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어엉말 귀엽다. 내가 저 곳에 간다면 조용히 앉아서 라멘 먹으며 힐끔 힐끔 쳐다볼 것 같다. 저 곳의 손님들이 마냥 부럽다. 그래도 이렇게 만화책으로 구경하니까... 서로 간의 뭐랄까 신뢰? 주고 받는 대화?와 행동들이 보는데 흐뭇(?)하고 재밌다. 함께 일해 보고 싶기까지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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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만든는 고양이들의 일상적인 내용을 담은 만화. 이족보행하는 고양이와 호랑이가 인상적이고 간간히 나오는 과거이야기 및 한에피소드 끝난후 나오는 쪽만화도 나름 재미있는편이라고 생각함. 애니메이션 나온다고 하던데 살짝 기대되는 만화임 추천하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