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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숲의 괴이, 밤마다 들려오는 울음소리의 정체는?! 괴이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마치와 이쿠토가 조사에 나선다. 목소리를 따라간 곳에서 두 사람은 어떤 존재와 맞닥뜨린다. 포획하기 위해 요술을 펼치는 마치였지만, 너무나도 쉽게 놓치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이 만난 것은?! 늘 연재해주고 정발되어주어서 고마운 작품이군요. 현재 시점에선 41권까지 연재되어 있다고 하니 언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큰 이야기가 있다기보다는 이전부터 이어왔던 관계들의 발전을 볼 수 있는 이번 권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 제대로 알 수 없는 복선들을 어떻게 엮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