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4학년 마치고 온 리터니,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좋은 난이도에요. 학원 교재로 구매했는데 숙제하면서 아이 피드백이 좋더라고요. 책의 구성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아이가 흥미롭게 해요. 셀프스터디로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