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돌보는 장남 하야토를 비롯한 미코토, 미나토, 가쿠토 동생들이 예쁘게 살아가는 이야기다....돌아가신 아버지의 본가를 방문한 사 형제. 갑작스럽게 가게 된 당황스러운 하야토에게 동생 중 누군가를 후계자로 입양할 생각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
| 표지가 이전 9권까진 너무 이쁜데 (1-9권까지는 채색이 풀로 되어있었음) 이 이후부터는 표지가 다 너무 안 이쁘게 변했네요 왜 배경 채색이 하나도 없냐고!!! 아쉬워요ㅜㅜㅜㅜ..네 형제가 부모 없이도 서로 보듬어 가고 잘 사는것이 특징인 힐링물입니다. 읽어보세요 |
| 오늘도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유즈키네. 유즈키네 형제들의 이야기에 더해 이번엔 이웃인 우타네 가족을 좀 더 가까이서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짧은 에피소드지만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사랑 표현의 형태를 잘 그려내 더 더 재미있고 따뜻했어요. |
| Shizuki FUJISAWA 작가님의 유즈키네 사형제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형제들의 다양한 일상이야기를 다룬 스토리이며...감동과 코믹이 섞여 있는 가벼운 일상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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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0 구매) 결국 하야토의 걱정은 착각으로 끝나서 다행이다. 할아버지나 친가네 가족도 다 좋은 사람이였고, 앞으로 든든한 가족으로 있어줄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에피소드는 우타네 이모가 등장하는데, 이쪽은 성격이 엄청 이상한 것 같아서 사키 씨가 고생을 많이 할 것 같은 느낌. 괜히 다른쪽에 불똥이 안 튀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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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 11 힐링되는 사형제의 일상을 보여주는 유즈키네 사 형제 11권 입니다. 작은 아버지와 오해가 풀리게 되면서 할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됩니다. 하야토의 책임이 무거워 보여서 사형제에게 또 다른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생기게 된점이 다행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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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사형제의 이야기는 언제나 좋습니다. 항상 귀엽고 아이들은 형을 생각하면서 동생을 생각하면 나를 생각하면서 가정을 생각하다보니 오해도 쌓이고 그렇기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로 풀기도 하고 서로를 생각하다보니 또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는것이 가족이란 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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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시작했는데 계속보고있어요~ 막내도 너무 귀엽지만 옆집할아버지가족이나 주변인물들도 좋아요 저번권이랑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아버징의 고향애깁니다.. 결국 아빠친척들도 괜찬은 사람들이네요 마지막에나온 여동생은 짜증나는 스타일이네요... 사형제를 건들면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