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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5년만 일찍 나왔더라면, 최근의 전세사기가 많이 줄었거나, 이 정도로 성행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부동산 계약으로 인해 초래될 많은 불상사를 피해갈 수 있고 나아가 자산형성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12년의 공교육을 받는 동안, 자본주의사회에서 살면서 꼭 필요한 부동산과 그 부동산을 소유/활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진행되는 계약에 대해 전혀 배운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초년생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인중개사의 말만 믿고 큰 돈이 오가는 부동산 계약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생기면 그 피해는 오롯이 계약 당사자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동산 계약의 의미와 지금의 계약이 앞으로 초래할 결과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계약을 진행해야합니다. 이 책에서는 계약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지식들, 계약 전 점검해야하는 사항,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종 예시와 만화형식의 삽화로 친한 지인이 옆에서 설명해주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함께 제공되는 특약 문구 리스트와 집보러 가기 10분전 퀵 체크리스트는 이 책이 공부를 위한 부동산 이론을 정리한 것이 아닌 살아있고 도움되는 부동산 팁을 담은 책이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읽어보니 이 책은 대학교 필수 교양으로 채택해야 할 정도로 사회초년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사회초년생 뿐만아니라 부동산 계약의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 있어 추천합니다. |
| 해보니까 자구 하니까 쉽게 느껴지는 것이지 한두푼도 아닌 부동산 계약이 일생에 몇 번이나 잇다고 그게 쉬워집니까? 우엣든 다시 송희창님 송사무장을 다시 만나서 반갑고 차근차근 사례를 들어 설명해줘서 좋네요. 그래도 한 마디 더 안 쉬워요 부동산 계약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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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을 처음으로 준비하면서 읽기 위해 구매한 책이였습니다. 계약 문서, 계약 관계 등이 대해서 전혀 모른 상태에서 읽어도 쉽게 읽혔고 어떤걸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집이 위험한 집인지 기본적으로 판단 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 표지에 있는 똑똑한 임차인이 되는 필수 지식이라는 문구가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전세사기가 횡행하는 요즘 마음먹고 덤비는 사기꾼을 어떻게 당해내나 싶지만 최소한의 대비를 위한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젊은날의 대부분을 임차인으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 책을 좀더 일찍 읽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 부동산 계약 이렇게 쉬웠어? 책은 부동산 계약을 할때 필수로 알아야 할 내용과 유의할 점등 좋은 내용들로 구성이 되었고 경매전문 송사무장님이 집필하셔서 더욱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 부동산계약은 한 두푼하는 돈이 오가는게 아니고 큰 돈이 거래되기 때문에 부동산계약에 관해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이책이 무조건 읽어야 합니다.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
| 부동산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이 자신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소개하고,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과 부동산 거래 관련법을 상세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부동산을 거래하는 분들에게는 든든한 지침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
부동산 계약은 내 소중한 돈과 권리를 지키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처음 계약을 할 때는 중개인의 말을 그대로 믿고 계약서를 작성했지만, 송희창(송사무장)님의 “부동산 계약 이렇게 쉬웠어?”를 읽고 나서는 부동산 계약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을 배울 수 있었다.특히,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이 두 가지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임차인이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돕는 필수적인 장치다.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으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 대항력은 전입신고를 통해 임차인이 해당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음을 법적으로 인정받는 권리다. 이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더라도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첫 단계가 된다.확정일자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한 또 다른 핵심 요소다. 이를 통해 임차인은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우선권, 즉 우선변제권을 갖게 된다. 특히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같은 날 처리하면 법적으로 더욱 안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두 가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 이 외에도 전·월세 계약 시 특약사항 기재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다. 임대차 계약은 단순히 월세나 보증금을 정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집을 수리하거나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세부 사항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누수, 보일러 고장, 전등 교체 등 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미리 특약사항에 명시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임차인에게도, 임대인에게도 모두 중요한 부분이다. 책에서는 이런 실질적인 조언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실제 계약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또한, 전세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소유자와 채무 상황을 확인하거나, 신축 빌라와 같은 위험성이 큰 매물을 피하는 방법 등이다. 이런 내용들은 전세 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계약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에는 ‘집 보러 가기 10분 전 Quick 체크리스트’라는 실용적인 부록도 포함되어 있다. 이 부록은 집을 보러 가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주어, 초보자라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할 수 있게 돕는다. 결론적으로, “부동산 계약 이렇게 쉬웠어?”는 부동산 계약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가이드북이다. 전입신고, 확정일자, 특약사항 등 계약에서 필수적인 요소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단순히 계약을 돕는 것을 넘어, 내 소중한 돈과 권리를 지키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든든한 동반자다. 부동산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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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는 부동산에 여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가, 어떻게 부담해야 하는지 약속하는 내용을 따로 기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를 ‘특약’이라고 한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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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실제 사례들도 와닿게 잘 읽었습니다. 실제로 써먹을 수 있을거 같아 또 읽을것 같아요. 좋아요. 좋아요.정말 좋아요. 부동산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얼른 커서 읽어 봤으면 좋겠네요 |
| 『부동산 계약 이렇게 쉬웠어』는 복잡한 부동산 계약 과정을 쉽게 풀어낸 책으로,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실용적인 팁과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되며, 부동산 거래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진작 구매해서 볼껄 너무 무지했던 자신을 반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