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8권 리뷰입니다. 점점 결말을 향해갈수록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는 것 같은데 그 매력에 푹 빠졌음 ㅜㅠㅠ 진짜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셨지? 너무 재밌어요 무엇보다 그림체가 넘 좋네요 주인공들 넘 잘생기고 예쁨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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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 제네릭 로맨스의 주요 내용은 SF, 로맨스, 미스터리가 결합된 작품으로, 홍콩 구룡성채를 모티브로 한 세계에서 남녀 주인공 '쿠도'와 '쿠지라이'의 일상과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작품은 이색적인 배경 속에서 섬세한 감정선과 일상을 그리는 작가 마유즈키 준의 감성이 돋보이는 내용 |
| 전편에서 진실이 드러나고 멘탈 갈렸었는데 이번편은 그 후폭풍 속에서 서로를 붙잡는 감정선이 미쳤음. 쿠지라이가 자신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현실인지 복제인지 괴로워하는 모습이 너무 애틋하게 그려짐. 쿠도는 이런 괴로운 일상 속에서도 쿠지라이 곁을 지키려는 의지를 확실히 보여줌. 두사람의 결말이 해피하게 끝났으면 좋겠음. |
| 자신이 마주한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이려 하며, 카쿠 역시 그 곁을 지키려는 의지를 드러낸다. 두 사람의 관계는 애틋함과 슬픔을 동시에 머금고, 독자는 그 감정선에 깊이 이입하게 된다. 구룡성채의 비밀과 시스템에 대한 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 레이와 케이, 그리고 그들의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 미스터리한 상황을 헤쳐나가려고 해. 과거의 인연들이 현재에 얽혀들면서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는 와중에,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면서 충격의 연속이었어. 과연 이 모든 미스터리는 어떻게 끝을 맺을지, 그리고 레이와 케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다음 권이 정말 기대되는 마무리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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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미스터리로 가득한 제2구룡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홍콩으로 간 요우메이. 제2구룡을 나오면 카드에 있던 잔액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해 구엔의 도움으로 해결합니다. 홍콩 주민들에게 제2구룡에 대해 묻자 이미 3년 전에 철거했다는 말만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곳이 여전히 있다는 말에 ‘도시 전설’ 취급을 받습니다. 인터넷 카페로 간 요우메이는 제2구룡에 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사람과 채팅을 하게 되고, 지금껏 의식하지 않았던 계절을 새삼 깨닫는데… 레이코는 쿠도와 함께 밤을 보냅니다. 그리고 쿠도는 다음 날 이른 아침 영화를 보면서 그 안의 여성에게서 레이코를 겹쳐 보게 됩니다. 여전히 원래 모습의 레이코를 그리워하네요. 요우메이는 레이코를 만나 홍콩에서 알게 된 일들을 말하려고 하지만 아이스커피를 먹고 난 후 그 일을 모두 잊어버리고 마는데? 점점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드러나는 제2구룡의 정체와 비밀들이 흥미롭습니다. <구룡 제네릭 로맨스> 9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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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성채나 그 시절 얘기들을 좋아해서 꼭 읽어 보고 싶었는데 이 작품은 한동안 계속 중간 권들이 품절이길래 읽어 보고 싶어도 못 읽고 있었는데 이번에 품절이 싹 풀렸길래 구매했습니다!! 완결까지 정발 끊기지 말고 계속 쭉쭉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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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구룡 제네릭 로맨스 8권 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애니 잘 보고 있어 내용이 기대되네요. |
| 마유즈키 준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8권입니다. 앞권이 어찌된일인지 전부 품절이네요. 워낙 뒷권을 안뽑기로 유명한 출판사다보니 이 작품도 그런 수순을 밟을까 두렵습니다. 성인남녀가 등장하면서도 풋풋하고 드문 분위기의 명작입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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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여자는 어느 날 낯선 병실에서 깨어난다. 자신의 이름도, 과거도 기억나지 않아 혼란스러운 와중, 곁에 있던 한 남자가 자신을 간호해주고 있었다. 남자는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라며, 조금씩 그녀에게 자신의 일상과 추억을 이야기해주었다. 처음엔 아무런 감정도 떠오르지 않았지만, 남자의 말 속에 담긴 작은 습관과 익숙한 향기, 웃음소리가 그녀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조금씩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되찾고, 스쳐 지나가는 과거의 모습들이 퍼즐처럼 이어진다. 결국 그녀는 남자가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라는 걸 깨닫는다. 기억이 되돌아온 그녀는 이제 그 기억 속 사랑을 다시금 온전히 맞이하며, 두 사람은 다시 시작된 사랑을 이어가기로 결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