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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초등저학년추천책이좋아1단계컷,컷,컷! 펌,펌,펌!마법이 시작되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냥이씨의 달콤한 식당>의 후속작이 나왔어요.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 > 입니다.길떠나는 냥이가 식당도 차리고, 미용실도 차리다니. 우리 구경가야 하지 않을까요?전작인 식당에서도 따뜻하고 다정한 동물들의 사연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저학년추천

책이좋아1단계

컷,컷,컷! 펌,펌,펌!

마법이 시작되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씨의 달콤한 식당>의 후속작이 나왔어요.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 > 입니다.

길떠나는 냥이가 식당도 차리고, 미용실도 차리다니. 우리 구경가야 하지 않을까요?


전작인 식당에서도 따뜻하고 다정한 동물들의 사연들로 가슴이 설레였는데요.

미용실에서는 어떤 사건들이 벌어지는 지 너무 궁금해요.



냥이 씨가 달콤한 식당을 떠나 여행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을 때 즈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어요.  하지만 발길을 멈추지 않고 걷고 또 걸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발길을 멈춘 그곳은  단풍나무가 지붕처럼 엎여있는 낡은 빈집 이에요.



이 곳은 오래전 미용실이었던 것 같아요.
냥이씨도 이 곳에  미용실을 하기로 결심하며, 일주일 동안 머리카락 자르기 연습을 해요.
앗!!!! 머리카락 자르기 연습을 하다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읽고 익히는 미용 실습> 이라는 책으로 연습하는 법도 알아냈어요.  

어쩌죠..

냥이씨는 미용사가 처음 인것 같은데.. 걱정 반 설렘 반 입니다. ㅎ



미용실의 첫 손님은 과연 누구 일까요?

너구리 당첨이에요.  너구리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해 염색을 하는데..

과연 잘 될 것인지!!!


그리고 밖이 어수선해서 내다본 냥이가 본 것은?


잘라라!! 자르기 싫다! 잘라라! 자르기 싫다! 고 대치중인 부자지간의 청설모 네요.

아들 청설모의 꼬리는 어떻게 변할지도 궁금하구요.!

앗 그런데!! 청설모의 꼬리 자른 모양이 인기를 얻으면서 냥이의 미용실엔 손님이 가득가득 넘쳐요.

냥이가 일주일동안 연습한 '들쑥날쑥 삐뚤빼뚤 컷' 이 최신 유행이 되었거든요!



여러 손님들과 여러 사건들이 생기구요..


마침내 그것이 왔어요..

무시무시한 사자가 냥이의 미용실에 방문 합니다.

사자는 왜 미용실에 온걸 까요?

무서워서 몸이 굳은 냥이씨는 가위도 떨어뜨리고 말아요...

사실 미용실에 방문한 사자나 수달이나 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였어요.



"난 늘 혼자였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눈 것도,

이렇게 함께 오래 있어 본 것도 처음이야.

먼저 말 걸어 줘서 고마워. 수달. 그리고 멋지게 머리를 만져 줘서 고마워요. 냥이씨."

아. 드디어 사자와 수달에게도 친구가 생긴건가요?

너무 다행스럽죠..



결혼식을 마지막으로 냥이씨는  조용히 나와요.


곧 여행을 떠나는 냥이씨.

다음 여정은 어디일지 궁금하고 냥이씨가 무사히 여행을 마치길 기대하며 또다른 후속작도 기다립니다. 
s******3 2024.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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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주니어RHK]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서평/주니어RHK]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아이의 책을 고를 때는 전적으로 아이의 취향을 반영하여 책을 고르게 된다. 딸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기도 하고, 미용사가 되고 싶다는 딸이기에 고양이가 하는 미용실 이야기는  아이가 분명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의 시작은 낡은 빈집이었다. 지난 겨울부터 여행
"[서평/주니어RHK]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아이의 책을 고를 때는 전적으로 아이의 취향을 반영하여 책을 고르게 된다. 

딸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이기도 하고, 미용사가 되고 싶다는 딸이기에 고양이가 하는 미용실 이야기는  아이가 분명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의 시작은 낡은 빈집이었다. 지난 겨울부터 여행중이던 냥이씨는 낡은 빈집을 발견하게 되고, 지붕 위 단풍나무가 물들 때까지 그 곳에 머물기로 한다.


'단풍나무가 물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별일 없다면 가을까지 머물고 싶은 곳이군.'


여행을 좋아하는 낭만파 고양이 답게 머무르는 곳 선택도 남다르다. 낡은 빈집이지만 그곳의 남다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청소를 시작하는데, 미용실이 다시 문을 열게 된 줄 알고 찾아온 너구리로 인해 이곳이 미용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냥이 씨는 자신만의 멋진 미용실을 꿈꾸며, 두근두근 가슴 뛰는 새로운 일에 즐거움을 느끼며, 미용사로 일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공부도 하고 노력한다. 현실적인 엄마는 미용사 자격증도 없이 일주일만의 준비로 미용사를 하려는 냥이씨의 행동에 납득이 되질 않지만 순수한 아이는 있는 그대로 냥이씨의 노력을 존중하는 것 같다.ㅎㅎ




미용실이 오픈하고,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너구리를 염색 시켜주고, 엄마청설모와 아이청설모 모두 만족할 만한 최신 컷, 들쑥날쑥 비뚤빼뚤 컷으로 청설모들에게 완전 유명한 미용실이되기도 한다. 이렇듯 각종 동물들이 찾아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나도 푹 빠져들었다.


무엇보다 냥이씨의 매력이 만만치않다. 미용사에게 필요한 센스는 물론 손님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세는 물론이고, 어느 누구에게도 편견없이 공평하며, 눈치도 빠르다.ㅎㅎㅎ 그런데 자신의 꿈과 낭만은 절대 잃지 않는다. 나 같으면 자신만의 미용실에서 동물들과 즐거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평생을 보낼 만도 한데, 처음의 약속대로 멋진 단풍을 보고 다시 길을 떠난다.


아, 냥이씨가 계속 길을 떠나야 이 시리즈가 계속 되는 것 같다. 이전 이야기로 <냥이씨의 달콤한 식당>이 있다고 하는데, 꼭 봐야 겠다. 식당에서는 무슨 일을 하며, 어떤 인연으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도저히 상상이 되질 않는다. 그리고 다음에 냥이씨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너무 궁금해진다. 달콤한 식당과 유쾌한 미용실을 읽으며,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본다.^^





r******6 2024.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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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주니어RHK]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여운 책을 발견했어요 ㅎㅎ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가 미용실을 차린 걸까요? 동물 고객님은 대만족 하고 있는 것 같은 표정,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한 도서였답니다. 냥이 씨는 이미 전작이 있는데요. 아마 달콤한 식당을 운영을 했던 것 같아요. 식당을 떠나 여행을 한 냥이씨, 발길이 닿는대로 떠나다 보니 도착한 곳은 커다랗고 멋진 단풍나무가 지
"[주니어RHK]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여운 책을 발견했어요 ㅎㅎ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가 미용실을 차린 걸까요? 동물 고객님은 대만족 하고 있는 것 같은 표정,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한 도서였답니다. 



냥이 씨는 이미 전작이 있는데요. 아마 달콤한 식당을 운영을 했던 것 같아요. 식당을 떠나 여행을 한 냥이씨, 

발길이 닿는대로 떠나다 보니 도착한 곳은 커다랗고 멋진 단풍나무가 지붕처럼 덮여 있는 낡은 집이었지요. 


그곳은 미용실이었답니다. 


ㅇㅗㄴㅁ요ㅅ 유리창에 남아있는 글자는 이거 뿐, 빈집에 들어가게 된 냥이 씨는 이곳에서 머물기로 합니다.


이곳에 계시던 (사진 속의 할머니) 이옥순 할머니는 먼 여행을 떠나신 듯 했어요. 


냥이 씨도 이곳에서 오래 머물지는 않겠지만, 머무는 동안 미용실을 하기로 했답니다. 




미용실 이름은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이라고 지었구요. 


첫 손님은 처음 만났던 너구리씨였답니다. 


얼룩무늬가 한 쪽 눈에만 있던 너구리씨,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의 짝눈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그래서 똑같은 얼룩으로 염색을 하려고 찾아왔어요. 


냥이 씨는 너구리씨의 짝눈이 아주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존중해주며 염색을 해 주었답니다. 




그 후 청설모 모자도 왔는데요. 엄마는 짧게 아들은 자른 듯 만듯 ... ㅎㅎ 우리도 그렇죠? 


저도 둘째 아이가 여름마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거의 삭발하듯이 짧게 깎아 달라고 해서 앞머리까지 다 짧게 잘랐었는데요. 나와서 둘째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라구요. 자기는 앞머리가 있어야 멋있다고 ... 생각해보니 제 의견으로만 했을 뿐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했던 게 미안했었답니다.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머리를 해 주면서 각각의 고민들을 들을 수 있는 냥이씨였어요. 모두가 미용실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죠. 변하고 싶거나 어쩔 수 없이 오거나 등등요. 


너구리의 짝사랑 상대를 알게 되기도 하고,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매일 염색을 하는 이 모두 시간이 지나서는 자신의 원래 그대로의 모습이 제일 낫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있는 그대로 아주 소중한 존재라는 걸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4.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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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냥이 씨가 미용실을 차렸다고? 어서 가 보자!
"(서평) 냥이 씨가 미용실을 차렸다고? 어서 가 보자!" 내용보기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에 이어 이번편에서는 냥이 씨가 미용실을 운영하게 된다.냥이 씨의 이야기 1편에서 마지막에 미용실 장면이 나오자 아이들이 꺄!!! 다음엔 미용실에 가나봐!! 하며 기대감에 행복함으로 책을 덮었는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벌써 나오다니!아이들과 설레는 맘으로 함께 읽어보았다.냥이 씨는 언제나 긍정적이다.새로운 일을 맞닥드리는 순간에도 긍정적으로 [재
"(서평) 냥이 씨가 미용실을 차렸다고? 어서 가 보자!" 내용보기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에 이어 이번편에서는 냥이 씨가 미용실을 운영하게 된다.
냥이 씨의 이야기 1편에서 마지막에 미용실 장면이 나오자 아이들이 꺄!!! 다음엔 미용실에 가나봐!! 하며 기대감에 행복함으로 책을 덮었는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벌써 나오다니!
아이들과 설레는 맘으로 함께 읽어보았다.

냥이 씨는 언제나 긍정적이다.
새로운 일을 맞닥드리는 순간에도 긍정적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 펼쳐질 것 같았거든.] 생각한다.
그래서 함께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어떤 재미있는 일이 펼쳐질까 궁금하게 만들었다.

주인 없는 미용실에 도착한 냥이 씨는 이 곳에서 미용실을 차려야겠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준비하게 된다.
그리고 미용실 문을 열자마자 온 첫 번째 손님 너구리는 한쪽 눈만 색이 칠해져서 짝눈이라 양쪽 눈이 같도록 염색을 해달라고 한다.
냥이 씨는 너구리의 짝눈이 특별하고 멋지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었지만 손님의 선택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염색을 해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냥이 씨의 마음을 우리도 본받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우리 아이들은 책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등장이 재미있고 신기해서 더욱 좋아했다.
그리고 미용실에 찾아오는 동물 손님들의 사연들을 듣고 함께 생각해주고 응원해주었다.

[우울할 땐 냥이 씨 미용실이 최고야./ 여기 오면 기분이 즐겁고 유쾌해져.]

이런 미용실이라면 우리 아이들도 나도 가고 싶다고 했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읽으며 나다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이해해줘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냥이 씨의 특별하고 유쾌한 미용실의 이야기에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주니어rhk #냥이씨의유쾌한미용실 #동화책 #동화책추천 #서평단 #서포터즈 #어린이책 #어린이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초등도서 #도서추천


m*****2 2024.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 아이들과 읽기 좋은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책,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초등저학년 아이들과 읽기 좋은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책,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글밥 :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에요■그림 : 귀여운 형제 선동이 율동이를 그리신 송선옥 작가님의 그림이에요~~ 부들 찰랑한 냥이의 털이 느껴집니다 ㅎㅎ■한 줄 평 : 냥이 씨의 다음 여정이 기대되어요??<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다 읽고 난 뒤, 찾아보니 사실 이 책 이전에 나온 냥이 씨 시리즈가 있더라고요<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인데요살짝 이 책을 찾아
"초등저학년 아이들과 읽기 좋은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책,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글밥 :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정도에요


■그림 : 귀여운 형제 선동이 율동이를 그리신 송선옥 작가님의 그림이에요~~ 부들 찰랑한 냥이의 털이 느껴집니다 ㅎㅎ


■한 줄 평 : 냥이 씨의 다음 여정이 기대되어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다 읽고 난 뒤, 찾아보니 사실 이 책 이전에 나온 냥이 씨 시리즈가 있더라고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인데요



살짝 이 책을 찾아보았는데 책 속 식당이 조금 허름하면서도 엄청 힙한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주인이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든 음식이라니~


유쾌한 미용실도 그렇고 달콤한 식당도 그렇고

냥이 씨가 사업 수완이 있나봐요 ㅎㅎㅎ


실제로 존재한다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그런 장소들이었어요~~~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방랑객 냥이 씨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송선옥 작가님의 맛깔나는 그림이

냥이 씨의 서사를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냥이씨의 부들 찰랑한 털이 느껴지는 듯한 그림, 귀여운 동물 친구들 모습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박혜선 작가님이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써두셨는데 정말 감동적이에요??




”누군가를 부러워한 적이 있나요 

 많아요….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투덜거렸죠


그런데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들락거리며 깨닫게 되었어요


이런 나라서남과 달라서

특별한 내가 된다는 걸요“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은 작가님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도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에 들러서 남과 다른 특별한 나를 

알아챘으면, 또 그런 나를 마음 껏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남과 자꾸 비교되고 주눅드시는 분이 있다면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에 한 번 가보세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멋진 나를

발견하게 될 거에요??




??이 리뷰는 주니어RH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b******1 2024.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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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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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읽는내내 유쾌한 내용의 책으로 미소 지으며 한장한장을 넘기며 단숨에 읽어버린 책을 소개한다.새로운 일에 늘 마음이 설레는 냥이 씨는 빈 집이었던 미용실에 짐을 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원래의 주인이었던 이오순 할머니가 남긴 '한 번 읽고 익히는 미용 실습'이란 책을 읽고 자신의 꼬리에 몇가지 성공적인 실습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오픈한 냥이 씨의 유쾌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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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읽는내내 유쾌한 내용의 책으로 미소 지으며 한장한장을 넘기며 단숨에 읽어버린 책을 소개한다.

새로운 일에 늘 마음이 설레는 냥이 씨는 빈 집이었던 미용실에 짐을 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원래의 주인이었던 이오순 할머니가 남긴 '한 번 읽고 익히는 미용 실습'이란 책을 읽고 

자신의 꼬리에 몇가지 성공적인 실습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오픈한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서투른 냥이 씨는 의도하지 않았는데 긴 것 같은데 짧고  짧은 것 같은데 길고, 게다가 깔끔하게 자르기도 하고

삐뚤빼뚤 컷으로 잘라주기도 한다.

하지만 동물들은 모두 새로운 스타일의 이상하지만 왠지 좋은 새로운 냥이씨의 컷을 마음에 들어한


유쾌한 미용실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모두 고민을 가지고 온다.

미용실에서 그 고민이 해결되기를 바라며..

그 고민들은 냥이 씨의 특별한 컷(이상한 컷?)을 통해 해결되기도 하고,

결국 해결되지 못해 다시 원래의 스타일로 돌아가는 걸 부탁하러 오기도 한다.

하지만 손님들의 고민의 원인을 잘 알고 있는 냥이 씨 덕분에 모두 해결!

남과 다른 나라서 멋진 자신이라는걸 깨닫기 때문이다.


멋지고 다른 나를 찾고 싶거나

누군가가 부럽기만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미소를 지으며 마지막장을 덮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s***5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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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를 찾게 해주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멋진 나를 찾게 해주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미용실이었던 빈집에 자리잡은 냉이씨가다양한 계절을 보내면서미용사로 거듭나는 과정을유쾌하게 그린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냥이 씨가 달콤한 식당을 떠나서기분좋은 여행을 떠나서발길 닿는 대로 걸어봅니다.원래는 미용실 이었던 빈집에 터를 잡고미용사러 거듭나는 냥이 씨를 만나볼까요미용실에 찾아오는 손님들손님들과 미용을 하면서 나누는 대화손님의 내면을 먼저 바라보는 다
"멋진 나를 찾게 해주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미용실이었던 빈집에 자리잡은 냉이씨가

다양한 계절을 보내면서

미용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가 달콤한 식당을 떠나서

기분좋은 여행을 떠나서

발길 닿는 대로 걸어봅니다.


원래는 미용실 이었던 빈집에 터를 잡고

미용사러 거듭나는 냥이 씨를 만나볼까요




미용실에 찾아오는 손님들

손님들과 미용을 하면서 나누는 대화

손님의 내면을 먼저 바라보는 

다정 다감한 냥이 씨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 책을 읽는 동안

유쾌하고 즐거운 냥이 씨를 보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나다움을 지키고 보듬는게

얼마나 더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가위질이 빼어나고 매끄러운 손놀림으로

미용사 냥이씨를 찾아가 보면

머리 스타일 변화를 주기도 하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남들과 다른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은 친구들

친구들에게 주목할만큼 화려하게

변신을 원하는 분들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방문해보세요.




유쾌한 미용실을 뒤로 하고

바다 마을로 떠난 냥이 씨

앞으로 어떤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다음이 더 기대가 됩니다.



e******l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책서평 #책리뷰 #냥이씨의유쾌한미용실 #박혜선 #송선옥 #주니어RHK #컬처블룸서평단 책이 좋아 1단계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저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냥이 씨의 빼어난 가위질, 매끄러운 손놀림이 기대되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표지부터 유쾌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눈을 사로잡는데요여행 중 우연한 기회로 유쾌한 미용실을 열게 된 냥이 씨 ??냥이씨가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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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냥이씨의유쾌한미용실 #박혜선 #송선옥 #주니어RHK #컬처블룸서평단 









책이 좋아 1단계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저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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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씨의 빼어난 가위질, 매끄러운 손놀림이 기대되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표지부터 유쾌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눈을 사로잡는데요

여행 중 우연한 기회로 유쾌한 미용실을 열게 된 냥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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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씨가 미용실을 내면서 미용실에 온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슬기롭게 해결해 주는 내용이예요 손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미용실 


?원래 미용실 주인이었던 이오순 할머니가 남기고 간 <한 번 읽고 익히는 미용 실습>이라는 책에서 염색하는 법을 통해서 첫 손님으로 찾아 온 너구리의 짝눈을 염색해 주게 되는데요.. 읽으면서도 앞으로도 냥이씨의 유쾌한 미용실이 기대되는데요 


?청설모의 요청, 긴 것 같은데 짧고 짧은 것 같은 데 길고, 게다가 깔끔하기까지.. 마음에 쏙 드는 커트질로들쑥날쑥 삐뚤빼뚤 컷으로 소문이 나기까지 했어요 





?여운 판다의 보송보송한 털이 아깝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판다가 원하는 커트를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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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손님의  갈기를 모조리 잘라 달라는 요구대로 머리를 자르고 있었는데 그때 미용실 문을 열고 들어온 수달의 이야기를 통해서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냥이씨 " 저는 빈집에 어슬렁거리기 좋아하고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그래서 전 제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빈집에 어슬렁거렸던 건 친구가 오지 않을까 기다린 거였어요. 혼자 여행을 떠난 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었고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미용실을 차렸죠.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어 보세요" 


수달이 사자에게 다가가서 나랑 친구 할래? 라고 말하는 데 지금껏 친구가 없어서 외로웠던 사자의 마음이 녹아내린 듯.. 사자에게도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아한 내용입니다. 



저희 아이는 미용실을 가는 것을 싫어해요 자기 마음에 꼭 드는 미용실이 없는 거 같아요 저 역시 그래요 마음에 드는 미용실 한 곳을 다니는 게 아니라 이곳 저곳을 다니게 되는 게.. 제 마음에 꼭 드는 미용실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거든요 왜 그런지 생각해 봤는데.. 미용실은 그저 머리만 잘라주는 공간은 아닌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 책을 통해서 아이도 그런 생각이 들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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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9 202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처음 접해보았는데요알고보니 요 책은 냥이 씨 시리즈로 연달아 나오는 책이더라구요이전에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이라는 책이 있었고 냥이 씨가 마을을 찾아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달콤한 식당을 열었던 냥이 씨는 어느 마을로 들어서며 멋진 단풍나무가 지붕처럼 덮여 있는 빈집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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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처음 접해보았는데요

알고보니 요 책은 냥이 씨 시리즈로 연달아 나오는 책이더라구요


이전에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이라는 책이 있었고 냥이 씨가 마을을 찾아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달콤한 식당을 열었던 냥이 씨는 어느 마을로 들어서며 멋진 단풍나무가 지붕처럼 덮여 있는 빈집을 발견했어요

유리창의 글자도 떨어진 낡은 집에 들어가 먼지도 쓸어 내고 열심히 청소를 했어요

그러는 동안에 누군가 와서 미용실이 열렸다며 들어왔어요

냥이 씨가 들어간 곳은 미용실이었던 거에요

냥이 씨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미용사가 되기로 마음 먹고 일주일 동안 열심히 공부했어요

냥이 씨는 뭐든 즐거운 마음으로 빨리 배우는 편이라고 하네요

냥이 씨의 이런 마음가짐이 참 멋지지만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보통 새로운 일을 마주하게 되면 겁을 먹고 뒷걸음질 칠법도 한데 새로운 미용사가 되기를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는 이오순미용실이었던 곳이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이 되어 오픈하게 되었지요

첫번째 손님은 짝눈 무늬를 가진 너구리였어요

좋아하는 여성이 생겨서 짝눈을 같은색으로 염색해달라고 하였지요

냥이 씨는 짝눈이 매력이라고 느꼈지만 고객이 원하는대로 성공적으로 염색을 해주었구요


미용실에 오는 손님들 중에는 냥이 씨 생각에는 손님들 만의 개성있는 모습이 더 좋아보였지만 스스로가 느끼길 바라며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 주려고 노력했어요


우리는 본인의 모습이 그 모습 그대로 매력이 있음을 인식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이 가진 매력을 더 부러워하고 남과 달라서 특별하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죠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은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멋진지 깨닫게 해주는 곳이기도 해요

그리고 사자와 수달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했구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었지만 저도 읽어보니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 냥이 씨의 이야기였어요


다음 바다 마을의 이야기도 기대가 되네요


l******i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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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을 작년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미용실의 모습이 나와서 다음편은 어떤 내용이 나올지 너무 기대됬는데 드디어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이 나왔더라고요. 바로 읽어봤습니다. 냥이씨는 길을 나서다 허름해 보이는 미용실 앞에서게 됬어요. 이오순 할머니의 미용실이었는데 할머니가 떠나고 방치되어있는 미용실을 냥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내용보기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을 작년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미용실의 모습이 나와서 다음편은 어떤 내용이 나올지 너무 기대됬는데 드디어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이 나왔더라고요. 바로 읽어봤습니다. 냥이씨는 길을 나서다 허름해 보이는 미용실 앞에서게 됬어요. 이오순 할머니의 미용실이었는데 할머니가 떠나고 방치되어있는 미용실을 냥이씨가 냥이씨의 미용실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이오순할머니가 남기고간 미용기술 책으로 이용기술을 익히고 열심히 연마했어요. 냥이씨의 미용실에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마음에 안들어하는 동물들이 찾아온답니다. 첫번째 오게된 너구리는 짝눈을 가지고 있었는데 냥이씨는 이 짝눈이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너구리씨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 한쪽눈도 염색해 달라고 했어요. 완벽하게 물든 눈을 보며 너구리씨는 만족하면서 갔어요. 그다음 손님은 청솔모, 판다, 사자 등 많은 손님이 오게되었지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읽으면서 자기가 가진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을 읽으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어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글밥이 은근히 많은편이라 글밥 늘리기를 하고 있는 7세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글밥 정도여서 좋았답니다.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도 읽고 냥이 씨의 달콤한 식당도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전 다음 냥이씨의 이야기가 너무 기대하고있답니다.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a****s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