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즐기는 자는 포기할 줄 모르고 즐겁기 때문에 계속해서 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놀이치럼 재밌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놀이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이 삶을 놀이로 만드는가>는 즉흥적인 창조의 내적 원천을 탐구하는 책이다. 창조성을 바탕으로 하는 예술의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의 상상력을 최대로 사용할 떄 얻어지는 깨달음, 기쁨, 책임감, 평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우리는 직관적인 음악을 비롯한 모든 즉흥 작업이 어떤 식으로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지, 삶의 특정 요소가 어떤 식으로 그 작업을 가로막고 방해하는지 등을 살펴보자. 어떤 의미에서 모든 예술은 즉흥 연주라고 할 수 있다. 한 번에 완성되어 있는 그대로 온전히 연주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대중에게 선보이기 전에 일정 기간 수정과 재구성을 거쳐 다듬어진 즉흥 연주도 있다. 즉흥 연주는 가장 자연스럽고 널리 퍼진 음악 작업 방식이다. 오늘날 재즈 음악가가 주제 선율을 바탕으로 코드 변화를 주어 자유롭게 연주하는 것과 비슷하다. ![]() 즉흥 연주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의 기본기와 실력이 있어야 즉흥 연주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즉흥 작업자는 순간적인 번뜩임을 확장해서 그것이 일상의 활동 안에 버무려지게 해야 한다. 평소의 마음이나 일상 활동에서 창조성과 즉흥성으로 펼치는 자유로운 놀이를 경험할 수 있다. 놀이를 경험하는 순간이 멈추지 않고 이어지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즉흥 연주 음악가로서 하는 일은 우선 자신을 내려놓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즉흥 작업은 일시성과 영원성을 한 호흡에 받아들이는 일이다. 사람들은 종종 즉흥 작업이라고 하면 그냥 아무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식적인 계획이 없다고 해서 그 작업이 무작위적이거나 임의적이라는 것은 아니다. 즉흥 작업에도 항상 규칙이 있다. 단지 사전에 정해진 규칙이 아닐 뿐이다. 주어진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더 강력하고 유연한 방법을 가졌을 때 우리는 기술을 보유했다고 말한다. 예술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아무리 원대한 목표와 풍부한 감수성, 날카로운 안목을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구현할 기술이 없으면 예술은 나오지 않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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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과 일상을 영위하는 우리들이 어떤 마인드로 자신의 일이나 주어진 부분에 대해 몰입하며 더 나은 성장이나 긍정의 의미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지,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해 기본적인 조건이나 가치에 대해서도 배우지만 남다른 안목이나 차별화 전략, 그리고 누구에게나 중요하게 요구되는 창의력이나 역발상 등의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삶을 놀이로 만드는가> 예전부터 비슷한 의미로 전해지는 내용이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의 경우 고수들에게는 모든 것이 놀이일 것이며 하수들에게는 또 다른 관점에서의 지옥과도 같다는 말이 그것이다. 그만큼 어떤 생각이나 마인드를 통해 현실을 영위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이해나 가치 판단이 중요하며 결국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최대한의 노력과 관리, 변화와 성장을 지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많은 걸 얻거나 깨닫게 되는 법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관점론과 비슷한 형태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의 논리와 생각 등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았던 놀이나 일과는 어떤 부분에서의 차이점이 발생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고려해 보게 된다. ![]() 물론 자신만을 위한 이기심이나 무조건적인 자유나 행복을 추종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라는 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복잡한 세상에서는 기존의 가치나 관점에서는 해석이 안되는 영역도 존재하며 다양한 이들과의 경쟁과 공존이 필수라는 점에서도 새롭게 생각하는 자세나 이에 필요한 개방적 마인드나 유연함 등의 경우 어떤 형태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가치 판단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경험담을 접해 볼 수 있는 책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북이나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무엇이 삶을 놀이로 만드는가> 즉 어떤 마인드나 자세를 갖더라도 반드시 요구되는 부분이 있지만 이게 무조건적인 전략이나 정답이 될 수 없다는 점도 참고하며 해당 도서를 읽는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키워드와 분야에 대한 조언과 경험담이 더 쉽게 이해되며 다가올 것이다. 어떤 형태의 삶을 영위하든, 우리 모두가 바라는 의미나 결과는 비슷할 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바라지만 말로 형용하기 어렵거나 현실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잘 정리된 형태로 조언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 삶을 놀이로 만드는 마법! 바로 공간에 답이 있다고생각한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사는 공간에 대하여 중요하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다. 20년동안 살던 정든 집을 떠나서 회사 근처로 이주할 일이 생겼고 독립을 하게 되었다.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에서 단 20분으로 단축 되었기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였다. 당시 살던 아파트는 3층이었는데 집을 보러 갔을 적에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었다. 동향으로 위치하여 해가 아침에만 잠깐 들었다가 오후는 내내 어두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참을 수 있었다. 더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은 층간 소음이었다. 당시 아이가 살던 집이었는데 밤낮없이 매일 쿵쿵대며 시끄러워서 참을 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그 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스트레스였기에 그 공간에 있는 것 차체만으로 에너지가 소모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집보다 회사가 더 마음이 편안한 이상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얼마나 집에 들어가기 싫었으면 당시 야근과 주말 근무를 자처하여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지옥의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이사를 하였고 지금의 집은 윗층에 아무도 살지 않는 최고 고층에 남향이라 하루 종일 볕이 굉장히 잘 든다. 예전 집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화초도 키우고 많은 행복감을 누리고 살고 있다. 이렇게 우리가 사는 공간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당시의 나는 매일 잠을 못자서 만성피로가 쌓은 것은 물론이고 극도로 신경이 예민해져서 항상 짜증을 달고 살았다 윗층이 쿵쿵거릴적마다 두통은 도져서 약을 먹었으며 불평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살았던 것이다. 이러한 혹독한 경험을 하고 궁금해졌다. 과연 사람이 머무는 공간에는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 되었다. 책소개에 따르면 사람들은 미처 의식하지 못하지만, 우리 삶의 요소들은 자연과학, 심리학, 의학 등의 수많은 연구결과와 맞물려 발전해 왔다고 전한다. 상식적인 믿음이었던 치유의 지혜는 이제 뇌과학을 비롯한 새로운 지식과 결합해 사람들의 삶을 바꾼다는 내용에 더욱 궁금증이 일었다. 우리가 숨 쉬고 살아가는 공간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끼친다는 상식적인 믿음에 근거를 제시하고, 집, 마을, 도시, 세계로 시각을 넓혀가며 좀 더 근본적인 치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단순히 내가 존재하고 이용하는 공간의 의미로 그치는 것이 아닌 파생되는 공간의 에너지와 흐름이 나의 몸속의 변화까지 작용한다는 정보는 이 책을 통하여 처음으로 알게 되었기에 많은 부분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스트레스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한 주제가 유독 흥미로웠고 일부를 발췌하여 전달한다. 내가 직접 경험하였던 그러한 일로 인하여 공간에 대한 소중함과 중요성이 나의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음에 분명하다. 우리가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는 집이라는 공간이 이토록 소중한 영역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단순한 이론이 아닌 많은 과학적 실험과 심리적인 이론에 접근하였기에 더욱 믿을만 하였다. 굉장히 유용하고 좋은 정보가 많이 함축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제는 공간에 대한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항상 이 책을 곁에 두고 지내려 한다. 내가 머무는 공간과 그 속에서 지내는 시간은 어떤 가치로 |
![]() 대학시절부터 철학을 전공하였기에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도 우리 사회와 인생의 연관이 짙은 철학책을 주고 읽는다. 그런 나에게 말 그대로 유레카 같은 책이었다. 제 책을 받자마자 어떠한 내용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굉장히 기대가 되었다. 간만에 맞은 황금 같은 휴가에 다른 일을 하지 않고아 책에 빠져 읽기 시작하였다. 요즘 안팎으로 참 심란한 뉴스만 들려온다. 온갖 사건사고들이 우리의 일상이 이렇게 송두리째 통제 되어지고 바뀔수 있구나 하는 불안함과 초조함을 인생 처음으로 느껴본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마음의 위로와 안정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개인사업자들은 파산을 면하기 위하여 은행대출을 위하여 하루종일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사람들 모두가 하루 벌어서 하루 살기에도 너무 빠듯한지금 이 시점에 말이다. 나 또한 아침마다 나의 일터로 바쁘게 움직이고는 있지만 회사 매출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불안한마음은 감출 수가 없다. 나는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가정경제도 책임져야 하고 양육 해야 하는 아이와 부모님도 계시는데 내가 만약, 나의 일터가 만약 더 어려워진다는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불안감말이다. 물론 이것은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럴할 때 마음의 안정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가 아닐까 하여찾던 중 가장 알맞은 주제의 책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랬기에 더욱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유토피아. 사전적 의미로 이상향이라는 이 제목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결국엔 우리가 추구하는 삶과 인생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그야말로 단순히 인생을 잘 살기 위하여 ‘당신의 주변의 것을 아끼고 사랑하세요’라는 단순한 메시지 만을 전달하지 않는 것이다. 보다 삶에 대한 통찰과 신념 그리고 마음 깊숙한 곳에서 끌어올리는 맑은 정신으로 우리의 삶의 중심을 다시 다잡은 후에 살아가라고 일러주는 책 이기도 하다. 인생의 전박적인 철학을 기반으로 한 책이라 그런지 어느 책보다도 인간의 본성과 철학을 깊게 투영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일상 속 행복이 중요한 이유는 개인의 삶을 영위하게 하는 것은 물론, 타인과 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길을 열어가게 해주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사실, 이책의 중간을 읽었을 즈음에 우리가 늘상 생각하고 바라는 ‘유토피아’이라는 단어를 여유를 두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던가 라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일상을 보내며 기분이 좋고 편안한 것도 행복이라는 느낌인데 항상 우리 주변에 있는 행복을 단순히 ‘행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스쳐 지나가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어떤 계기가 이벤트가 있어야 행복이라고 느끼는 우리의 삶을 이 책은 진정한 행복은 우리 주변에 있고 스스로가 찾고 깨닫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다고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일전에 ‘옆에 보물이 있네’라는 아이들 동화를 읽은 적이 있다. 일확천금이 내 손에 쥐어져야만 행운과 행복이라고 믿는 어른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풀어낸 동화였는데 참 많은 깨달음을 얻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옆에 보물이 있었는데 알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한번 모든 것은 나의 주변에 있고 행복은 마음 먹 은대로 느끼기 마련이라는 성찰을 하게 된 것이다. 책장을 덮고 한가지 느낀점이 있다. 물론 사회환경적으로 답답한 삶을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밖에는 어김없이 맑게 된 하늘이 있고 우수수 떨어진 낙엽을 밟은 소리가 유쾌하다. 이러한 소소한 삶에서 오는 감동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이 든 것이다. 미쳐 이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던 그리고 인지하지 않았던 것을 이제는 알게 된 것이다. 역시 우리삶의 유토피아는 멀리 있지 얂았다. 그저 내가 내 마음속에서 느끼지 못했을 뿐이다. 이 책을 통하여 이제는 일상의 소소한즐거움도 모두 소중하고 아끼는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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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로운 책의 제목답게 저자는 심리학으로 시작해 인식학과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업무를 해왔으며 예술을 어떻게 삶에 접목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담아냈다. 스티븐 나흐마노비치의 신간, 무엇이 삶을 놀이로 만드는가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무엇이삶을놀이로만드는가 #불광출판사 #스티븐나흐마노비치 저자인 스티븐 나흐마노비치는 공연예술, 멀티미디어, 생태학, 철학의 교차점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가르치며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즉흥 바이올린 연주자로 1971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75년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윌리엄 블레이크에 대한 연구로 인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다양한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며 창조성과 예술의 정신적 토대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고 설명한다. 모든 순간이 자유로운 놀이가 될 때 삶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이 된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상상력을 최대로 사용할 때 얻어지는 깨달음, 기쁨, 책임감, 평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우리는 직관적인 음악을 비롯한 모든 즉흥 작업이 어떤 식으로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삶의 특정 요소가 어떤 식으로 그 작업을 가로막고 방해하고 모호하게 하는지, 그럼에도 결국 어떤 식으로 즉흥성을 해방시켜 자신의 진짜 목소리로 말하고 노래하고 글쓰고 그럼 그럴 수 있는지를 살펴보겠다고 이야기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저자의 생각에 따르면, 어떤 의미에서 모든 예술은 즉흥 연주라며 한 번에 완성되어 있는 그대로 온전히 연주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대중에게 선보이기 전에 일정 기간 수정과 재구성을 거쳐 다듬어진 즉흥 연주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인상적인 대목은 베토벤의 즉흥연주에 대한 관객의 기록을 전하는 부분이었는데 기록에 따르면, 베토벤의 즉흥 연주는 지금껏 관객이 경험한 것 중 가장 생생한 음악적 감동이었으며 그의 연주가 얼마나 편안하면서도 탁월한지는 직접 들어보지 않고는 그 천재성을 결코 완전히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책 전반에서 다루는 저자의 표현과 생각은 상당히 감성적이고 묘사에 있어 묘한 집중을 하게 만든다. 작가처럼 수십 년 이상을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몸담아보지 않은 이상, 작가의 표현들이 생소하거나 어렵게 또는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 같은 독자에게도 설득력 있게 들린다는 건 다른 분들도 더욱 쉽게 책을 접할 수 있을 거란 판단이다. 요약 예술전문가 예술에서 놀이로 베토벤의 즉흥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