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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경매 공매의 '기본서'이자, '심화서', 그리고 '필독서' #경매공매최고의수업 #현문길 #김광수 #윤재호 지음 #매경출판 별점:★★★★★ 본 서평은 매경출판으로부터 #도서협찬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속한줄 부동산 경매 공매는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미지의 영역이다. 4p 경매 공매는 아는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시장이다. 14p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한정돼 있다는 말이다. 그만큼 경쟁자가 적어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부동산을 싼값에 살 수 있다. 15p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재테크를 배운다는 마음으로 경매 공매 공부에 매진해보자. 16p 가장 쉬운 경매 공매 공부 방법 중 하나는 실패 사례를 찾아 배우는 것이다. 24p 경매 공매의 성공 사례보다 실패 사례를 유심히 살펴 낙찰 후 하자를 안게 되는 건 아닌지 요모조모 살펴보고 나서 입찰해야 한다. 37p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고르기 위해서는 입지, 공급과 수요, 지역 개발 가능성, 경제 상황 변화 등을 파악해야 한다. 279p 수익형 부동산을 경매 공매로 낙찰받는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함정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므로 입찰 전 자세한 분석만이 함정을 피할 수 있다. 315p #책소개 (출처: yes24) 부동산 경매,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초보자를 위해 30년 넘게 부동산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고수 3인이 나섰다. 이 책은 경매를 비롯해 절차가 유사한 공매까지,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며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100문 100답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입문서다. 경매·공매 기본 개념은 물론이고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투자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경매는 정해진 절차와 원칙에 따라 순차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므로 기본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탄탄한 기본기를 쌓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경매·공매 절차를 한눈에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리뷰 이 책은 필수적인 경매 용어 해설부터 진행 절차, 필요한 서류까지 매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100문 100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경매와 공매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또한, 이 책은 경매와 공매를 공부하면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로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경매와 공매 부동산 투자의 잠재력을 인정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의심이 많았다. "과연 내가 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알짜 부동산을 찾을 수 있을까?" 와 같은 의구심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또한, 책에서는 고금리 시기에 경기 불황이 함께 올 때가 알짜 수익형 부동산을 급매로 싸게 구입할 기회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나도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 조언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99번째 질문인 '수익형 부동산 경매 공매의 함정?' 부분에서는 명확하게 설명해 주었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참 신기한 책이다. 조금 불안하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바로 뒷부분에서 해결해 주며,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어머니께서 농협에 오래 근무하신 덕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금융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가장 낯설고 위험하다고 느낀 투자 방식 중 하나가 '경매와 공매'였다. 우선, 경매는 상품에 대해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판매하는 방식이며, 공매는 정부나 공공 기관이 법적으로 압류한 자산을 공개적으로 판매하는 과정을 말한다. 표면적으로는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투자할 때는 위치뿐만 아니라 잠재력, 지속 가능성, 사회적 환경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해야 해서 매우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다. '좋은 상품을 찾고, 확신을 가지고 알맞게 투자하는게 가능할까?' '싸게 사서, 높은 수익을 항상 낼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이러한 이유로, 나는 경매와 공매에 대해 공부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김효지 저자의 <오늘부터 사야할 부동산은 따로 있다>를 읽고 나서 '레버리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겼다. 공매 역시 은행 대출을 활용할 수 있어서, 은행 자금을 이용해 좋은 땅을 저렴하게 사고, 수익성을 높여 부자가 되는 것이다! (물론 말은 참 쉬워 보인다.) #책추천 #경제경영 #경영경제 #북스타그램 #경매공매 #책리뷰 |
![]() 이제는 경매 · 공매에 관한 지식과 시장 동향을 알아야 경제와 재테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동산 시장에 관한 관심은 꾸준했지만, 최근 다시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서 부동산에 관한 관심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획득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공매에 관한 관심도 이전보다 더 높다는 걸 느끼는데요. 그럼에도 부동산 경매·공매는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는 미지의 영역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거래보다 부동산을 취득하는 과정이 더 다이내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또한, 부동산 경매를 잘못 알고 접근하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큰 손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는 건너 건너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기에 일반적인 부동산보다 신중하게 접근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매·공매를 통해 훨씬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떡하든 노력해서 공부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이번 책 [경매·공매 최고의 수업]을 읽게 되었답니다. 특히 이번 책은 2017년 출간된 [경매 공매 100문 100답]의 최신 개정판으로, 경매·공매의 기본 개념부터 투자 전략까지 최신 동향을 담아 더욱 상세히 다뤘다고 합니다. 또한 초판에서는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했다면, 이버 개정판에서는 넓은 경매·공매 시장을 이해하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정리하고 추가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읽으면서도 확실히 초보자가 경매·공매를 쉽게 이해하기 좋았고 마치 1 대 1 수업을 듣는 느낌이 들어 입문자에게 너무 도움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동산을 싸게 사는 방법에는 청약 통장을 통한 분양이나, 급매 미분양 할인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경매·공매도 그중 하나로, 시세보다 부동산을 싸게 사는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법들에 비해 경매·공매 시장을 활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요.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는 매도자가 원할 때 부동산을 내놓고 매수자가 나타나면 서로 편한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경매·공매는 빚을 갚지 않거나 오랜 기간 세금을 내지 않아 소유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강제로 처분되는 부동산이 주된 대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경매·공매에 관해 잘 모르는 사람은 부동산 가격이 사도 선뜻 거래에 나서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 중 이 내용이 가장 중요한데요. 경매·공매로 올라오는 부동산을 사려면 부동산 중개소가 아닌 정해진 곳에서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각 정보를 알거나 경매·공매를 공부한 사람만이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매·공매를 공부한 사람만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건 무슨 말일 까요?! 바로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한정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경쟁자가 적어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부동산을 싼값에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부동산 경매·공매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경매·공매에 참여하는 이유는 돈 되는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낙찰받기 위한 것인데요. 남지 않는 투자를 한다는 건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그리고 경매·공매에서 비싸게 낙찰받은 책임은 오로지 낙찰자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물건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경매·공매 부동산은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50% 이상 싸게 살 수 있어야 한다는데요. 이토록 싼 가격에 낙찰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입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 이상의 금액을 써내 낙찰받는다면 차라리 급매물이나 일반 매물을 고르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책에서 저자는 경매·공매 배울 때 너무 많이 공부하지 말길 바란다고 했는데요. 공부를 너무 많이 하면 오히려 헷갈린다고 합니다. 먼저 경매·공매 기초를 이해한 다음에는 차라리 수박 겉핥기식 공부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러 권의 경매·공매 책을 본다든지, 판례를 외운다든지, 특수물건에 대한 책을 탐독하기보다 차라리 경매 법정에 찾아가 낙찰된 물건들을 분석하고, 개별 물건에 대한 현장 답사를 하고, 입찰 전략을 짜보는 게 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대하민국법원 법원경매정보나 유료 경매 정보 사이트의 경매 물건을 통해 사례를 수집하고 모의 투자 과정을 접해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량 물건을 고르는 방법과 투자 노하를 습득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배당에 관한 이해와 함께 사후 처리 과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경매 공매 최고 수업] 순서대로 두 번 정보 반복해 읽으면 경매·공매의 기본기를 익히는 데 충분할 것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번 책을 읽으며 확실히 기본기를 다지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이번 책을 더 읽어보는 것이 다른 책 여러 권을 읽어 보는 것보다 도움이 될 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경매·공매에 관심이 있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면 이번 책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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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가 난무하고 자산규모가 작거나 거의 없는 소시민들이 작은 자가주택하나 마련하기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부동산 투자방식을 채택하는 것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시기가 도래했다. 특히 종잣돈이 모자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제법 큰 돈이 들어간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부동산투자는 자산가들에게만 가능한 먼 재테크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길은 있는 법.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 부동산으로 돈 버는 질문 100가지>의 저자들은 바로 경매, 공매를 통해 적은 돈으로 최고의 수익을 거둘 수 있으며 왕초보를 대상으로 경매, 공매를 어떻게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설명해 준다. 경매 전문 기업에서 오랜기간 부동산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들은 단순히 왕초보만이 아니라 중급자, 고급자들이 봐도 유용한 내용들로 채우고 있다. 워낙 부동산 투자와 교육, 컨설팅 분야에서 일가견을 이룬 저자들인지라 무엇을 궁금해 하고 어떤 부분에서 혼동하는지 잘 알고 있어 마치 ‘핀셋’강의라고 할 정도로 족집게 설명으로 이 책 대부분을 채웠다. 물론 당연히 실전사례들도 포함시켜 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독자들이 수시로 참고하는데 배려한 부분이 돋보인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얼마간 공부를 해야 실전에 나설수 있을까였는데 용어와 법률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경매 및 공매의 절차와 과정을 소화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겁을 먹었는데 이 책으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오히려 저자는 너무 법률과 부동산 공부에 집착하다보면 어렵다는 생각에 흥미를 잃을 수 있으니 권리분석과 물건분석을 통해 사례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고 충고한다. 반복해서 읽고 공부해 경매 및 공매에서 큰 성과를 내야겠다. 꼭 읽어 보시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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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다양한 투자의 방법 중 사람들이 잘 알고 많이 하는 것에 부동산 투자가 있다. 흔히 부동산에 집을 내놓고 사는 방법과 청약을 넣는 당첨되는 방법이 있는데 외에도 경매 공매라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경매, 공매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강제로 처분되는 부동산이나 좋지 않은 일로 인해 매물이 나온다는 인식이 있어 선뜻 투자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가장 싸게 사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경매 · 공매 공부를 제대로 하면 큰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경매라고 하면 보통 아파트나 빌라를 생각하기 마련인데 지방의 농지와 임야, 소형 주택지나 자투리 토지 등의 비율도 꽤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부를 하고 마음만 먹으면 나의 재정 상태에 맞춰서도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소리다. 이 중 투자할만한 대상을 잘 분석해서 여유 자금으로 투자한다면 재테크와 동시에 내 집 마련도 동시에 가능하다. 하지만 무조건 적으로 성공하는 투자방법은 아니니 실패 사례도 잘 알아봐야할 것 이다. 이 책에서는 경매 · 공매의 개념뿐만아니라 진행 절차, 서류, 부동산 고르는 방법, 입찰 시 주의할 점 등 초보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게 눈 높이에 맞춰 참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백퍼센트 성공하는 투자가 없듯이 경매와 공매도 충분히 공부를 한 후에 여유 자금으로 천천히 접근한다면 내 집 마련과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부동산 경매?공매는 소액 투자로 내 집 마련은 물론 임대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재테크 중 하나로 법원의 경매 물건이 한 해 10만여 건에 달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공매 물건이 3만여 건에 육박한다고 한다. 십만 원, 몇 백만 원의 소액 부동산부터 중소형 아파트,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농가주택, 토지, 산(임야)까지 수십 종의 부동산이 경매?공매로 매각된다고 한다. 경매?공매는 시세보다 싸게 낙찰받아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알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다. 100~1000만 원 이하는 자투리 토지와 소형 농지를, 1,000~ 5,000만 원 이하의 재개발 및 모아 타운 지역 내 소형 다세대 주택을 공략하되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하는데 현금 보유 비율의 30% 이상을 항상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이 책의 구성은 질문에 대한 답변하는 형태로 되어 있어 초보자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것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고수 3인이 100가지 질답으로 핵심만을 콕 집어 경매?공매 투자 노하우를 알려준다. 부록으로 필수 경매 용어 해설과 필수 경매 서류 양식을 수록하여 초보자들이 경매?공매에 도전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경매?공매 정보 사이트에 수시로 방문하여 우량 물건으로 올라온 매물은 없는지 확인하고 온라인 지도와 경매?공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반드시 현장 방문을 해 직접 확인해 보고 3~4곳의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들러 시세, 급매물 가격, 매도 물량, 매수 분위기 등을 파악해 보라고 한다. 이렇듯 관심 있는 종목만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경험을 쌓는다면 경매?공매 시 투자 실패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경매?공매 필수 확인 서류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공매재산명세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으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체크리스트 작성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현장을 찾아가 매각 서류와 다른 내용은 없는지 입찰 적격성 여부를 반드시 파악하는 것은 물론 건물 노후도와 채광 상태, 도시가스 설치 여부, 주차 공간 유무 등 서류상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으로 수익을 얻고 싶다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는 투자 노하우를 실투자에 반영하여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질답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알고 싶은 부분만 찾아서 읽을 수 있고 경매?공매에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처럼 경매?공매 부동산 투자도 철저히 공부하고 대비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경매공매최고의수업 #매일경제신문사 #경매 #공매 #부동산투자 #현문길 #김광수 #윤재호 ? |
경공매 실전 전 마지막 최종 점검할 수 있는 책경매를 방구석에서 공부하고 있는 저는 여러 가지 막연한 두려움에 시작도 못하고 있는데요. 경매서 몇 권 읽어 봤지만 책 한 권만으로는 좀 부족하다 싶었어요. 그런데 이 책 한 권만 통달하면 ‘실전도 해볼 수 있겠는데?’라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경매 시작부터까지 수익까지 100문 100답으로 한 사이클에 대한 궁금증은 모두 해결이 될 듯 싶어요. 용어의 기본 이해 없이는 힘든데 마지막에 용어만 정리되어 있어 유용하며 서류 양식도 별도로 나와있어요. 경매 첫 책으로는 좀 어렵지 싶고, 저처럼 용어와 대강의 흐름이라도 알고 있는 분들은 혹시 놓치는 부분이 없는지 최종 점검하며 읽기에 좋습니다. 작가님 말씀처럼 이 책 한 권만 두세 번 반복하고 숙지한다면 경매에 대한 두려움과 허들은 제거될 것같아요. 그동안 읽었던 경매 책은 사례 위주라 지식이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었다면 이 책은 꼭 주의해야 할 실무 위주로 지식이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경매 설명 후 바로 공매에 관한 설명도 있어 비교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공매는 처음인데 이 책으로 대략적인 감이라도 잡은것 같아요. 책을 읽으셨다면 경매는 법원 경매정보, 공매는 온비드에서 감정평가서, 매각 명세서 등 수시로 확인하고 익히며 간접경험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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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려울수록 경매 물건이 많아진다고 한다. 지금은 금리가 살짝 떨어지려고 하는 단계지만 근 2년간 고금리를 버티다 버티다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물건들, 또는 한동안 시끌시끌했던 전세사기 건들 등 다양한 이유와 상황으로 경매 물건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1년도부터 계속 경매가 기회입니다. 앞으로 나올 경매 물건 눈여겨보세요 했었는데 이제서야 좀 실감 나는 것 같다. 사실 21년에는 부동산 막차였는데 그래도 시장은 뜨거웠던 것 같다. 그래서 경매는 관심이 많이 가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경공매를 통해 좋은 물건을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자금이 묶여있다 보니 당장 경매 투자를 하기가 어렵다. 책으로만 보고 이해하다 보니 실전 감각이 많이 떨어지는것같다. 이 책에선 당장 투자할 것이 아니라고 해도 꾸준한 물건 분석과 맘에 드는 물건 경매가 열리는 법원에 찾아가 현장에서 모의 입찰을 하며 간접 체험을 해보는 걸 추천한다. 그렇게 감각을 키워갈 수 있다. 그리고 경매 공매 투자의 성공은 권리 분석이 좌우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법적인 내용이기에 많은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그만큼 대충 넘기면 안 되고 하나하나씩 꼼꼼하게 따져 신중하게 봐야 할 부분이다. 권리 분석을 잘못해 발생하는 모든 손해는 낙찰자의 몫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익성도 있어야 하기에 권리 분석은 곧 수익성 분석으로 이어진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한 설명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아무래도 경공매를 하려면 법적으로 공부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 책을 여러 번 반복해 읽으며 이해력을 높이고 모의 투자를 통해 실전 상황에 변수들을 풀어나가 보면 실력을 쌓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부동산태인 1개월 무료 이용권도 있어 경매 사이트에서 실제 물건도 볼 수 있다. 이런 서비스를 잘 이용해서 연습해 봐야겠다. 다음 부동산 취득은 무조건 경매를 통해 받고 싶다. 꾸준하게 물건을 탐색하는 사람만이 좋은 물건을 낙찰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 것과 동시에 꾸준하게 물건 분석을 해나가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
1) 경매 시작부동산을 싸게 사는 방법은 분양, 급매, 미분양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조금 결이 다른지만 경매 공매도 포함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부동산 시세보다 싸게 사는 합법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반 거래는 매도자가 원할때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매 공매는 빚을 갚지 않거나 오랜 기간 세금을 내지 않아 소유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강제로 처분되는 부동산이 주된 대상이 됩니다. 최근들어 전세사기 심각해서 모 지역은 경매 매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또한 현재 시장의 물건은 많지만 부동산 시장의 유동적이라 감정가 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는 경우가 수도권 지역에 많습니다. 그 이유는 물건에 대한 관련 지식이 부족하거나 달리 보면 다양 호재를 비롯해 장기 투자와 실거주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책은 이러한 투자는 투기가 아니라 평생 써 먹을 수 있는 안정적인 재테크 중 하나라고 알려줍니다. ![]() 2) 매각 물건 명세서 매각물건명세서는 경매 부동산을 낙찰받기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해당 부동산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류입니다. 이 서류는 현황조사서와 감정평가서를 근거로 법원이 작성해 비치합니다. 가격은 무료. 대한민국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에 가면 누구나 열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이 하는 일이라 보니 물건의 실제 정보가 매각물건명세서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낙찰자에게 손해가 발생한다면 매각 불허 판결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공매는 온비드 사이트의 공매재산명세서를 통해 물건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책은 임차인의 전입일자와 확장일자, 배당 요구에 대한 권리 신고를 받은 것에 기초해 작성된다고 합니다. 즉 권리분석에 기준이 되는 기초 자료인 것을 알 수 있죠. 3) 권리분석경매 공매는 권리분석으로 시작해서 끝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만큼 분석만 잘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당황하거나 어려운 점에 봉착하는 것은 생각지 못하는 일들이 벌어질 때 일어납니다. 권리분석은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권리를 분석하는 것으로 부동산의 채권자나 임차인 등 이해 관계인이 갖고 있는 권리를 분석해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하려는 게 목적입니다.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책은 권리분석을 잘못해 발생하는 모든 손해는 낙찰자의 몫이므로 위험 부담을 항상 인지하고 입찰 전 철저한 권리분석은 필수라고 합니다. 즉 권리 분석을 통해 완전한 소유권 행사가 가능한지를 미리 가늠해봅으로써 수익성 분석까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부동산 책은 법적 하자가 없다고 판단되면 어느 정도 안정성이 확보된 것이므로 참여해도 좋다고 알려줍니다. 이 포스팅은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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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분야에 관심이 많거나 특히 부동산 및 경매 투자를 하고 있거나 고려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투자에 맞는 방식과 전략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성공투자 방정식을 그려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저자들의 경험과 조언을 표현하고 있고 기본적인 부동산 시장과 정보, 투자 방식 등에 대해서도 전하지만 공매 및 경매투자 갖는 장점과 실무적인 활용 기법이 무엇인지도 구체화 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실무투자 가이드북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물론 부동산 투자의 경우 쉽다면 쉽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분야별 상식이나 관리법도 많아서 생각보다 더 어렵게 느낀다는 점에서도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관점에서의 배움과 활용법에 주목했으면 한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정서와 현실성 등을 고려한 방향으로의 공매 및 경매투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권리분석을 비롯해 수익형 부동산, 그리고 부동산 관련 시장이나 환경, 시세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배움과 활용이 가능한 책일 것이다. ![]()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물론 경매 및 공매투자에 특화된 책이라는 점에서도 부동산에 대한 개념과 용어에서 오는 정리가 중요할 것이며 실무 부동산 투자의 경우 어떤 특장점과 기회적인 요소가 있는지, 아니면 다양한 위험과 변수를 극복하거나 주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공통점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다양한 투자 종목이나 분야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며 다양한 부동산 물건이나 종목 등에 대해서도 더 쉽게 배우며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영역일 것이다. 기본적인 경매 및 공매 투자의 경우 아무래도 일정한 경험치나 해당 영역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일 것이다. 또한 해당 영역의 전문가들에게 위임하는 형태도 좋지만 이를 알고 관리하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엄청난 과정과 결과의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 책에서도 이런 기본기를 통해 성공투자로 갈 수 있는 경매 및 공매투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실을 고려한 형태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투자 조언서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며, 어떤 형태로의 주도적인 투자관리 및 설계가 필요한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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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은 부동산 경매와 공매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은 현문길, 김광수, 윤재호 3명의 저자가 30년 넘게 쌓아온 부동산 경험과 노하우를 100문 100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경매와 공매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실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까지 필요한 정보들만 담았다. 경매와 공매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모르고 읽어 보게 되었는데, 기본 개념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 보아도 기본 개념을 꼼꼼히 다루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보통 경매로 넘어온 집은 기존 집주인의 좋지 않은 상황 때문에 억울하게 넘어가게 된 집을 생각하게 된다. 그런 집을 경매 받았다고 생각하면 괜히 죄책감을 느끼거나 신경쓰이고 찝찝한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답변 해주고 있어 해당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경매 이론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해당 내용을 다룬다는 점에서 저자의 깊은 배려와 이해를 엿볼 수 있었다. 이 책은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 진행 절차, 주의해야 할 점 등 기본적인 내용부터 탄탄히 다루고 있어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을 읽다 보면 경매와 공매가 단순히 저렴한 가격으로 부동산을 구입하는 방법이 아니라 정해진 절차와 원칙을 따르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담았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 유리한지, 권리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임차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다. 또한, 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경매 용어와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해줘서 초보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하였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서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각 챕터마다 저자들의 경험담이 담겨 있어서 이론과 실전의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해준다. 책의 마지막에 저자들이 직접 겪었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도 소개되어 있어, 실전 경매/공매의 현장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1질문 1답변을 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목차를 보고 자신이 알고 싶은 내용을 우선적으로 찾아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 담겨 있어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경매 공매 최고의 수업‘은 경매와 공매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을 2번 정도 정독하면 기본 개념을 이해하여 실전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 해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경매와 공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어 초보자와 경험자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해당 책으로 경매/공매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고 성공적인 발걸음을 시작해보자. ㅡ '리앤프리'를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