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과 S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7권에서 마무리될 것 같은 분위기가 나서 완결이 곧 날 것 같다 생각은 했지만 바로 다음권에 끝날 줄은 몰라서 좀 아쉬워요.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은 파격적인 소재에 비해 전개는 상식적이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이번에도 믿고 봤는데 역시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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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꽉닫힌 해피엔딩이어서 좋았어요! 두 사람의 동거와 결혼, 그리고 30년 후까지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사쿠의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작가님 작품 매번 독특한데 이번에는 좀 무난한 이야기였던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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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완결편까지 나오게 된 킨다이치 렌주로 님의 유쾌하고 상큼한 인력 로맨틱코미디 <N과 S> 8권입니다. 니이나와 사쿠는 각자의 생활에 분주하다보니 서로 2개월 동안 만나지 못한 상태. 둘 다 상대방의 부재에 한계를 느끼는 와중에 사쿠에게는 아주 기쁜 소식이 찾아옵니다. 바로 본인의 만화가 실사화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것! 하지만 이는 곧 지금보다 더 바빠질 것이라는 상황이지만, 긍정녀 니이나는 자기 일처럼 기뻐하면서 열심히 내조해 줄거라고 하네요. 이윽고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사쿠의 동거 제안에 허락을 맡기 위해 니이나의 가족들을 만나는 자리가 성사됩니다. 담임교사로만 알고 있을 니이나의 엄마를 비롯해 처음 방문한 니이나의 집에서 사쿠는 무사히 합격 도장을 받을 수 있을지... 뗄레야 뗄 수 없는 천생연분 니이나 & 사쿠의 알콩달콩 지수가 극에 달하는 <N과 S> 완결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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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8권 드디어 마지막 완결이네요! 이번권은 이래저래 많았던 우여곡절 끝에 정식으로 교제도하고 부모님께 허락받아 동거까지 순조롭고 마지막엔 동전함 채우기 완성으로 결혼까지!! 마지막권엔 별 탈 없이 니이나랑 사쿠가 나이가 들고 나서도 잘 지내는 모습까지 완벽한 결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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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과 S 권8> _ 킨다이치 렌주로 리뷰입니다. 킨다이치 렌주로 작가님의 특유의 느낌과 개그코드 같은 것들을 좋아해서 이번 작품도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떨어지려해도 떨어질 수 없는 두 남녀의 N 과 S 자석처럼 제목을 잘 지었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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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다이치 렌주로 작가의 n과s 가 8권으로 완결되었네요 이 작가님 만화는 초반은 확실히 재밌지만 중반부 부터는 약간 지루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약간 애매해요 이 책도 나쁘진 않은 데 솔직히 100%는 아니었네요 엔딩도 나쁘지 않았지만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
| 드뎌 완결이네요 ~사실 작화는 제가 좋아하는 스탈은 아니지요~~종종 방문하는 블로그 쥔장의 추천이 아니었다면 시작도 안했을꺼같아요 ㅋ 댓글들도 넘흐 칭찬들이 넘처서 띵작인가 싶어서 전권을 한꺼번에 구입하고 완결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