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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피트니스" = 창의력!! 어떤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반면, 나는 왜 잘 안 떠오를까 고민해 본적이 가끔 있다. 그리고 이런 책도 있구나? 감탄을 자아냈다. "브레인 피트니스"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기 때문이었다. 창의력? 디자이너, 예술가만 필요한 분야일까? 일상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딱 맞다고 생각했다. Why: 왜 브레인 피트니스가 필요한가 Who: 어떤 사람에게 브레인 피트니스가 필요한가 How: 브레인 피트니스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What: 브레인 피트니스의 3가지 단계 이렇게 네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것도 호기심을 자아냈다.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창의력이 조금씩 자라는 걸 느낀다. 이 책에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연습들이 많아서, 매일 조금씩 실천해 보기에 딱 좋은것 같다. 예를 들어, "시각을 뒤집어보자"거나 "창의력을 방해하는 요소를 없애자" 같은 연습들은 일상에서 바로 해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자기만의 창의력 노트를 만들어서 기록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그래서 더 재미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은 모두 이책에게 집중해주세요. 생각이 점점 더 자유로워지는 걸 느낄 거예요. #브레인피트니스 #위너스북 #박성연 #창의력 #창의력훈련 #창의력개발 #아이디어 #책 #책추천 #독서 #북스타그램 ![]() |
![]() ![]() 킬러씽킹 저자의 두번째 책! 킬러씽킹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발상과 노하우들을 알려줬다면 이번 브레인 피트니스는 직접 실천하고 훈련할 수 있는 방법들을 뇌과학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책은 첫페이지에서 "창의성도 훈련으로 키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부터 시작한다. 저자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YES"이다. 몸짱을 만들기 위해 근육운동으로 트레이닝하듯, 이 책을 통해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우고 훈련, 습득해 간다면 창의력의 '력', 창의성의 '힘'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뇌는 자연스럽게 쇠퇴한다?" "NO". 50대를 바라보는 나에게 "브레인 피트니스" 이 책은 이런 나의 선입견을 완전히 깨주었다.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창의성의 근육도 조금씩 키워나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