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에이커프 물을게 인생 설계도는 뭐야? 어떻게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지 니가 말한대로 살면 되? 이건 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자신의 인생을 제대로 설계해서 살자는 취지로 맏아 들이고 어떤 성공사례ㅏ 있는지 찾는 것 만으로도 의미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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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래가 막막해서 인생 설계자를 읽었는데,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실제로 삶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30대 초반 직장인으로서 커리어와 돈,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현실적인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고, 막연했던 노후 준비나 목표 설정이 조금은 또렷해진 느낌이다. 특히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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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인생 설계의 목표로 바꿀 수 있다면 어떨까. 우리의 삶을 계획한 데 필요한 것이 결국 목표 뿐이라면 복잡한 문제가 눈에 띄게 단순해질 것이다. 사람들에게 잠재력을 정의해 보라고 했을 때 다들 곤란해 하는 기색을 보였다. 그러고 나서 다음과 같이 저마다 다른 답을 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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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적을 손에 들었다. <인생설계자>는 4개의 파트로 구분하여 인생에서 올바른 목표와 그것을 어떻게 현실적인 실현이 가능하게 하는지를 제시한다. 첫 번째 파트는 과거 최고의 순간을 회상하고 분석하여 변화의 초석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 중반에 들어가는 지금 과거의 순간들을 생각해 보면 사실 행복했던 순간 보다는 후회스러운 일들이 먼저 떠오른다. 책에서는 그런 안 좋은 기억보다는 인생의 최고 순간을 기록하고 그것을 통해 새로운 비전이 될 토양을 형성시킨다. 두 번째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인데 쉬운 목표, 중간 목표, 보장 목표로 분류한다. 대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