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 참고할수 있는 육아서는 있지만 성인이 된 자녀들을 이해할수 있는 시선이 필요했는데 눈에 들어왔어요 기대감을 가지고 계속 읽고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냥 읽고 있지만 중년으로 가고 있는 비슷한 또래들에게 참고가 될 좋은 책이 될것같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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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면 육아가 끝날 줄 알았다 이 글귀가 너무 마음에 속 들어와서 구입했습니다. 지인이 권했고 제목이 정말 나에게 뭔가를 말해 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자식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만 가면 성인이기에 알아서 할 줄 알았는데 왠걸 타지에 있으면서도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많은 것을 신경쓰게하네요. 이제부터 진짜 시작인 것 같다. |
| 정말 백배 만배 공감되는 제목이다. 이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하고 읽게 되었다. 나 또한 정말로 내 나이 50이면, 자식이 10대를 벗어나면, 힘든 시기가 끝날 줄 알았건만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것일 뿐 또 다른 현실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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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상의 부모와 20.30대 자녀와의 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의 대처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 잘 읽히고 예시가 있어 이해가 쉬워요 자녀의 학력이 높아지며 부모에게서 독립하는 시기가 늦춰진다는가 여러 상황이 우리나라와 비슷해서 읽으며 우리나라사람이 쓴 것인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