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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사개의 짧은 수필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틈틈이 읽기가 좋다. 나에게는 익숙한 지역이 많이 나와서 잠시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머리를 식힌다. 글과 그림을 보면서 저자의 마음씨를 짐작할 수 있고나 또한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
|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공유하여 행복에너지를 충전하는 독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무더위와 폭우로 피해가 여기저기 나타나고 있어 기분이 내려 앉는다. '희망대로 오십사번지' 독서로 우리 마음을 다스리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