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드디어 타이키가 결심하는 장면에서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았습니다. 치나츠가 타이키 안고있는 장면에서 진짜 소리 질렀어요!!!!! 이 만화책 너무 좋아요 제 인생작입니다ㅠㅜㅜ |
| 11권은 분위기가 확 꺾이기보단, 마음이 조용히 쌓이는 권이었어. 연애 감정이 “좋아!” 하고 터지는 게 아니라, 사소한 말 한마디/시선/거리감으로 티가 나서 더 설레더라. 스포츠를 열심히 하는 장면이 베이스로 깔려 있으니까 감정선이 과해지지 않고, 오히려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느낌. 특히 서로가 서로를 의식하는데도 쉽게 표현 못 하는 그 답답함이… 읽는 내가 대신 소리 지르게 됨. 다음 권 넘기기 전에 한 번 더 앞장면 되돌아보게 되는 타입이라, 잔잔한 로맨스 좋아하면 만족할 거야. |
| 제 인생을 바꿨다는 말은 아니고 작중 타이키의 어떠한 행동으로 누군가가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는데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타이키가 그 꿈을 펼칠 수 있게끔 도와준 장면이 좀 애틋하기도 하달까. 물론 애정은 아닌데 어떻게보명 사람 자체가 긍정적이여서 가능했던 것 같네요. 그나저나 크리스마스 씬이 정말 와... 애니화되면 캐롤이 나오면서 둘이.. 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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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아주 행복해 보이네요. 배드민턴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로맨스를 어떻게 이어나갈 지 걱정을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잘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재미는 물론 설렘과 긴장감 등의 감정선을 잘 나타내고 있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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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얽힌 미스터리의 실마리가 점차 풀리면서 이야기의 클라이맥스에 다가가는 권입니다. 주인공들이 직면한 위기와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그간 쌓여온 긴장감이 폭발하는 순간들이 인상적입니다. 오랜만에 몰입감 있게 만화책 읽은거 같아요 |
| 두마리 토끼를 다잡은 격의 만화 로맨스면 로맨스 스포츠면 스포츠 두장르를 넘나들며 좋은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작품 최근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해당작품에 인기가 다소 올라간듯 하고 개인적으로는 다른 만화다 고구마를 먹는듯한 내용이 거의 없고 스무스한 전개가 워낙 좋은 만화 라고 생각함. |
| 일본의 만화가 아오야마 고쇼(青山剛昌)가 집필한 스포츠와 청춘, 로맨스를 혼합한 작품입니다. 이 만화는 주로 배드민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주인공들이 다양한 내적 갈등과 성장을 겪으며, 스포츠를 통해 서로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인생의 중요한 교훈을 배우는 과정을 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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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치나츠의 감정 변화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타이키와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스포츠 경기 장면이 극적인 긴장감을 더하며, 타이키의 성장과 고민이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로맨스와 청춘 스포츠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으며, 감정선이 더욱 풍부해지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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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우연히 애니로 접했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아니라,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라는 소재가 같이 있어도 이상함이 없을정도로 스토리가 매우 뛰어납니다. 또 작화는 웬만한 스포츠만화를 뛰어넘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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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작품이 생각날 정도로 스토리 느낌이 비슷한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화제작품 푸른 상자 11권 리뷰입니다ㅡ순정만화같지만 스포츠장르여서 뭔가 그런 느낌이 비슷한듯 해요 뒤늦게 인기를 끌고있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