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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이땅을 살아가면서 항상 들었던 생각은, 사랑이란 단어의 깊은 의미가 무엇일까? 얼마나 사랑해야 만족할까? 특히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의 하나님을 나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그 사랑을 누리고 있을까? 또한, 얼마만큼의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할까? 이런 고민들을 하며 신앙생활을 해 왔던것 같다. 이상학 목사님의 <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 이 책을 통해 나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이 땅에 태어난 축복 받은 존재 라는 것이다. 예레미야 1장5절에 말씀하셨다.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나를 아시고 빚으시고, 짓고, 조성하시는 분이 계셨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출생의 비밀이다...나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딸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사야서 에서도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의롭게 하시고 사명을 주셨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택함을 받은 존재이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셔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구원의 은혜를 주셨다.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 이시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죄를 돌이키고 회개하면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를 받아주신다.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에서도 아버지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가지고가 허랑방탕히 써버린 아들이 거지가 되어 돌아왔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둘째 아들을 측은히 여겼다,,, 연민, 긍휼, 자비, 라는 뜻이고, 원어적으로 는 산모가 아이를 쏟아 내는 고통으로 연민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창자가 끊어질듯한 사랑과 긍휼로 아들을 안아주신다. 그에게 제일좋은옷과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다. 완전한 자신의 아들로서의 대우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아들을 사랑하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하나님 우리 아버지는 사랑받는 자녀들을 고난을 통해 단단히 훈련해 가신다. 야곱처럼 많은 고난과 역경이 올지라도 하나님께서 나를 단련해 가심을 믿고, 믿음으로 한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앞에 피조물인 우리는 빨리 항복하고 주님꼐 나아가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과 시험해서 이길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빨리 하나님 아버지께 순복한다. 주님앞에 엎드리는 것이다. '행복한 항복이다' 결국, 우리 인생은 하나님 손에 붙들림 받을때가 가장 행복하고 복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인생의 중반전 지나면서 하나님 한 분에게 인생을 걸고 그분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 가야함을 알게 되고, 나이가 들어가도 그 사랑을 배우며 살아야 한다. 특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서 이제는 그 받은 사랑을 나누어 주는 인생으로 살기를 소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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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끝이 없지만, 꼭 하나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누군가 나에게 신앙생활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여정"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렇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을 알아감은 단지 머리로만 아는 피상적인 앎이 아니라, 체험적이고, 경험적이고, 관계적인 앎을 의미한다. 다윗은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시 34:8)"라고 고백했다. 해외에 여행을 갔을 때, 그 나라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먹어본 사람만이 그 요리의 맛과 진가를 알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삶 속에서 강렬하고 생생한 하나님의 은혜에 부딪혀 본 사람만이 하나님의 선하심이 무엇인지 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의 저자인 이상학 목사님은 이 책에서 안식년 기간에, 생생하게 체험했던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은혜롭게 풀어나간다. 그는 안식년 기간, 오솔길을 걸으며 기도하는 중에, 자신의 영혼을 향해 반복해서 사랑을 속삭이시는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게 된다. "I love you" "I love you so much" "I trul-ly trul-ly love you" 그 생생한 주님의 음성과 함께,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이 선명한 환상으로 그에게 보였고, 그리고 다시 한번 자신의 영혼을 향해 속삭이시는 세미한 주님의 음성이, 그의 영혼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한다" "내가 너를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을 주기까지 사랑한다." 십자가의 사랑이 그의 영혼 전체로 적셔지게 되면서, 잊혀진 환희와 구원의 감격이 다시 회복되었다. 그 경험은 그의 영혼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그 경험 이후로 그의 신앙과 사역에는 큰 변화가 찾아왔다. 그의 영혼을 완전히 사로잡았던 십자가의 사랑과 구원의 감격이, 그를 통해서 성도들에게 선포되고, 전해지기 시작헀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머리로는 알기 쉽지만, 그 절절하고 뜨거운 십자가의 사랑을 자신의 가슴으로 느끼고, 그 사랑 안에 머물며 사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이야기이다. 이번에 읽은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는 하나님 사랑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도록 도와준 책이다. 사도 바울이 '아비의 심정'으로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닫기를 중보했던 것처럼(엡 3:19), 이 책의 저자인 이상학 목사님은 '목자의 심정'으로 독자들이 지식에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해서 알아가고,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휴가 기가에 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이 책을 다 읽게 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과의 첫 사랑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마음이 깊어지는 것을 경험했다. 이전보다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갈망의 마음이 무르익는 것을 느꼈다. 은혜로운 구절이 너무나 많아서 많은 페이지에 밑줄을 치며 읽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올 여름 북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 *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알기 원하는 분들 * 하나님과의 첫 사랑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분들 * 인생의 고난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 * 이 세상과 인생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고 싶은 분들 *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라는 정체성으로 살고 싶은 분들 ![]() ![]() p.19 "내가 너를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을 주기까지 사랑한다." 십자가의 사랑이 머리가 아니라 영혼 전체로 적셔져 왔다. 얼마나 감격스럽고 황송하고 감사한지, 어린아이처럼 깡충깡충 뛰다가 엉엉 울다가 온 산이 떠나갈 정도로 웃기를 반복했다. p.23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믿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의 신앙관뿐 아니라 인생관, 우주관, 세계관이 달라진다. p.25 만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진리에 담긴 의미를 온전히 알고 믿음 생활을 한다면, 우리 안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p.29 이 사랑의 앎은(야다/기노스코) 성령이 각 심령 속에서 역사하실 때 가능해진다.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기에, 이 사랑의 경험은 하나님의 영인 성령으로만 가능하다. p.35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다. 세상의 누가 우리를 어떻게 판단하고, 정죄하든,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는 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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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라는 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그런데 험악한 세상에서 하루 하루 세상의 가치관에 맞서 힘겹게 살아가다보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의심할 때도 있다. 더욱이 인생에 고난이 찾아올 때면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골이 더욱 깊어지곤 한다. 저자는 나를 향한 한결같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도록 이끌어 준다.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묵상하도록 이끈다. 저자의 생각을 따라 이 책을 천천히 읽어 나가다보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깊고도 넓은 바다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인생의 방향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결정된다. 그리고 나를 누구라고 규정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결정 짓는다. 그렇기에 사람은 하나님의 눈으로 자기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아울러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도 필요하다. 이것이 곧 믿음이기 때문이다. 믿음의 시작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것으로 출발한다. 매우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하나님 사랑에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믿음은 나를 향한 하나님 사랑에 대해 신뢰하는 것이고,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수록 우리의 믿음의 뿌리가 점점 더 깊어질 수 있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배움에는 끝이 없지만, 꼭 하나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어느 정도 안다고 우쭐대며 살아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사람은 더욱 겸손하게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 땅 가운데 흘려보내려고 몸부림치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천천히 읽어보기를 권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수록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의 뿌리는 점점 더 깊이 뿌리내려 견고한 믿음의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두란노 #이상학 #그래서사랑을배운다 |
#그래서사랑을배운다 #이상학 #두란노![]()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 가운데 '사랑'이라는 말은 흔하게 사용된다. 그런데 인간이 추구하는 진정한 사랑은 이 땅에서는 찾을 수 없다. 단지 에로스적인 사랑에서 조금 더 나아가기는 하겠지만 저자인 이상학 목사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은 누구에게나 임하지는 않는다.
교회라는 울타리 속에 있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조건 없이 사랑한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그 십자가 사랑을 찐으로 체험하지 못하면 내가 사랑이라고 여기는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상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사랑의 정체가 뭘까? 왜 사랑하시는가? 조건 없는 사랑의 그 놀라운 은혜를 내가 받아 누리는 것이 정당한가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쳤다. ![]()
하나님의 이유없는 부르심에 감사하다. 그런데 정말 감사한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 사랑이 너무나 쉽게 내게 주어진 것은 아닌가? 저자는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그냥'이라고 표현한다. 그렇다. 조건 없는 부르심을 깨닫게 되면 거기에 '아멘' 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사랑이 고백이 들리면 인생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살아갈 용기가 생긴다. ![]() ![]()
이 책은 먼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그 진부한지만 새로운 진리가 무엇인지를 말한다. 이어서 그리스도인의 출생 비밀에 대하여 말하면서 "너는 사랑받고 시작한 존재"라고 명시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세계관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래로 죄의 힘이 인간의 그 모든 것을 빼앗고 결국에는 ‘병든 세계관’ 속에서 살게 한다. 그러나 이런 '병든 세계관'을 완전히 뒤집는 위대한 반전이 일어나 ‘사랑의 세계관’으로 전환하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이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영적 정체성’을 가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놀라운 신분으로의 변화는 새로운 인생으로 살 수 있게 했다. 후반부로 넘어가면 그 놀라운 사랑을 받은 자로서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걸어가셨던 그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이다. 그 고난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걸을 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랑의 놀라운 은혜를 통해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된다. 그래서 자발적 순종이 이루어진다. 그 순종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도 커서 드려지는 순종이다. 그래서 그러한 순종과 고난을 통해 자기 신앙의 색과 영성의 형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를 십자가에 드리는 사랑을 통해서 율법을 온전히 완성하셨다. 수럾이 변하는 세상 가운데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토록 열정적으로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가 헤어질 때 하는 말이 사랑이 식었다는 것이다. 인간의 사랑은 언제나 변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필요하다. 아직도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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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내게 말해 보아라. 내가 네 신앙을 말해 주겠다. p24 회개란 자기에 대해 통탄하는 것이요 죄에 대해 돌이키는 것이요 죄로부터 시선을 돌려 회개의 대상을 향해 돌아 서는 것이다. p132 부제가 너무 멋지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행복한 항복'. 정말 행복한 항복이다. 나 자신이 아니고 하나님을, 내가 먼저가 아니고 하나님이 먼저가 되시는,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항복이다. 우리의 두손을 드는 항복이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는 표식이자 모든것을 드린다는 헌신이고 모든 것을 맡긴다는 선언이 바로 '항복'이다. 저자의 이 아름다운 행복이 부러워진다. 사랑이시기에 사랑 그 자체이시기에 우리는 그 사랑을 배우며 그 사랑을 살아야 한다. 비록 너무 많이 듣고 익히 알고 있는 개념이라 진부할지라도 그 사랑이 우리를 살리고, 그 사랑이 우리를 살게 한다. 이 사실을 떠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 이시기 떄문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이다. 그런데 자꾸 다른것들을 개입시키면서 사랑을 혼재시킨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사랑의 프레임 안에 가둬 버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여기다 보니 본질을 자꾸 잊어 버리고 '복 주시는 하나님'만을 찾는다.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가벼워졌다. <잊혀진 제자도>와 <하나님의 모략>의 저자인 달라스 윌라드(Dallas Albert Willard)는 죄 용서의 복음이 죄 관리의 복음이 되어 십자가와 부활이 가진 놀랍고 큰 능력을 상실해 버렸다고 말한다. 사랑하기에 고난이 오고 사랑하기에 역경이 오는 것이다. 사실 이 말에 동의하기가 쉽지 않다.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이 이해되지 않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에 머무르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문장이다. 그 분의 사랑은 우리의 성장을 요구한다. 머물러 있는 사랑(혹믿음)이 아니라 자라고 커가는 사랑(믿음)을 요구하신다. 때문에 감당할만 고난과 역경을 주시는 것이고 또한 넉넉히 이기는 힘도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선재적 사랑이다. 먼저 사랑하셨고 먼저 찾아 오셨고 먼저 죽으셨고 여전히 사랑하신다. 이 사랑을 우리에게 '너희도 이 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랑을 배워야 한다.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한, 나의 뮤익과 목적이 아닌 그 분의 나음과 전함을 위한 그런 사랑을 배워야 한다. 그래서 세상의 걱정꺼리에서 세상을 위한 방주의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청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인스턴트 사랑과 악세사리 사랑에 휘둘리는 그들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참 사랑인지를 깨달아 알고 그렇게 살기를 소망한다.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가 하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는 크리스천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알고 있고, 우리가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삶에 설명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올 땐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확신이 사라집니다. 머리로 알고 있던 내용과 내 삶에 괴리가 생기며 혼란을 겪게 됩니다.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님의 신간,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품인 사랑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라는 확신이 필요했던 저에게 이 책은 마른 땅의 단비처럼 시원한 음성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수님이 보고 사셨던 세상은 어떤 곳이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세상이다. 하나님으로 흠뻑 적셔져 있는 세상이다. 하나님이 다스리고 통치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을 보려면 세계관을 회개하여 영의 눈을 열어야 한다. 예수님은 그 안목으로 세계를 보셨다." p.85 어느 날 내 부모가 친부모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충격을 받게 될까요? 사랑하는 배우자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의 충격은 또 어느 정도일까요? 감히 상상하고 싶지도 않은 고통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여기지 않으시다거나, 우리를 사랑하지 않고 계시다는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면 우리의 삶은 송두리째 무너질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어디서 희망을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이 직접 그렇게 말씀하실리는 없지만, 고난의 때에 우리는 막연하게 그런 느낌을 받곤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맞는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나, 하나님의 성품은 정말 사랑이 맞으신가? 이 책에서 저자는 예레미야 말씀을 인용해 모태에서 짓기 전부터 나를 아셨던 하나님을 전해 줍니다. 우리를 미리 아셨고, 우리를 지으셨고, 우리를 미리 정하셨다고 성경에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느낌과 하나님의 말씀 중 어느 것을 신뢰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이라고 정의하셨고, 말로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이 땅위에서 확증하여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십자가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과 우리가 어떤 관계인지,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준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분명한 말씀도 있고, 사건도 있었음에도 우리는 왜 하나님의 성품을 바로 보지 못하는 걸까요? 이 책에서 이상학 목사님은 놀라운 지적을 합니다. 우리의 세계관이 회개하지 못했기에 하나님의 사랑마저도 우리의 기준으로 재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빨간 선글라스를 끼면 온세상이 빨갛게 보입니다. 파란 선글라스를 끼면 파랗게 보이지요. 회개하지 않고 세상적인 시선으로 십자가를 바라보면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지적대로 아직 우리 눈에 비늘이 벗겨지지 않았는데 영의 일을 어떻게 분별한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증을 얻고 싶어 읽기 시작한 책에서 내 죄를 폭로하고 파고 들어 놀랐습니다. 그 사랑을 알려주십시오, 보여주십시오 하고 조르고 있었는데, 이미 그 사랑은 오래 전에 보여주셨고, 다만 우리가 우리의 세계관을 회개하여 비늘이 벗겨진 맑은 눈으로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성경이 증언하고, 십자가가 확증하고, 우리가 보았습니다. 아직도 내가 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보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분들께 이 책,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를 추천해 드립니다. 신론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죄론이었고, 인간론이었던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끝내 붙잡고 있는 미련을 발견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영혼 깊이 깨닫고 그 사랑 앞에 무릎 꿇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거듭난 우리가 이 일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 ![]()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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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 정서는 무엇으로 꽉 차 있나요? 내 속의 사랑은 어느 정도 차 있나요? 책을 읽으며 스스로의 마음을 성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샘물과 같이 콸콸 솟아나는 생명과 같은 그 정서는 순종과 사랑에서 나옵니다. 그 순종은 억지스러운 것이 아니라 행복한 항복과 같은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라는 그 말씀의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의해 작동되어 시작되는 믿음과 사랑을 표현하는 믿음을 통해 진품 믿음을 가진 자가 됩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도 다른 누군가를 사랑한다. 나를 사랑할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를 사랑할 수도 있고, 나를 포함한 모두가 사랑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 사랑은 이렇게 사랑을 낳는다.' (p99) 내가 준 작은 사랑이 전달되며 점점 커져가는 세상. 생각만해도 기대감이 차오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마중물 역할을 해내며 진품 신앙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는 책입니다. 내용이 너무 딱딱하지 않게 본인의 삶의 에피소드와 함께 이루어져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챕터마다 '나눔과 적용'이라는 질문지가 있어서 책모임에서 활용하기 좋을 듯합니다. 교회 내 장년부 소그룹 용 책으로 추천합니다.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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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곧 사랑의 종교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는 말은 수도 없이 듣는다. 그러나 그 사랑이 어떻게 내 삶에 역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쉽지 않다. 어쩌면 그 사랑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것을 마치 공기를 마시는 것 마냥 당연하게 여기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늘 그 사랑에 감격하여 마치 정신 나간 사람마냥 감정적인 표현을 할 수도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측량할 수도 없을 만큼 크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늘 느낄 수 있는 실제적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그러나 그런 목회적인 상황과 별개로 그의 인생이 행복하지 않았다는 놀랍고도 진솔한 고백과 함께, 안식년 기간 중에 가진 주님과의 교제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깊고도 놀라운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는 고백을 한다. 목회자가 자신의 내면을 대중에게 드러낸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닌데,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과 이 책을 읽는 대중들에게 끼칠 은혜를 기대하며 책을 쓰셨다. 나는 이 부분이 일단 마음에 끌렸다. 이 책의 전반부는 세계관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죄의 힘 가운데 있는 세상의 ‘병든 세계관’이 아닌 ‘사랑의 세계관’으로의 전환을 역설한다. 우리는 가인의 후예가 아닌 노아의 후예임을 강조하면서, 사회나 자기 자신이 규정한 정체성이 아니라 ‘영적 정체성’을 가질 것을 말한다. ‘요한의 아들 시몬’에게 ‘게바(베드로)’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예수님께서 부여해 주신 것처럼, 우리의 인생관도 현재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이끌어가실 것을 기대하고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는 흙수저도, 은수저도 없고 오직 성령 수저만 있을 뿐’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69-70쪽 중에서) “이제는 안목을 회개해야 한다. 우리가 이때까지 바라본 것과는 다른 시야에서 세계를 다시 보기 시작하는 것, 이것이 회개다.” (91쪽 중에서) 책의 후반부는 그런 사랑을 누리는 성도의 자세에 대해 다룬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꽃길’을 보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길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과 같이 고난의 길이다. 그러나 그 고난의 뒤편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그 분의 발 앞에 무릎을 꿇는 ‘행복한 항복’을 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징벌이라기보다는 훈련의 과정이며, 이 훈련을 통해 신자의 신앙의 색과 내용을 형성하는 ‘영성 형성’이 이루어진다. 율법을 온전히 완성하는, 참 자유와 해방의 원천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사는 것이다. 사랑하는 부부는 서로를 닮아간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엡4:13)’이르는 온전한 사람을 이룰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은 영혼육의 전적인 변화다. 하나님의 사랑을 피상적으로, 지식적으로만 알았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저자의 경험이 곧 나의 경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저자의 하나님이 나와 동일한 하나님이심에는 분명하기 때문이다. 간절히 찾는 자에게 만나 주시는, 그 이전에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경험하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기를 기대한다. #그래서사랑을배운다 #두란노 #서평단 #이상학목사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
인생을 살다보면 힘든 일이 너무 많다. 인생은 즐겁고 행복한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느끼는 것은 인생엔 고통스러운 일이 더 많다는 것이다. 어떤 일은 노력한다고 개선할 수 있지만, 또 다른 일은 인간의 힘으로는 답이 없었다. 그럴 때는 기도 밖에 답이 없었다. 요 며칠도 힘든 일이 들이닥쳤다.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는 기도 밖에는 할 것이 없는 그런 간절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의 저자는 인자한 인상의 이상학 새문안 교회 목사님이시다. 연대 건축학과 이후 서울대 사회학과 대학원을 거쳐서 신대원, 버클리 신대원에서 조직신학과 철학으로 박사를 받으신 어마어마한 스펙의 소유자시다. 세상엔 좋은 목사님들이 셀수 없이 많다. 하지만 그 중에 나에게 와닿는 설교를 해주시는 목사님을 찾기란 어려웠다. 이상학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이 분 설교를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덜컥 들었다. 이 책만 읽었을 때 내가 받은 느낌은 이 목사님은 어려운 성경을 쉽고 생활에 적용가능하게 말씀해주실 것 같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상도 왠지 따스하고 애정이 간다.'(p.119) 는 말을 읽으며 나는 과연 그분을 마음 속 깊이 신뢰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나처럼 온화한 성품의 사람도 요새따라 낯선 이들에게 분노를 종종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하나님을 신뢰해야겠다고 그러면 더 평화로운 마음의 소유자로서 따뜻한 시각으로 세상 사람들을 대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알게된 목사님이시지만, 고난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한동안 언급해주셔서 좋았다. ![]()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는 내가 아끼는 크리스천 자매님께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이 하나하나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여러 주제로 나눠있었는데 나에게 맞는 내용만 골라놓은 느낌을 읽을 때마다 받아 신기했다. 특히 주위에서 너는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말을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일어난 고난에 대해 왜때문에가 궁금했었다.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를 읽으면서 그 고난의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나 마음에 '주님이 일하신다'를 담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친다. #그래서사랑을배운다 #이상학목사 #두란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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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본성은 사랑이시므로 그분의 모든 행위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구원하시는 것으로 나타내셨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체험한 자들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그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증인들인데도 불구하고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새문안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이상학 목사님이 안식년을 기간에 리트릿을 통해 인생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는 일이 생겼고, 어떤 조건이나 이유도 없이 ‘그냥’,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기 때문에 ‘그냥’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십자가의 사랑을 영으로 경험하고 난 후 교회에서 설교한 것을 묶은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보는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준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가 신앙의 관점과 방향 설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심판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 그 심판의 무게감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으며, 율법에 갇혀 십자가의 대속도, 부활의 은총도 온전히 누리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믿으면, 그 사랑 안에서 죽음도 초월한 담대한 믿음과 자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그 관점의 변화가 인생관과 우주관, 세계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진리에 담긴 의미를 온전히 알고 믿음 생활을 한다면, 우리 안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그 사랑이 세상에서는 찾을 수 없다. 그렇기에 사랑이신 하나님께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요한일서 4장 16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해야 된다고 말씀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고, 그 사랑 안에서 호흡하며 살게 되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왜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이 찾아오는가?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고난을 만날 때가 있다. 고난이 오면 우리는 누구나 그 고난을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진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고난은 축복의 통로’라고 입술로는 말하면서도 고난을 가능하면 피하기를 원하고, 성가셔하며 진절머리를 내기도 하지만 고난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유익이 있다(시 119:67,71). 고난은 택함 받은 자를 단련시키는 하나님의 도구이다.
저자는 고난을 받아도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고, 주님이 쓰려고 어려움을 주셨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면서 “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받아들일 때까지 그 고난은 계속 되기에 피조물인 우리는 빨리 항복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길이다.”(p.155)라고 말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나간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야곱처럼 “험악한 세월”을 보내기도 했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붙잡아 주셨기에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신자들은 물론 신학생, 목회자들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