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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린중 야구부가 마주한 새로운 국면과 한층 더 치열해진 경기 양상이 독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27권입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멤버들의 단단해진 팀워크와 위기 상황을 기회로 바꾸는 과감한 플레이가 매 순간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캡틴 다이고의 깊어진 통찰력과 동료들을 향한 신뢰는 팀을 더욱 하나로 묶어주며, 마운드와 타석에서 각자의 몫을 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원들의 투지가 빛을 발합니다. 청춘들의 땀방울과 꺾이지 않는 열정이 가득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뭉클한 감동과 함께 다음 도전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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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는 결국 실수를 통해 배우고, 그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장면이 깊은 인상을 줍니다. 경기 내내 실망과 좌절의 감정을 안고 있다가, 결국 중요한 캐치 장면을 통해 팀의 신뢰를 회복해가는 이야기. 단순한 경기의 승패를 넘어 팀 내 개개인의 성장과 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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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 2nd 27권은 대형이 팀의 중심으로 서는 순간이 인상적임 경기의 긴장감과 동료들 간의 유대가 동시에 깊어지고, 사춘기 특유의 고민과 성장이 묻어나서 현실감도 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보여주는 팀워크와 감정의 폭발은 1부와는 또 다른 2세대만의 매력을 잘 보여줘서 다음 권이 바로 궁금해지는 전개입니다 |
| 오랜만에 나온 메이저 세컨드의 신간. 어린시절 만화방에서 재밌게 빌려보던 메이저를 겪은 세대에게는 이 메이저세컨드를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옛 추억을 불러일으켜주는 수단이 현대사회에 얼마나 존재할까? 이 만화책 한 권으로 오늘도 나는 나의 학창시절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