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를 잘 모르고 내용도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상당히 집중도 있고 쉽게 금방 읽힙니다. 샘 뱅크먼프리드의 성장과정을 담은 실화인책에 여기에 금융저널리스트겸 작가의 상상력이 살짝 더 올라가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참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능력이 있으신거 같아요. 특정 분야를 가르치는 글이 아니라 인물이 있었던 일과 행동들을 디테일하게 서술하고 구성도 좋아서 눈앞에 쉽게 영상처럼 펼쳐지며 배경으로 금융 경제 암호화폐가 나와서 꼭 경제도서가 아니여도 재밌게 볼수 있어요. 성공에서 실패스토리까지 오르락내리락 같이 감정을 따라가느라 언제 책을 덮어야할지 모르니 너무 늦지않게 시작하세요 ㅋ ![]() ![]() |
|
내가 중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간간히 네*버 뉴스를 통해서 FTX의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신문 기사를 보면서도 그 많은 돈이 어떻게 한 순간에 없어질 수가 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내가 있는 곳 지역 특성상 정보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한국에 오자마자 ‘고잉 인피니티’를 읽고 샘 뱅크먼프리드가 리서치를 설립하고 체포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자세히 읽을 수 있어 궁금증이 해결되어 좋았다. 나는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고, 작고 소중한 금액을 가지고 암호화폐를 구매도 해봤고,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FTX의 흥망성쇠 이야기가 남일 같지 않았다. 샘 뱅크먼프리드는 똑똑하지만 사람들과 소통하기가 힘든 것 같아 결국 망한 것 같다. 나는 평범한 바보(?) 사람이라서 이해를 못하는 건가? 아무튼 책을 통해 샘이라는 사람은 그렇구나 알 수 있었고, 그의 경영 철학도 배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한 번 쓱 읽었는데, 다시 한 번 읽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
코인에 관심이 많아서 한번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FTX와 그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의 흥망성쇠를 생생하게 담아내서 넘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책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MIT 출신의 수학 천재 샘의 독특한 인생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그가 어떻게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다가 암호화폐의 가능성에 매료되어 2017년에 알라메다 리서치를 설립했는지, 그리고 2019년에 FTX를 창립하며 암호화폐 거래의 혁신을 이끌게 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전개돼요. 특히 다른 거래소와의 차별화 포인트를 통해 샘의 비즈니스 통찰력 외에도 내부자들의 증언을 통해 FTX의 성공이 단순한 운이 아닌 치밀한 전략과 샘의 리더십 덕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리스크 감수 성향은 결국 회사 운영에 큰 부담을 줬고, 이는 2022년 FTX의 파산으로 이어졌는데,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문제들과 샘의 리더십과 윤리적 판단에 대한 논란을 아주 세밀하게 다루고 있어요. 읽으면서 마치 사건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저자가 복잡한 금융 개념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다양한 인터뷰와 내부자들의 증언을 통해 사건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방식이 정말 놀라웠고 책을 읽으면서 암호화폐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암호화폐 업계의 화려한 성공 뒤의 반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읽히면서,, 코인에는 조금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ㅋㅋ암호화폐의 매력과 위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서였네여 |
|
암호화폐 세계의 극적인 상승과 몰락을 볼 수 있으며, 샘 뱅크먼 프리드의 개인적, 직업적인 행보를 알 수 있습니다. 샘 뱅크먼 프리드는 천재성과 독특한 비즈니스 접근 방식을 볼 수 있는데, 뛰어난 분석 능력과 모험적인 투자 전략으로 빠른 성공을 했지만 동시에 야망과 무모함으로 몰락을 맞이합니다. 모든 투자가 위험성이 있지만 이 책은 암호화폐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그에 따른 위험성을 잘 보여주며,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자인 마이클 루이스는 복잡한 암호화폐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복잡한 주제임에도 흥미롭고 몰입감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실화인지 소설인지 착각할 정도로 영화같은 줄거리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암호화폐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 책의 표지를 보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암호화폐 거래소인 FTX의 창립자와 그의 기업이 몰락했는가에 대해 다룬 책으로 회사가 받았던 평가와 창립자의 리스크 무시, 회계 불투명성, 내부통제 부족 등 어떤 문제점들로 인하여 위기를 맞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창립자의 개인적 야망과 결정으로 인하여 발생한 세계적인 막대한 손해와 이 사건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이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이 지루하지않고 암호화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쓰여져서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
|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창립자인 샘 뱅크먼프리드의 일대기와 FTX의 창립부터 몰락까지 다룬 글이다나는 주식거래 경험만 있어 책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걱정은 사치였다.샘의 어린 시절과 학창시절까지 한 사람의 성장과정을 눈 앞에 그려지듯 함께했고 몰입되었다. 회사생활을 읽으며 입이 떡 벌어지는 거물들과 샘의 모습을 보며 대신 걱정과 초조함을 느낄정도로 몰입감 있게 진행되었다. 또 FTX가 몰락하기 시작하며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하고, 이게 현실이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화제의 인물 샘과 뛰어난 저지 마이클 루이스가 만나 아주 흥미로운 논픽션이 탄생한듯하다 만약 코인, 암호화폐, FTX 사건에 흥미가 있다면 한번 읽어보라 추천고싶다! 해당 후기는 무료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빅숏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고 최근 AI버블과 함께 양적완화에 따른 과도한 긴축정책으로 경기침체가 온다는 이야기 많다보니 동일한 저자인 마이클 루이스가 쓴 책을 찾아보던 중에 읽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늦은(?) 코인투자에 입문해서 올해 수익 20%까지 보다가 현재는 -20%네요... 코인베이스에도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보니 이 책 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론 2022년 11월 거래소 FTXX파산 실화를 바탕으로한 소설이기 때문에 결과는 알고있었지만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코인이 하락했던 시기에 대한 배경을 알게되었습니다. 단순히 뉴스로만 접했던 대금융 사기사건을 잘풀어서 읽게되었습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던 코인도 너무 무지하게. 투자했다는 생각을 들게한 소설입니다. 최근 경기침체 우려와 함께 코인가격도 떨어지고 있는데 경제/투자에 관심있으신분들이 읽어보면 머리에 망치를 맞은 기분일 것 같아요. ㅎㅎ 살짝 어렵지만 동시에 재밌네요.
|
![]() ![]() ![]() FTX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일반 학생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범인인 저에게는 이해가 안 가는 삶이었지만, 정작 본인은 전햐 문제없이 살아서 역시 사람마다 시점과 관점이 다르구나 라난 생각이 들었어요. 샘은 사람과의 인간관계에는 어려움을 느끼지만, 숫자나 게임에 흥미를 가지며 학창시절을 보내고, 결국 트레이더가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 동료직원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그에 대한 불만이 쌓이기 시작했죠. 그렇게 난관을 헤쳐나가다 암호화폐에 관심을 갖게 되고 FTX 회사를 설립해 어마어마한 부를 쌓습니다. 암호화페 거래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라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습니다. |
![]() FTX의 파산과 가상화폐의 폭락은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때문에 부자를 목표하던 투자자들 일부는 빚더미에 앉기도 했죠. 가상화폐로 인생역전한 분들을 보면 저도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FTX사건 같은 사례를 떠올리면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은 FTX의 우두머리 샘 뱅크먼프리드의 일생을 다룹니다. 그의 일대기는 독특한 가정에서 만들어진 공리주의적 가치관, 영리함과 타인에 대한 무관심으로 시작해서 재판장으로 마무리돼요. 물론 저자의 상상력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겠지만, 당시의 상황과 한 인간의 발자국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가상화폐나 FTX사건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
| 솔직히 주식 거래는 하고 있지만 코인,암호화폐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단한번도 거래를 해본적 없었다. 왜 사고 왜 오르고 나중에 암호화폐가 어떤 형태로 존재할지도 도저히 와닫지않았기 때문이다. 이책은 샘 뱅크먼 프리드 시작과 엄청난 성공 ,굴곡진 과정후 실패,시대에 요구에 따른 경제상황등을 쉽게 풀어서 서술해줌으로써 한껏 몰입도를끌어올려 나 같은 암호화폐 문외한에게도 FTX를 창업한 흥망성쇠의 경험을 안겨 주었다.문맥상의 조미료가 첨가된 느낌이 이질적이지 않고 오히려 샘 뱅크먼 프리드를 더 쉽고 이해 할수 있게 해줌으로 책을 멈추지 않고 한번에 완독 하게 만들었다.물론 한번더 읽어서 내가 놓친 요소 찾는 재미도 느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