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타케시 시세이모 작가님의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4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세상이 시마자키씨에게 왜그러는거야...? 진짜 1권에서부터 느꼈지만 기껏 탈출햇더니 돌아오는건 협박과 미행과 온갖 위기인게 너무 마음이 아픔 ㅠ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재미없는 삶이 시마자키씨에겐 갖고 싶은 삶이라는게 진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전장까지n일 이거 계속 줄어드는것도 너무 마음이 퍽퍽하고 목이 턱턱 막힘 시마자키씨에게 희망을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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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액션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벌이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스타일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느낌 볼만하고 기대중입니다. |
| 이번 4권은 추격대를 섬멸하는 과정에서 시마자키가 보여주는 액션이 일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의 매력적인 점은 마냥 비폭력만 추구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무조건적인 비폭력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레드라인이 넘어서는 경우 피도 눈물도 없이 폭력을 행사하여 자신의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시마자키 자신의 능력으로 나쁜 짓에 빠지려고 하는 사람을 구하고 새로운 기회를 주는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 시마자키가 가지고 있는 철학을 압축적으로 잘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격대의 추격을 뿌리쳤지만, 다른 핸디캡이 생긴 시마자키가 앞으로도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을지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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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의 설정들은 유명한 할리웃 영화에서 많이 본 것이 여럿 있습니다. 하지만 본 작품은 그 설정들을 통해 익숙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이 이 본 작품의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4권에서는 시마자키가 자신의 둥지를 지키기 위해 학살극을 펼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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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시마자키의 단호하고 치밀한 면모가 돋보였다. 단순히 평화만을 추구하는 주인공이 아니라, 그가 정한 경계를 넘을 때 폭력으로 대응하며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추격대와의 전투 장면은 영화 같은 박진감을 선사했고, 끝내 추격을 뿌리치면서도 새로운 위기에 직면한 그의 앞날은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5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