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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일단 너무 취향저격이에요! 선이 시원시원하고 이목구비가 훤칠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연하남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작품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니즈 충족 제대로 됨.)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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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인데 엄청 매력적이에요 잘생겨서 몰입감 최고! 처음부터 독특한 분위기와 그림체가 인상적이었는데 2권에서는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잘 보여서 재밌습니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솔직하지 못한 모습이 귀엽고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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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기와 카미시모가 서로를 조금씩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1권보다 로맨스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난 느낌이었어요. 후시기는 과거의 경험 때문에 쉽게 마음을 믿지 못하지만, 카미시모는 그런 그녀에게 부담스럽게 몰아붙이기보다는 자기 방식대로 다가가는 모습이라 좋았습니다. 특히 연하남인데도 가볍게만 보이지 않고 후시기의 마음을 신경 쓰는 모습이 보여서 캐릭터가 더 마음에 들었어요. 두 사람이 아직 완전히 솔직해진 것은 아니지만 그 미묘한 거리감이 오히려 설레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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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하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특히 스토리가 주로 카페에서 이뤄지는데 그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아용 왜 이제서야 읽었는지ㅠㅠ 남주가 어쩌다 표정 변하는 것도 웃겨요ㅋㅋ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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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아서 아쉽긴 하지만 둘의 사랑이 예쁘고 사일런트 카페 가보고 싶을 정도로 힐링되는 장소인 것 같습니당! 그림체가 예쁘고 드라마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일본에서는 드라마 이미 나왔다고 하더라구용 초판 특정도 있어서 아주 좋습니당! |
| 카페 종업원과 손님으로 처음 만나, 같이 일도 하게 되는 사이. 일단 연하남 좋아하는데다가 초판 특전이 있길래 구매해봤는데 큰 이슈나 사건 없이 물흐르듯 이어지는 전개. 자극적인 맛은 없지만 적당히 달달한 순정만화 느낌. 그림체가 되게 웹툰같음. |
| 내용은 진짜 고구마도 없고 잔잔하니 읽기 좋은 작품이예요! 여주가 너무 다정하고 매력 있어서 남주도 분명 좋은 사람인데 여주가 더 좋은 작품은 처음이예요ㅠㅡㅠ 그리고 가끔씩 웃긴표정? 재밌는 표정들이 나와서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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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타 작가닙의 기꺼이 하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연상녀와 직진 연하남의 사내연애 로맨스물입니다. 남주가 다정 직진남이라 좋아요. 작화가 예쁘긴한데 막 섬세하거나 화려한편은 아니라서 다른 만화책들에 비해 가격대비엔 좀 아쉽네요... |
| 추천 받아서 구매했어요! 표지 그림체가 마음에 듭니다. 이 만화는 자존감이 낮은 30대 여성과 쿨한 연하남 사이의 미묘한 로맨스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여자 주인공이 첫사랑의 상처를 극복하여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
| 1권에 비해 두께가 얇아져서 파본인가 했어요...ㅎㅎ 1권이랑 비슷하지만 약간 더 진전이 있었고 아직까지 느낌은 1권이랑 비슷하게 얕은 느낌이에요..! 하지만 남주 캐디가 맘에들어서 큰 지뢰가 있지 않는이상 계속 볼 것 같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