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유머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캐릭터의 복잡한 심리가 잘 드러나 재미있게 읽혔다. 부부 관계의 미묘함과 묘한 상황들이 긴장감을 주며,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
| 상당히 맵다. 15세 정도는 이게 마지노선인가 싶은데 확실히 부부 생활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고, 스토리 진행 속도도 빠른편이라 늘어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처제와 함께 사이 좋게 지내는 모습도 보기 좋다. 역시 이 세상은 자본주의;; |
| 역시 갑자기 큰 돈이 들어오면 사람은 폭주하는 법이구나 싶다. 특히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편이라 할 수 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더더욱... 그러다보니 스즈카와 유우키의 충동구매를 보는 시선이 불안하다. 읽는 동안 내내 "얘들 이러다 순식간에 가진 돈 죄다 탕진하고 집까지 날려버리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다보니 이게 러브코미디에 속하는 장르였다는 것도 까먹게 되었다. |
| 아름 재미있는 작품 중에 내 아내는 변*일지도 몰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좋아하는 작품 중에 하나라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히로인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또 그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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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는 변태일지도 몰라 2 후기입니다. 이름만 보고서 판단하면 안되는 작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작품도 마찬가지로 물론 제목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저는 너무 좋긴 합니다. ㅋㅋ 하여튼 1권을 아주 잘 읽고나서 이번 2권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 중에 표지가 책을 사게 하는데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여러 책들 중에 하나이지 않나 싶고 너무 취향이라 다음 3권도 꼬옥 구매할 예정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또 모든 일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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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쿠로이 작가님의 내 아내는 변태일지도 몰라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라이트노벨 특성상 정말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서사가 풍부하지는 않지만 꽁냥대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잘 보실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