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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다닌길 1.2권을 뜻깊게 읽고 나의 지난날도 뒤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작가님의 깊은마음을 공감하게 되어 언제나 3권이 나오나 했더니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감사한 마음 한없고 앞으로도 우리의 추억도 살려주시고 따뜻한 마음 항상 간직하고 마음의 양식을 듬뿍듬뿍 많이 많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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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시집인데 어떤 작품은 오랜 묵상을 하게되고, 어떤 작품은 옛 생각에 잠기기도 하네요. 1,2편에 비해 글과 그림이 한층 완숙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늦은 나이에 쉽지 않은 길인데 자신을 갈고 닦아 정진하는 모습에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