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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탐정 실룩 3>은 평화로운 꿀랜드에 숨어든 늑대를 찾는 과정이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실룩 탐정 특유의 '뿡' 터지는 유머와 날카로운 관찰력이 빛을 발하며, 반전 있는 결말까지 몰입감이 최고더라고요.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법을 배우며 유쾌한 웃음 속에서 논리적 사고력도 쑥쑥 자라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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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탐정 실룩 1을 보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주문했습니다. 언제 흰 토끼로 돌아올지 궁금해지는 변비탐정 실룩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에 추리라니 한번 잡으면 손을 놓을 수 가 없어요. 중간에 숨은그림 찾기도 있어서 지루해 하지 않고요. |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악당으로 늑대가 등장하는군요. 경연 프로그램이 부쩍 많아진 요즘 세태를 감안해서 그런지 경연에서 고배를 마신 늑대가 악당으로 오해를 받는다는 내용으로 진행되네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실룩이 다음번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벌써 기대됩니다. |
| 북스그라운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나영 글/박소연 그림의 변비 탐정 실룩 3 권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룩입니다 그림도 알차게 들어있어 7살 아이도 좋아하고 10살 아이도 재미나게 읽고있습니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애들이 먼저 사달라고 요청할 정도입니다 |
| 초등아이 읽으면 재미있을듯해 구매했었는데 유치원생 7세 아이가 더 즐겨보고있어요 1권부터 이번에 나온 3권까지 모으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에페소드도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실룩처럼 사건을 해결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7세 아이에요 |
| 도서관에서 처음빌렸는데 재미있게봐서 구매했습니다. 느낌은 엉덩이탐정?비슷한 느낌이구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법한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봤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해외에도 수출되었다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