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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건 작가가 작가교류 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아 나폴리에 3개월을 머무르면서 쓴 책이다. 일단, 책 표지와 제목에서부터 파란으로 시작되어 나폴리의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마구마구 연상되었다. 때로는 현지인처럼, 때로는 관광객처럼 경험한 일을 풀어냈는데 장면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면서 곧 있을 이탈리아 여행을 미리 엿 볼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부정적 시각으로 세상을 본 적이 더 많았던 작가는 여행을 통해서 긍정적 시각으로 변화되었다. 또 집돌이라서 인터넷의 간접경험으로 충분했던 그는 직접 경험을 하면서 행복감을 느꼈다. 맨 뒤에 수록된 이탈리아 곳곳의 사진도 너무 황홀하고 머지않아 있는 나의 여행도 더 기대하게 되었다. 자신감 없고 겁 많은 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이번 이탈리아 여행은 용기내서 부딪혀보고 싶고 즐거운 경험을 더 많이 쌓고 싶다고 생각했다. |
| 작가님의 다른 책을 읽고 팬이 되었습니다. 소설을 잘 쓰셔서 좋았는데, 이 책은 나폴리에서 있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잘 쓰셨습니다. 파랑의 멋짐이 느껴졌고, 작가님의 진솔한 생각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기대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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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라는 나라에 대해 더 알게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이탈리아 여행 때 같이 가고싶은 도시가 되었다. 우연찮게 이번 티비 프로그램 흑백 요리사에 나오는 나폴리 마피아 라는 이름까지도 나폴리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충분하지 않은가 흥미롭다 나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