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카는 우치마키에게 러브레터를 건네주고 고백했던 하급생 여학생으로 안타깝게도 현실 여자에게 마음이 없는 우치마키인지라 차인다, 우치마키는 부장과 미즈키가 말리지 않았다면 어딜 감히 3D 주제에 라며 차버릴 예정이었다고. 애니메이션에선 문화제 에피소드에서 얼굴을 붉힌 채로 캔주스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살짝 나온다 |
이미기 무루 작가님의 동글동글 귀엽고 아기자기 예쁜 그림체 때문에 구입하게 된 만화책. 중학교 미술부 부원들의 학원 일상물답게 평범하지만 재밌는 이야기로 부담없이 가볍게 감상하기 좋은 만화입니다. 이 만화에서 저의 최애는 콜레틀 콜렛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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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이한 모양의 보관함을 선물 받은 우사미! 그런데 보관함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열어보니 그 속에 반지가?! 드디어 우치마키 군이 우사미 양에게 고백을? 우치마키 군의 누나 유리네 씨에게 들은 학교의 저주 이야기! 그런데 그 저주에 우치카미 군과 우사미 양이 속했던 기억이 있어 이 저주를 풀기 위해 둘은 학교에 남는데.... 과연 저주를 풀 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태풍으로 인해 하교가 지연되고 평소와는 다른 학교의 모습을 마주하는 미술부원들! 거기에 모처럼 미술부에 모여서 친구들과 함께 줄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13권입니다!!! |
| 누군가의 어떤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이 오해를 하면서 소동이 일어나는 아기자기한 스토리를 좋아하지만, 학원물에서 어둠의 일당 운운하는 게 통한다는 것이 어처구니가 없다. 거기에 똥 모양의 물건이 중요한 역할을 해서 점점 정신연령이 낮아지는 기분이 든다. 미술부에서 만화를 다루기도 하고, 작품 자체도 개그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태풍을 주문으로 물리치겠다고 비 맞고 다니는 것까진 못 봐주겠다. 학교 7대 불가사의도 올드하지만 그나마 학원물 요소라 넘어가겠지만. 그나마 마지막 에피소드가 감동이라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