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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시작하기 딱 좋은 보드게임 몰라도 재밌고 알면 더 재밌다 공부하는 보드게임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 ‘똑똑해지는 보드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루크하우스에서 〈와당탕 한국사〉를 출시했다. ‘와당탕 시리즈’는 카드 짝 맞추기 게임 룰을 다양한 학습 영역에 적용한 루크하우스의 대표적인 보드게임 브랜드이다. 루크하우스는 5천 년 한국 역사를 세 시기로 구분해 총 3편의 〈와당탕 한국사〉를 동시에 출간했다. 〈와당탕 한국사〉 1편은 고조선~후삼국, 2편은 고려~조선 후기, 3편은 개항기~대한민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편은 시기에 따른 내용이 다를 뿐 모두 동일한 구성품과 게임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에는 각 시기의 사건과 인물을 담은 질문 카드 60장, 정답 카드 60장, 그리고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미니북 1권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미니북은 카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시대를 개괄할 수 있다. 카드 뒷면에 적힌 1부터 60까지의 숫자는 시대순을 의미한다. 정답 카드 앞면에는 해당 사건과 인물의 행적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연도가 적혀 있어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카드 숫자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쉬운 게임을 하려면 1부터 20까지 적힌 카드를 사용하고, 점점 카드 숫자를 늘려 가며 난이도를 높여 갈 수 있다. 질문 카드에 정답의 힌트가 충분히 들어 있어 루크하우스는 〈와당탕 한국사〉를 ‘한국사를 시작하기 딱 좋은 보드게임’으로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질문 카드에 ‘단군왕검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라고 적혀 있다면 정답 카드에는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기원전 2333)’이라고 쓰여 있다. 질문 안에 정답이 숨어 있어 한국사를 아는 정도와 관계 없이 정답을 빨리 발견하는 게임 요소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도 정답을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보다 정답은 이미 질문 안에 있기 때문에 정답 카드를 ‘빨리’ 찾는 것에 집중하게 되어 참가자들이 게임에 몰입하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와당탕 한국사〉는 한글을 읽을 수 있는 7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게임 시간은 평균 20분, 2명에서 6명까지 즐길 수 있다. |
초등 한국사 보드게임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시리즈는 상상의집 베스트 보드게임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로 속담, 고사성어, 나라 수도, 사회 개념, 관용어 등 초등 기초 학습을 카드 놀이로 진행할 수 있어요.<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시리즈 중 1편 고조선~후삼국, 2편 고려~조선후기까지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엔 마지막 3편 개항기~대한민국입니다.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초등 한국사 보드게임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게임연령 : 7세 이상 게임인원 : 2~6명 게임시간 : 20분 구성 질문 카드 60장 정답 카드 60장 휴대용 와당탕 한국사 미니북 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성품인 휴대용 와당탕 한국사 미니북은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3 개항기-대한민국>의 게임 안내북이기도 해요. 게임은 짝꿍카드 찾기라는 규직으로 간단하게 진행되기에 초등한국사를 시작하기에 좋은 시리즈이네요. 질문 카드 60장, 정답 카드 6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질문 카드에는 물음표가 있고 정답 카드에는 느낌표가 있는데요. 카드 뒷면에는 1에서 60까지 숫자가 적혀있어요. 숫자는 색깔로 구분되어 있어 인원수나 수준에 따라 카드의 개수를 정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개항기부터의 역사 노출은 거의 없었기에 초등 한국사 보드게임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3 개항기-대한민국>으로 거의 시작이나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1~10번 카드만을 사용해 노출을 시작했어요.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3 개항기-대한민국>의 첫 번째 카드는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부터 시작됩니다. 병인년과 신미년에 프랑스와 미국이 강화도에 쳐들어온 사건인데요. 단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여러번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10번째 카드는 고종이 조선이 자주국이며 황제임을 선포했던 '대한 제국 선포'까지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입성했어요. 아이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를 가장 재밌어 했고 개항기는 안타까워했지만, 너무나 사건이 많아서 어렵다고 하고 대한민국으로 넘어와서는 복잡하고 재미없다고 싫어했거든요. 하지만, 승부욕이 넘쳐나는 초2랑 카드게임으로 재미없는 역사 구간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히 읽고 숨은 반쪽 카드 찾기로 초등한국사 도전! 초등 한국사 보드게임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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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3번째!!!! 개항기때부터 대한민국 현대사까지 알 수 있답니다!! 학교 다닐때 개항기때부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게임으로 하니, 흐름이 딱 잡히더라고요. 아, 저 학교 다닐때 있었으면 한국사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게임 구성> - 한국사 카드 60장씩 2세트 총 120장 - 한국사 미니북 <게임설명>
* 더 재밌게 놀기 위한 공부!!! 게임을 하기 전에 카드를 미리 쭉 읽어보면서 사건과 인물을 익혀요. 게임이 끝난 후 짝을 맞춰보면서 한번더 읽어봐요.
미니북에는 카드의 사건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미니북을 잘 활용하세요! *사회자를 뽑아요!!! 사회자는 게임에 참여하지 않고 질문카드를 읽고 게임을 진행해요. -플레이어가 옆으로 돌아가면서 사회자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집은 둘째가 늘 사회자 역할을 해요! 못 맞출거 같다고 문제를 내지만, 사실 사회자도 문제를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사와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둘째 빼고 다 안답니다!
짝꿍카드를 놓으면서 한번 더 읽어 보고, 별이 많은건 더 중요한 사거니니깐 한번더 살펴 봤어요! 사건이 일어난 해의 년도 수까지는 읽으라고 하지 않았는데 숫자가 중요해 보였는지, 카드를 읽을 때 년도 수도 읽어 보면서 이사건이 먼저야 라고 하며 알아서 시대의 흐름을 잡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전명운, 장인환 의거 카드를 보다가 그날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져서 유튜브에 찾아서 더 자세히 알아보면서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와당탕보드게임으로 저희 아이들은 한국사와 더 가까워지고 궁금한 것들도 많이 생겨서 더 알아보고 싶다고 해요!!! 이정도면 성공이쥬?!! 한국사를 처음하는 친구도, 좋아하는 친구들도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보드게임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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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했던 과목 중 하나가 한국사였어요 아이에게만큼은 한국사가 어려운 과목이 아니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딱 마침!!!재미있는 한국사 보드게임이 등장했어요 똑똑해지는 보드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루크하우스에서 출시한 와당탕 한국사 시리즈! 카드 숫자로 난이도 조절을 쉽게 할 수 있어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쉬운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점점 카드 숫자를 늘려 가며 난이도를 높힐 수 있어요 질문 카드에 정답의 힌트가 충분히 들어 있어서 한국사를 시작하기 딱 좋은 보드게임이에요 사회자가 질문카드를 읽으면 정답카드를 고르는 게임이 은근 정말 공부가 되더라고요! 정답이 이미 질문 안에 있기 때문에 정답카드를 빨리 찾는 것에 집중해서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어요 〈와당탕 한국사〉는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유아 어린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한국사 보드게임이에요 _출판사로부터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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