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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부 과목 공부 내용을 4가지 사면으로 생각해 보자 한다. 좋아함. 싫어함. 잘함. 못함. 1: 좋아하고 잘함은 얘기할 필요도 없음. 2: 좋아하는데 못함은, 노력의 방향성을 고민해서 궤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3: 싫어하는데 잘함은, 짧은 시간 효율적으로 공부하기를 제안한다. 가능한 한 짧게 공부하기. 예를 들어 저녁 8시, 무조건 책상에 앉아 공부 시작. 주변에 공부한다고 알리기 공부법. 4: 싫어하고 못함 사면이다. 이것을 좋아함, 잘함으로 점차 이동시키는 거다. 구체적인 방법이 나온다. 목적을 염두에 두고, 세분화 분석.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나 자신을 파악. 대책 마련. 꾸준하고 습관적인 공부를 위해 이중 목표 설정, 작게는 20개, 최대는 40개까지 하자. 시간, 일정보다는 목표량으로 공부하자. 스터디룸 이용(새로운 장소), 서서 공부하기, 리마인더 사용, 공부 모임 활용.스마트폰 카메라 이용해서 오답노트 보고 또 보기. 어제 하다 만 것 이어서 공부하는 공부법. 문제 풀고 다음날 채점하면서 공부 기분 만들기 공부법. 기출문제 풀기. 읽기만 하지말고, 메모하고 문제 풀기 공부법. 실천해서 자격증 따고 싶다. 아자아자~! ![]() |
![]() 1%의 글쓰기, 됴쿄대생의 교활한 시험 기술 등으로 일본의 전국 학생들에게 사고법 및 공부법을 지도하고 있는 니시오카 잇세이의 새 책이다. 온라인 연재분 1,200만 페이지뷰를 돌파한 화제의 베스트 셀러로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는 나는 이 책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부하기 전에 집안 청소를 하고 갑자기 안하던 커튼을 빨래하고 단기간에 합격하는 방법, 똑똑해지는 법을 몇 시간이고 검색하는 루틴은 이제 놀랍지도 않다. 《초단기 고효율 학습 전략》 이제는 이 루틴을 끊고 공부를 할 때다. 책은 가독성 좋고 단순한 챕터들로 이뤄져있다. 한국과 일본의 시험 제도는 비슷해서 이 책에 나오는 공부법이 잘 먹힐(?)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사분면을 그려서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을 찾으라 말한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분면으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편향된 믿음을 가지고 잘못된 방법으로 얼마나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시간관리와 마인드셋, 목적을 이루기 위한 최단 루트를 간결하게 제시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있으며 할 때는 하고 쉴 때는 쉬기, 아웃풋을 중시하기, 사용하는 단어를 바꾸기 등의 머리가 좋아지는 습관부터 공부의 성취에서 단순히 끝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계속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까지 공부의 계속성으로 마무리를 한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도쿄대생들이 모여 소개하고 있는 공부법이라는 점에서 더욱 호기심이 일었다. 과연 그 사분면 공부법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 방법을 알면 대학 입시공부뿐만 아니라 자격증 공부에도 적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 이 책에서는 자신만의 맞춤형 공부법인 '사분면 공부법'을 통해 성과를 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을 찾는다면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도, 시간이 없는 사람도, 끈기가 없는 사람도 짧은 시간에 빠른 속도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면 공부법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하기 전 사분면 도식을 그려보라고 말한다. 세로축에는 잘함과 못함, 가로축에는 좋아함과 싫어함을 표시한 표를 그린다. 표는 아래와 같다. ![]() 이렇게 네 가지로 분류하는 이유는 공부법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각 장에서는 '좋아하는데 잘하지는 못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 '하기는 싫은데 잘하는 과목에 대한 공부법'이 하나하나씩 소개되고 있다. 무조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각 과목에 맞게 목적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과학적인 루틴을 만들고, 시간 대비 성과 극대화를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공부라고 하면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나에게, '좋아하는데 잘하지는 못하는 과목',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과목' 같은 분류를 통해 공부법을 달리 한다는 것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이제라도 이러한 공부법을 알게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이나 자격증 시험을 앞둔 분들께 공부 전 읽어보기를 추천드린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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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하고 4분면하고 무슨 연관이 있다는건지? 처음에는 의아하면서도 궁금하기도했다. 사분면이라는 단어는 수학을 배웠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거나 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공부를 한다고, 오랫동안 앉아만 있는다고해서 성적이 100% 오르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은 점수를 받거나, 원하는 시험에 무조건 다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잘못된 공부습관을 진단하면서,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공부는 공부머리가 타고나야만 잘하는 것인가? 예전에 메가스터디라는 학원을 다녔을 때, 어떤 선생님께서 공부는 유전이라고 말씀을 하신 기억이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부모님께서 좋은 직업을 가지시거나, 공부를 잘 하셨다면, 자녀들도 공부를 잘했던 편이었다. 그리고 어떤 분야를 특출하게 잘한다면, 다른 분야를 하더라도, 보통 그 이상의 결과를 내는 것같다. 능력이 뛰어난 것일까? 아니면 마인드나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일까? 공부법 관련 도서 자체가 무조건 성적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도 분명히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에서 확실히 벗어나고자 마음을 먹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대표 저자는 니시오카 잇세이로, 그는 전교 꼴찌였으나 불굴의 노력 끝에 도쿄대에 합격해 일본의 공부의 신으로 불리고 있다. 공부의 신께서 알려주시는데 무엇을 마다하겠는가? 사분면 공부법이란 우선 종이와 펜을 준비해 세로축에는 ‘잘함’과 ‘못함’, 가로축에는 ‘좋아함’과 ‘싫어함’을 쓰고 사분면으로 나눠지는 표를 그린다. 그리고 각 사분면 안에 자기 분석을 통해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 ‘좋아하지만 못하는 과목’, ‘싫어하지만 잘하는 과목’,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을 분류해 채워 넣는다. 사분면을 이용해 자신의 ‘좋고 싫음’과 ‘잘하고 못함’을 정리하면 자신이 어떤 과목을 공부할 때 그에 맞는 최적의 공부법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할 수 있다고한다. 어떻게보면 참신한 방법이 아닐까? 그런 인상을 받았다. 그동안 열심히 했음에도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 탓에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책을 통해 사분면을 그려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한 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리기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시중에 출간된 각종 공부법을 다룬 책은 정말 많다. 온갖 공부법이 있을 정도로 생소한 공부법들이 즐비하는데 이번에 만나본 공부법 책 역시도 처음 들어 보는 공부법으로서, '사분면 공부법'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책이 바로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이다.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은 물론 각종 시험 준비생, 학부모까지 관심을 가질 키워드가 다 들어가 있는 표지가 눈길을 끄는데 세계적인 명문대인 도쿄대의 학생이 알려주고, 초단기의 고효율을 볼 수 있는 학습 전략서인데다가 합격까지 한다는 공부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사분면 공부법은 무엇일까? 키워드만 놓고 보면 4개로 나눈다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세로축에는 '잘함'과 '못함', 가로축에는 '좋아함'과 '싫어함'을 표시하는 사분면을 그리는 것이다. ![]() ![]() 약간 SWOT 분석을 떠올리면 이해가 빠른 사분면 공부법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 방법으로서 사분면을 그려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다. 자기 분석을 통해서 나온 사분면에 해당하는 과목 중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은 사실 문제가 될게 없으니 나머지 분면에 해당하는 과목인 '좋아하는데 잘하지 못하는' 과목,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 과목(학습에겐 이 과목이 가장 문제적이지 않을까 싶다), '하기 싫은데 잘하는' 과목에 대한 각각의 공부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여기에 평소 하면 좋을것 같은 타고난 머리가 좋아지는 습관을 알려주고 덧붙여 좋은 머리에 노력까지 더하면 금상첨화일테니 그 노력을 계속해서 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런 류의 일본 도서처럼 크기는 일반 도서보다 작지만 정말 알찬 내용들고 가득하다. 특히 아주 단순한 방식으로 자신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사분면 공부법의 가장 큰 장점이란 생각이 든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어떻게 하면 강점은 더욱 강화시키고 약점은 해결해서 보완할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나 각종 자격시험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스스로에 대한 파악부터 한 뒤 그에 맞는 초단기 고효율 학습 전략을 통해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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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건강때문에 건강 관리에만 집중을 하니까 죽을 수도 있고 최하위의 건강에서 최상위의 건강이 되었다. 이제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니까 공부가 더 잘 하고 싶어졌다. 문해력도 뛰어나고 싶고 공부도 훨씬 더 잘하고 싶어져서 이 책을 꼭 보고 싶었다. 저자 니시오카 잇세이는 학창 시절 꼴찌만 하다가 갈 대학이 없다는 걸 알고 도코대에 가기로 결심했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여러 기술을 발견해 도쿄대에 합격했다. 나도 저자의 책을 거의 다 읽은 것 같다. 큰 도움이 되었는지는 장담은 못하겠다. 그래도 아예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지는 않다. 저자는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끈기가 없는 사람도 짧은 시간에 빠른 속도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니까 기대가 된다.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 공부가 싫은 사람은 억지로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도 된다. 싫으면 싫은 대로 노력하는 방법이 있다. 공부법을 우선시하고 그 공부법에 맞춰 자신을 바꿀 필요도 없다. 자신이 먼저고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을 맞춤형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짧은 시간에 빠른 속도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다. 목차를 보면 노력하지 말자를 의식하시 스스로 질문하고 답 찾기 글을 읽을 때는 처음과 끝부터 읽기 노력을 계속 하는 습관 실패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기 공부가 싫어도 시간이 없어도 오케이이다. 사분면을 그려보면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이 반드시 보인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면 공부법이 보인다. 도쿄대 합격의 비결은 자신을 아는 것이다. 사분면에 가시화하는 것은 좋아함, 싫어함, 잘함, 못함을 쓰고 적합한 공부법을 찾는 것이다.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화는 것은 루틴을 만들어 자동모드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한다. 머리가 좋아지는 습관은 책상 앞에 앉지 않아도 왜라는 의문을 이어나가는 사고법이다.
노력하면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아무 생각 없이 무턱대고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노력의 양보다 질을 높여야만 의미 있는 노력이 된다. 성과를 내는 사람과 내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는 목적의식이다. 중요한 것은 목적을 염두에 두는 것이다. 노력은 금지이고 뭘 위해 뭘 할 것인가에만 초점을 맞춘다. 기출을 풀고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문제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세운다. 현 상황을 세분화하면 올바른 목적이 정해진다. 목표가 명확할수록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이중목표는 최고 목표와 최대 목표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세워나가는 방법이다. 목표는 너무 높아도 안 되지만 너무 낮아도 안 된다. 저자는 가족들이 나가면 자신의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공부하거나 서서 공부하거나 돌아다니면서 공부하는 습관으로 루틴을 만들었다. 하기 싫은 것일수록 꾸준히 실행을 통해 습관화한다.
의지나 정신력을 등에 기대어 열심히 하려 하지 말고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시간에 따른 일정표가 아니라 목표량에 맞춰 계획을 세운다. 목표량은 숫자로 생각한다. 목적은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려면 분야를 세분화해야 답을 찾을 수 있다. 공부든 일이든 마지막보다는 맨 처음, 시작할 때가 가장 어렵다. 일단 시작해버리면 예상외로 어떻게든 진행되어 가기는 한다. 시작하기 어려울 때는 어중간하게 남겨 둔 부분부터 시작하는 방법이다. 전날 하던 공부를 깔끔한 지점에서 마치는 게 아니라 일부러 약간 남겨 두었다가 다음 날에 이어서 시작한다.
주어진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항상 의심해 본다. 일상생활에서도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답을 찾다 보면 머리가 좋아진다. 실패에 성장의 씨앗이 숨어있다. 노력하면 반드시 보상받는다고 하는데 그 말의 진짜 의미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나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지점을 확실하게 파악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노력한다면 보상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이 책은 보기 편하고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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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프런티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입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이 말은 슬프게 들리기도 하지만 아시아권 국가들에서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인식이기도 한데요, 그만큼 박 터지는 경쟁률을 뚫고서 명문대에 들어가기 위한 수험생분들의 노력은 다양한 공부법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단순 암기 방식으로는 학습 효율도 안 좋고 한계가 금방 찾아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전교 하위권의 성적을 가지고 있던 저자가 일본 최고의 명문대인 도쿄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최고의 학습 전략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의 저자인 니시오카 잇세이는 학창 시절에 전교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자신이 들어갈 수 없는 대학이 한곳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곤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데요, 허무맹랑하게도 꼴찌였던 그가 최정상급의 성적을 자랑하는 학생들도 입학하기 어렵다는 도쿄대에 가기로 결심한 것이죠. 그 후, 여러 번의 시행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결국 그 꿈을 이뤄내는데 성공하고, 현재는 자신과 같이 명문 대학 입학을 꿈꾸는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고법 및 공부법을 지도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그가 출간한 이 책에서는 지금의 성공적인 인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공부법과 습관 등을 담아 놓았다고 하니 절로 관심이 가는 책이네요! ![]() 이 책에서는 사분면을 활용해서 자신이 잘하면서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면서 잘하거나 못하는 과목 등을 한눈에 보이도록 정리하고, 각 항목별로 그에 대한 학습법을 달리 적용시켜 나가는 사분면 학습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꼴찌의 성적을 가지고 있더라도 충분히 그 성적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각자에게 맞는 방향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에서는 앞서 사분면에서 분류한 각 항목별에 대한 학습법을 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도쿄대에 진학한 저자가 직접 그 효과를 보았던 공부법들을 각 단계에 맞춰서 스스로의 학습 수준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목표를 구체화시키고 계획을 세워 나가는 과정들을 통해서 미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기초를 세워주고 있는 점이 꽤나 인상 깊었어요^^ 그 밖에도, 이 책에서는 중간마다 핵심 포인트 등의 내용들을 강조해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줌으로써 자칫 흘러 넘길 뻔할 수도 있는 중요한 내용들을 꼭 집어서 다시금 알려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시간 활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맞춰서 목표량에 맞게 학습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 이러한 공부법이나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금 도전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저자 또한 삼수에 걸쳐서 도쿄대에 진학한 만큼, 한두 번 실패하더라도 상심하는 일 없이 명문 대학이나 지금은 높게만 느껴지는 목표가 있을지언정 포기하지 말고 끈질기게 도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 주는 훌륭한 책이었네요!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반드시합격하는사분면공부법 #니시오카잇세이 #프런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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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일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수능 보기 전 필독! 사분면을 그리면 대학 합격이 보인다!"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어요. 우리나라 못지 않게 일본도 입시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학습법도 다양한 것 같아요. 요즘 일타강사가 30일간 도전 학생과 밀착 수업을 하며 성적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공부법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던 중이라서 사분면 공부법이 궁금했네요. 《반드시 합격하는 사분면 공부법》은 도쿄대생이 알려주는 초단기 고효율 학습 전략서라고 하네요. 이 책의 저자는 '성과를 내는 공부법 연구 집단'으로 현역 도쿄대생과 유명 입시학원 강사, 대학교 부교수 등 많은 인재들이 모여 도쿄대생 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인터뷰를 토대로 대학교 교육학부 교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분석한 모든 결과를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거나 책으로 발간하고 있다고 해요. 대표 저자는 현역 도쿄대생 작가인 니시오카 잇세이로 고3 때까지 하위권 성적이었는데 극적인 반전을 일으켜 도쿄대 합격을 했고, 현재는 여러 고등학교에서 공부법을 지도하고 있대요. 재미있는 건 일본 텔레비전 예능프로그램에서 싱글맘으로 3명의 아이를 키우며 연기 활동을 하는 오구라 유코 씨를 대학에 보내는 프로젝트를 맡았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는 거예요. 이런 극적인 합격이 가능했던 이유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특정 방법'을 모색하여 실천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사분면 공부법은 일률적인 방식이 아니라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법, 노력의 방법을 찾아내어 실천하는 방식이에요. 자신에게 맞는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해요. 그 도구가 사분면이에요. 사분면 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세로축에는 '잘함'과 '못함', 가록축에는 '좋아함'과 '싫어함'을 표시하여 사분면으로 나눠지는 표를 그린 다음에 자기 분석의 결과를 적어나가면 돼요. 표를 완성하면 네 가지 분류, 즉 '좋아함 X 잘함', '좋아함 X 못함', '싫어함 X 잘함', '싫어함 X 못함'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이 네 가지 분류에 따라 각각 공부법이 달라지는데, 바로 그것이 사분면 공부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정확하게 자신의 상태를 분석해 올바른 노력의 방향성을 찾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식이에요. 저자는 학생들에게, "노력하지 말 것, 이것이 바로 도쿄대 합격을 위한 첫걸음이다." (37p)라고 조언한대요. 아무 생각 없이 무턱대고 열심히 노력한다고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노력의 양보다 질을 높여야만 의미 있는 노력이 된다는 뜻이에요. 노력의 양이 부족하지 않다면 노력의 방향성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큰 것이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노력의 방향성을 수정하는 것이므로 성과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거예요. 결국 어떻게 노력하면 결과가 나오는지 확실히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수많은 도쿄대생들이 증명해주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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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대비 성과 극대화'를 위한 4단계를 통해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번에는 하기는 싫은데 비교적 성적은 나오는 과목에 대해서입니다. (-26-) 자기 방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거나 침대에 누워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새 잠들어 버리거나 멍하니 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은 휴식을 위하는 곳이라는 생각 때문이죠. (-71-) 기억을 선으로 연결하여 관련성을 이해하는 노트를 작성하면 큰 틀로 파악해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노트를 만들어 두면 어쩌다 한 번씩 까먹더라도 다른 단어와의 관련성을 통해 기억해 낼 수 있으며, 또 새로운 단어를 기억할 때도 흐름 속에 넣어 기억하기 쉽습니다. (-146-) 한국에는 공부 수재가 모이는 서울대가 있다. 일본에도 공부 수재가 모이는 일본 수재 도쿄대가 있다 두 대학교 중 한 곳에 입학한 대학생들은 어떻게 높은 점수를 얻고, 공부를 잘하는지 궁금하고, 공부 노하우, 공부 비법을 알고 싶어졌다.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지고, 365일 시간이 있으며, 어떤 이는 높은 점수로 좋은 대학에 간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수능 만점자가 해마다 수능이 끝난 뒤 발표가 되곤 하였다. 도쿄대생의 남다른 공부 비법은 사분면 공부법에 있다.잘하고, 좋아하는 과목이 있으며, 잘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과목이 있다. 또 , 잘하지 않지만 , 좋아하는 과목이 있으며,잘하지 않으면서, 좋아하지 않는 과목이 있다. 이 내가지 기준에 따라서 ,공부방법을 달리해야 하다. 예컨데, 좋아하는데 잘하지는 못하는 과목은 , 세분화를 통해서, 자신을 파악한 후 공부의 올바른 목적을 찾아간다. 여기서 세분화 과정에서 출제 범위 또는 시계열이 참고가 되고 있으며, 자신의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공부를 할 때, 노력한다는 의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몰입 공부가 필요하다. 하기는 싫은데 잘하는 과목은 인풋보다 아웃 풋에 올인한다. 예컨데,예습에 30 퍼센트의 시간과 노력을 쓰고, 아웃풋에 70퍼센트의 시간을 쓴다. 이론 공부에, 30퍼센트, 문제 풀이에 70퍼센트의 시간을 소요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못하는'과목은 공부 습관화를 통해서,목표량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방법이 있다. 일부러 공부를 마무리 짓지 않음으로서, 공부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고, 싫어하는 과목을 좋아하는 과목으로 가볍게 전환할수 있다. 이 방법이 초단기 고효율 학습전략이며, 어려운 시험 문제일수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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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그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공부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을까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고, 운 좋게 당첨이 되어 읽게 된 책이다. 실용서의 천국이라고 생각되는 일본출판계에서 살아남은 책이라니 그 내용이 정말 간결하겠구나 싶었는데 책을 받아보니 역시나, 작은 판형에 보기 좋은 편집, 한시간 컷으로 읽을 수 있게 나온 책이다. 책은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나오지 않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시작한다. 자기계발서와 실용서를 읽게 되면 항상 나오는, 작가 본인이 그런 사람이었다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 투척. 이 까지만 참으면 본문의 내용은 꽤 쓸모가 있다. 일단 사분면 공부법이라는 것이 뭔지가 궁금했는데 장점 단점 리스트를 만드는 것과 비슷한데, 그보다 좀 더 실용적인 공부법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다. 사분면을 그리고, 각 분면마다 좋아함 싫어함 잘함 못함을 적어놓고 이에 해당되는 과목을 적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시켜보니 여기부터 고비인 아이들도 꽤 많다. 자신이 못하고 잘하고는 객관적인 지표(성적이 된다. 물론 성적이 나쁘다고 그 과목을 못한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그런 정성적인 평가는 생략한다.) 가 있으니 판단이 쉬운데, 교과 과목을 본인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생각 해 본적이 없는 아이들이 은근 많았다. 책을 읽고 학생들을 상담할 때 이 부분부터 시작하면 좋겠구나 싶었다. 어느 사분면에 놓여있는지에 따라 공부법과 계획, 접근방법이 달라진다. 그에 대한 내용으로 책의 나머지를 채우고 있고, 뒤에 시험공부 꿀팁 같은 내용이 들어있다. 다 유용한 내용이다. 그리고, 실용서라는 이름의 인터넷 정보 복붙판이 넘쳐나는 시대에 그래도 저자 자신의 경험과 그가 꽤 공들여 취재한 듯한 데이터들이 꽤 믿음이 가는 부분이 많다. 공부를 하고 싶은데 도대체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 학생들과 그런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 돕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께 사주지만 말고, 같이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