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가 있어요
"내가 있어요" 내용보기
내가 있어요는 아기인 나의 시선으로 확장되는 세계를 보여줘요. 옆으로, 하늘 위로 확장되는 걸 보여주는데 단순한 그림체지만 아기가 잘 보네요. 특히 저희 아기는 엄마와 하늘이 나오는 부분을 더 좋아해요. 아코디언북인것도 흥미를 더하는 것 같네요.
"내가 있어요" 내용보기

내가 있어요는 아기인 나의 시선으로 확장되는 세계를 보여줘요. 옆으로, 하늘 위로 확장되는 걸 보여주는데 단순한 그림체지만 아기가 잘 보네요. 특히 저희 아기는 엄마와 하늘이 나오는 부분을 더 좋아해요. 아코디언북인것도 흥미를 더하는 것 같네요.

j******0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기의 첫 그림책
"아기의 첫 그림책" 내용보기
김효은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이 아기 눈높이에 맞춘 시선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할 수 있어요>와 함께 아기 첫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병풍책으로 되어 있어 터미타임 때 펼쳐 두고 아기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출산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아기의 첫 그림책" 내용보기

김효은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이 아기 눈높이에 맞춘 시선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할 수 있어요>와 함께 아기 첫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병풍책으로 되어 있어 터미타임 때 펼쳐 두고 아기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출산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가 ‘이 세상에’ 있어요
"내가 ‘이 세상에’ 있어요" 내용보기
제 손바닥만한 책인데 아기가 성장해서 한 어른이 될 때까지 만나고 사귀고 함께 할 사물, 사람, 세상이 담겨져 있어요. 소소한 단어 하나, 따뜻한 그림 하나를 만나며 미래의 세상도 소소하지만 따뜻할 것이라는 믿음을 아기가 받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또, 책을 읽은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 그래서 아이에겐 또다른 놀잇감이 되고 엄마에게는 인테리어 장식까지도 될 수 있는 책
"내가 ‘이 세상에’ 있어요" 내용보기
제 손바닥만한 책인데 아기가 성장해서 한 어른이 될 때까지 만나고 사귀고 함께 할 사물, 사람, 세상이 담겨져 있어요. 소소한 단어 하나, 따뜻한 그림 하나를 만나며 미래의 세상도 소소하지만 따뜻할 것이라는 믿음을 아기가 받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또, 책을 읽은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 그래서 아이에겐 또다른 놀잇감이 되고 엄마에게는 인테리어 장식까지도 될 수 있는 책이에요. 곧 아가를 만나게 될 주변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f*********5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가 있어요. 추천해요.
"내가 있어요. 추천해요." 내용보기
저의 다섯번째 막내 조카와 이미지가 딱 닮은 그림책 주인공을 보고 바로 샀어요.김효은 작가님의 책이어서 덥석 사기도 했고요.책의 내용이 간결한데 너무 따뜻해요.나의 시선이 한없이 내려가고, 나의 발걸음이 한발한발 걸어가서 아기인 나를 만나게 해요.생각해보니 아기가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제가 아기때의 저를 만나는 것 같네요.특히 엄마 아래 나 부분은 꼭 올
"내가 있어요. 추천해요." 내용보기
저의 다섯번째 막내 조카와 이미지가 딱 닮은 그림책 주인공을 보고 바로 샀어요.
김효은 작가님의 책이어서 덥석 사기도 했고요.
책의 내용이 간결한데 너무 따뜻해요.
나의 시선이 한없이 내려가고, 나의 발걸음이 한발한발 걸어가서 아기인 나를 만나게 해요.
생각해보니 아기가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제가 아기때의 저를 만나는 것 같네요.
특히 엄마 아래 나 부분은 꼭 올케와 조카가 닮아서 올케가 무척 좋아했어요.
2살 아기는 언니 이름이나 친구 이름은 말할 수 있는데 아직 자기 이름은 말하지 못해요.
이 책을 읽고 마지막에는 나 할 때 자신을 가르키며 나 하고 따라하네요.
고모가 선물로 준 책이어서 엄마가 가져가서 읽으려고 하니 엄마 안되고 고모꺼라며 고모에게 다시 갖다주네요
나중에 다시 고모가 선물 준거여서 엄마와 같이 읽어 하니 엄마에게도 갖다주네요.
쭉 펼쳐놓고 보면 따뜻한 그림처럼 마음이 따뜻해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2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