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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 바므라와 바모라를 키운 반가의 저항군이 함정에 빠져 궤멸한 데서 끝난시점 부터 시작합니다. 몇몇 할머니들만 살아남아 있는 상황에서 바모라는 반가에게 엄마의 무릎베개를 베고 죽고 싶다고 하고, 저놈들에게 죽기는 싫으니 차라리 반가의 손으로 죽여달라 합니다. 반가는 총을 들어 바므라의 머리를 겨눕니다만 쓰지 못하고, "세상이 이모양이 되기 전에 난 왕궁의 요리사였다. 이 손은 내가 만든 요리로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단련해온 손이야. 총을 쥐려고 있는 게 아니야. 사람을 죽이려고 노력한 게 아니야~ 반가와 바모라는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계속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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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3은 특유의 빠른 전개와 독창적인 설정이 돋보이는 권으로, 이야기의 몰입도가 한층 높아진다. 오카룬과 아야세 모모는 반복되는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관계를 더욱 단단히 만들어간다. 기괴한 괴이와 초능력이 충돌하는 전투는 여전히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내면과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진다. 웃음과 긴장, 그리고 따뜻한 순간들이 조화를 이루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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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그동안 쌓아온 감정과 설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권이다. 오컬트와 SF, 괴이한 전투가 뒤섞인 특유의 혼란스러운 매력은 여전하지만, 이번에는 인물들의 유대가 훨씬 전면에 나온다. 단순히 강한 적을 쓰러뜨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를 믿고 버티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전투 연출은 여전히 속도감 넘치고 과감하다. 컷 분할과 과장된 구도가 눈을 쉴 틈 없이 몰아붙이는데, 그 와중에도 캐릭터의 표정과 감정이 놓치지 않고 살아 있다. 웃기다가도 갑자기 진지해지고, 진지해졌다가 다시 터무니없는 개그로 풀어버리는 리듬이 이 작품만의 색을 확실히 만든다. 13권은 특히 팀워크와 성장의 의미를 강조한다. 각자의 약점이 드러나면서도 그 약점을 인정하고 함께 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읽고 나면 정신없이 휘몰아쳤다는 느낌과 함께, 다음 전개가 더 크게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이 남는다. chaotic하지만 뜨거운 에너지가 살아 있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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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13권 리뷰입니다. 복수, 강렬한 전투 액션씬, 캐릭터들간의 갈등,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투쟁 모든 것들 스릴러답게 풀어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한 순간도 눈을 뗼 수 없이 만들어나가는 액션씬이 대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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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도 역시 재밌어요! 정말 재밌거든요! 그림 정말 잘 그립니다. 특히 세밀한 그림이 아주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이번 편의 주인공은 바모라! 외계인인 그녀가 싸우는 이유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메르 신화를 소재로 잘 써서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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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게임 같은 것 예로 보면 오락실에 보면 펀칭머신이 있지요.일단 강하게 복싱 처럼 주먹을 휘두리면 점수가 올라가는 그런 게임이요.그런 게임은 타격감이 있잖아요? 이 만화는 액션으로 치면 복싱 같은 느낌의 만화 입니다.항상 싸우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만화 적 표현으로 얼마 안가서 엄청 심한 상처도 금세 다시 치유되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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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작화: 미친 디테일 + 영화 같은 연출 〈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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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모라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모모 일행과의 감정적 갈등이 절정에 이르는 구간입니다. 바모라의 정체와 감정적 서사가 본격적으로 풀리는 동시에, 복수와 분노라는 주제가 깊게 다뤄져서 이야기의 무게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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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3권 리뷰입니다. 13권은 바모라의 과거 이야기 인데요. 외계인인 바모라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왜 지구에 오게 되었는지를 그립니다. 뛰어난 작화에 매력있는 캐릭터들 다음14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1권은 좀 충격이었는데 이후 완급 조절이 잘되어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갈수록 액션도 좋고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특히 애니화도 굉장히 잘되어서 애니 재미있게 보신분들이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화책도 정말 작품성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