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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방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 ![]() ![]() 대한민국의 대표 말썽꾸러기 뭉치와 세상 똑똑한 쌍둥이 여동생 사고는 공룡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공룡 전문가 가윤이와 함께 이상한 발자국을 조사하다가 공룡의 흔적을 찾아 공사장 빈터에 가게 된다 그 때 갑자기 나타난 대형 독수리를 피해 도망치다가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졌는데 독수리는 계속 쫓아오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도망쳤는데 그곳은 바로 인도의 갠지스강이었다 ![]() ![]() 그제야 사고와 뭉치는 시간 탐험 여행을 떠나온 것임을 알게 되었고 세 아이들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인도에서 만난 친구 캐서린을 따라간 사원에서 인도 신화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사고와 가윤이는 마법사 야차의 계획에 따라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다 과연 뭉치와 가윤이는 야차를 물리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인도 역사와 신화 속에 나오는 요괴들과 한판 대결을 하며 벌어지는 스릴 만점 모험 이야기! ![]() ![]()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는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가 전 세계를 여행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 부분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흥미를 유발하고 읽는 재미를 준다 뭉치와 사고의 판타지 스릴러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인도의 신화를 읽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나도모르게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어 인도의 전통문화나 역사, 신화를 접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 나라에 대해 잘 알게된다는 점이 참으로 매력적인 것 같다 인도 공화국의 약칭인 인도는 인류 문명의 최초 발상지 중 하나인 인더스강을 중심으로 ‘인더스 문명’이 발생했다 세계 인구 1위이자, 국토 면적 7위의 대국이다 경제력은 명목 GDP 5위, 구매력 평가 기준 GDP 3위이며 우리나라 면적의 33배인 나라이며 2023년에 중국을 추월하게 됨으로써 마침내 ‘지구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 라는 수식어를 차지하게 되었다 반도 국가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고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만큼 다양성이 뚜렷한 나라인데 인도는 사용되는 언어만 2,138개나 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인구가 많은 만큼 엄청나게 다양한 신이 존재하는데 가장 많이 알려지고 믿는 힌두교 신은 유지의 신 비슈누, 파괴의 신 시바, 크리슈나 등이 있다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가진 국가답게 아시아에서 가장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는데, 그 중에서도 인도를 또한 전 세계의 모든 종교가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서 인도인들은 힌두교가 80% 이상으로 절대 다수를 있다 인도는 태어나면서부터 네 개의 계급으로 나뉘어져 각자 할 일이 정해진 카스트 제도가 있는데 한번 정해진 계급은 절대 바꿀 수 없고 계속 대물림 된다 인도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건축물인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의 황제인 샤자한의 왕비였던 ‘뭄타즈 마할’의 무덤이다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독립한 이후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의 역사와 문화, 예술이 담긴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인도의 문화와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게 되는 것 같다 ![]() ![]() ![]() 등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아 인도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부록으로 틀린 그림 찾기, OX 퀴즈, 미로 탐험, 와글와글 토론 등이 있어 재미있는 액티비티 활동을 하며 문화 상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방구석에서 떠나는 인도로의 시간 여행 !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더 깊이 알고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도서협찬 #서평후기 #초등도서 #뭉치 #뭉치출판사 #도치맘 #도치맘서평 #세계문화 #초등세계사 #인더스문명의나라인도 #교과서속세계문화탐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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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라를 다룬 어린이 전집은 뻔하다는 느낌, 흥미를 끌어주진 못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초등 대상의 책이다보니 만화로 흥미를 돋궈주는 부분도 자연스럽고 아이들이 우연의 시작으로 인도를 접하게 되면서 인도의 역사, 문화, 신 등등 짤막한 지식전달도 매우 흥미롭게 전하고 있어요. 어린이용 전집은 상세하고 재미있게 나라이야기를 다루기엔 한계가 있는데, 교과서속 세계문화탐험에서는 음식문화의 탄두리치킨의 유래, 카레등을 소개하며 입맛을 돋구고 있어요. 중간에 한번 씩 만화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지루할 틈이 없네요. 그림체도 익살스럽고 취향을 타지 않을 그림체였어요. 아이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갈 때 인도를 상징하는 동물인 코끼리를 이용한 스토리도 센스있었다고 느낍니다. 마지막 끝까지 끝난게 아닌 교과서 속 세계문화탐험! 독후활동역시 창의적인데요, 숨은그림찾기, ox퀴즈, 미로찾기등 지식, 재미, 흥미 요소를 다 갖춘 100점짜리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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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 사고&뭉치와 떠나는 4번째 여행 인도 아이에게 물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뭐야? 아이는 인도의 카스트제도라고 답했다. 우리의 조상들의 신분 사회랑 비슷해보인다고 했다. 요즘 특히 나라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는 전체가 만화로 된 여러 책들보다 만화와 글이 섞여 있는 책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있는 거 같았다. 술술 읽히는지 벌써 3번째 읽고 있다. 엄마로서는 기쁘지 아니한가 ㅎㅎㅎ 아이가 얘기한다 4번째 여행이라는데 그럼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나라는 어디였어?? 다른것도 다 읽고 싶어라고한다.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는 이야기 구성이 좋았고 만화로만 되어있지 않고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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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을 떠날 수 있는 뭉치의 4번째 시리즈 인도를 접하게 되었다. 인도에 대한 문화책은 아이가 처음이어서 그런지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말썽꾸러기지만 요괴를 볼 줄 아는 오빠 뭉치와 똑똑한 동생이지만 정작 아는 지식을 써먹지 못하는 사고, 쌍둥이 남매가 인도를 여행하게 되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가윤이와 함께 공룡 발자국을 따라 나서다 시간 여행으로 인도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인도 친구인 캐서린을 만나게 된다. 캐서린과 사원으로 갔다가 인도 신화 속으로 들어가고 그 곳에서 뭉치는 야차를 만나 가윤이와 사고를 구하는 대신 지하 세계로 들어가 케로베스의 목걸이를 가져나와야 한다. 야차의 꼬임에 빠진 뭉치는 지하세계에서 무굴제국의 황제를 만나게 되고 왕비의 영혼을 찾아오기로 한다. 과연 뭉치는 목걸이를 가지고 동생과 친구들을 구출하고 왕비의 영혼도 되찾을 수 있을까? 도입 부분과 중간의 인도신화 그리고 에필로그부분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재미를 놓치지 않게 해준다. 탐험하는 내내 인도의 전통문화, 역사 그리고 신화를 접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 나라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책이다. 특히 힌두교의 신에 대한 이야기와 라마왕자의 대모험은 처음 알게 된 내용이라 유익했다. 직접 인도를 가지 못하더라도 책을 통해 인도의 살아있는 역사와 문화를 간접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이 가능한 퀴즈와 미로찾기 등 독후활동이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매력점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인도 #인더스문명의나라인도 #교과서속세계문화탐험 #뭉치 #뭉치출판사 #도치맘 #도치맘카페 #도치맘서평 #도치맘후기 #도치맘이벤트 #도치맘리뷰 #리뷰단 #서평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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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 사고&뭉치와 함께 떠나는 스릴 넘치는 인도 여행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 [차례]를 보니 총 7장으로 나누어 인도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초등 학생들이 읽기에 흥미롭도록 친숙한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요. 저희 아이는 주인공 쌍둥이 남매 사고&뭉치 이름보고 무척이나 재미있어 했답니다. 주인공 또래의 친구들 가윤이와 캐서린, 나쁜 역할로 보이는 마법사도 등장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등장 인물 같네요.
현장을 찾았다가 날아드는 독수리 한 마리를 피해 도망가다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졌어요. 깨어보니 의외로 다친데 없이 멀쩡했고, 골짜기를 벗어나기 위해 걷다가 인도의 전설에 나오는 조각상 가루다도 마주하게 되면서 사고, 뭉치, 가윤이는 이상함을 느끼죠. 이들을 쫓아왔던 독수리를 이용해서 골짜기를 벗어나고 또 다시 독수리를 피해 내달리면서 피부색도 더 어둡고 다른 나라의 언어를 쓰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상한 건 그 아이들의 말을 사고, 뭉치, 가윤이는 알아들을 수가 있었어요. 그 아이들에게서 이곳은 갠지스강임을 듣게 된 사고, 뭉치, 가윤이는 비로소 자신들이 인도에 온 것임을 알게돼죠. 갠지스강에서 사귄 캐서린의 초대로 가윤이와 사고는 인도 여자들의 옷인 사리도 입어보고 인도의 음식을 인도 사람처럼 손으로도 먹고 보고 인도의 새해맞이 축제인 홀리 축제도 가 보게 돼요. 사고, 뭉치, 가윤이는 캐서린을 따라 힌두교 사원에도 가보는데 갑자기 사고를 닮은 아이가 주인이라며 뭉치를 하인 취급하며 하대하고 결국 감옥 같은 곳에 끌려간 뭉치는 사고 때문에 다친 상처를 낫게 해 주는 할아버지를 그곳에서 만나게 돼요. 자신을 야차라고 소개한 그 할아버지는 뭉치에게 케르베로스의 목걸이를 찾아오면 사고, 가윤이와 함께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해요. 과연 사고는 케르베로스의 목걸이를 무사히 찾게 될까요? 사고, 뭉치, 가윤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 ![]() 인도의 역사, 문화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예요. 보통 이런 책들은 스토리와 지식 전달 둘 중 하나에 치우쳐서 스토리가 약하던지 또는 전달하려는 지식의 내용이 부실하던지 하는 책들이 많았는데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는 스토리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어요. 이야기도 재미있는데 이야기 안에 인도에 대한 부분이 적절하게 잘 녹아 자연스럽게 인도를 간접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특히, 인도 여자들이 입는 옷인 '사리'를 사고와 가윤이가 입어보는 장면은 머릿속에서 나도 사리를 입어보는 상상을 하게 되었죠. 사리가 일반적인 옷 형태가 아니라 큰 하나의 직사각형 형태를 몸에 두른 것이라는 점이 많이 놀라웠어요. 또, 인도에는 매우 많은 신과 그에 따른 신화가 있다는 점은 알고 있었는데 신들의 형태가 사고, 뭉치, 가윤이가 제일 처음에 접했던 가루다처럼 매우 독특한 모습이어서 인도의 다른 신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어요. 사랑하는 왕비를 위해 지은 무덤인 타지마할, 불교 동굴 사원인 아잔타 석굴도 무척 매력적이어서 인도로 여행가서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죠.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는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개 해 나가다가 이야기로 부족한 부분 별도의 팁과 페이지로 부연 설명을 하여 내용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하였어요. 인도의 축제, 음식, 신화, 역사, 자연, 옷, 문화유산, 신분제도 등 인도를 대표하는 특징들은 거의 다 담겨있어서 세계사나 다른 나라에 관심이 많거나 알고자 한다면 아주 쉽고 재ㅣ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책 뒷 표지에 보니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는 인도 뿐 아니라 영국, 그리스, 프랑스, 러시아 등도 있네요. 관심있는 프랑스와 영국 시리즈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인도 편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남미나 동유럽 나라에 대해서도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 라는 세계 문화에 관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뭉치출판사에서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시리즈가 출판되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다니,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아이가 이 시리즈 책을 더 많이 읽었을텐데 ..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초등학교 6학년 사회에도 세계 지리와 문화가 등장하고, 중2에서 세계사 부분이 등장한다. 이야기나 책을 통해 세게에 대해 친숙하게 접했던 아이들이 교과서를 읽고 수업을 이해하기에도 좀 더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도입부에는 만화를 통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모험담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 책을 이야기 사이사이에는 그 나라와 관련된 사회 문화적인 내용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야기의 흐름과 함께 이해하며 넘어가기 좋았다. 아이가 처음 보는 설명에 어려워 하는 부분은 엄마가 옆에서 함께 읽어주어도 효율적일 것 같았다. ![]() 이야기의 흐름이 끝난 부분에는 '인도 한눈에 알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앞에서 이야기로 다루었던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설명이 수록되어 있었다. 이 부분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엄마인 나도 인도에 관해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다.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설명도 충실해서 인도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도'라는 나라에 관심이 생겼다는 것! 다른 책도 찾아보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모습이 생겼다는 점에서 이 책에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든다. 다음 편이 기대된다는 아이. '프랑스'편이 발간되면 구입해서 아이에게 선물해야 겠다. <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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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 "사고"와 "뭉치"와 함께 인도로 스릴 넘치는 여행을 떠나보아요. 혹시 인도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계신가요? 저는 사실 ...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잘은 모르고 학창시절 세계사 수업시간에 배웠던 문명이야기 정도 알고 있는데요. 그리스 로마신화처럼 인도에도 3억 3천만 가지의 신이 존재한다고 하구요. 그에 얽힌 이야기도 무궁무진 하다고 해요. 인도는 인류 문명의 최초 발상지 중 하나에요. 인더스강을 중심으로 "인더스 문명"이 발생했지요. 인도는 현재 인구가 세계 1위인 나라이고, 국토면적은 세계 7위, 우리나라보다 면적이 33배나 더 넓다고 합니다. 인도는 아시아 대륙 남쪽의 인도 반도에 위치하고 있고 면적이 넓은 만큼 다양한 지형이 존재하는데 북부산맥, 반도 고원, 인더스강~갠지스강 평원, 사막, 해안평야, 섬 지역 등등 다양해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가 바로 인도의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해 있구요. 이처럼 다양한 지형을 가진 만큼 여러 기후대에 속해 있어서 서식하는 동물의 종류도 다양하고 매우 많구요. 인도를 대표하는 동물은 코끼리. 다들 아시죠? 이 책은 쌍둥이 남매 사고랑 뭉치가 친구 가윤이와 함께 인도 곳곳을 탐험하는 시간여행을 담고 있구요. 인도 신화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요괴를 무찔러 가면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하나씩 배우게 된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아이들과 함께 스릴 넘치는 인도여행 어떠세요? |
![]() 아이에게 물었다 인도라는 나라하면 뭐가 생각나? 타지마할, 카레, 부처 엄마는? 인더스 문명, 갠지스강, 에베레스트산, 힌두교, 카스트 제도, 영국 식민지, 간디, 화폐는 루피 정도? 인도에 대해 아이와 더 이야기 나누기 위해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를 같이 읽었다 다른 세계사 책들과 달리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 책은 판타지가 접목된 흥미로운 책이다 요괴를 볼 수 있는 능력의 쌍둥이 남매 사고뭉치가 요괴, 마법사와 대결을 펼치며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나도 모르게 알게 해주는 신기한 책이다 공룡발자국으로 시작되어 코끼리 마차로 끝나는 인도 문화 탐험 인류 문명의 최초 발상지 인더스 문명의 나라 그 속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인도의 역사, 문화, 문명 그리고 사람들이 있다 세계 인구 1위의 나라답게 인도에는 3억 3000만 가지의 신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족, 다양한 언어, 다양한 기후, 다양한 동물들 인도는 힌두교의 나라야라는 내 고정관념이 타파되는 순간이였다 이 책 속에는 인도의 음식문화, 전통의상, 종교 그리고 신화가 다양한 스토리로 휘몰아친다 특히나 인도의 위대한 시인 타고르는 인도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우리나라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3.1운동의 실패를 안타깝게 생각하여 '패자의 노래'를 지어주었고 동아일보 창간에 맞춰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를 지어주기도 했다고 한다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릴 넘치는 판타지 모험의 이야기와 함께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가고 인도의 신과 신화, 그들의 지리, 역사, 정치, 문화유산, 주요인물 등이 중간중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특히 만화로 시작하여 줄글로 이어지다 중간만화의 등장 책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마지막은 독후활동의 재미있는 활동부록까지 서사가 완벽한 책이다 마지막 대결을 끝으로 새로운 모험의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 '당신을 드라큘라 궁전에 초대합니다' 다음 권은 어느 나라일지 어떤 내용일지 빨리 탐험을 떠나고 싶어진다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안다는건 귀중한 경험이다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를 통해 그 나라의 깊은 역사와 문화, 문명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더불어 아이에게는 귀중한 경험과 함께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된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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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도치맘카페 서평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받고 작성했습니다) 사고와 뭉치 쌍둥이 남매와 친구 가윤이가 인도 곳곳을 탐험하며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워요. 인도 한눈에 알아보기에서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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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속 세계 문화 탐험 4 ☆★ ![]() 글쓴이 김경희 그린이 윤남선 뭉치 뭉치&사고와 함께 떠나는 세계 문화 탐험 이번엔 인더스 문명의 나라 인도로 출발~ 인도하면 타지마할, 인더스강 갠지스강, 에베레스트산 그리고 카레가 생각난다 쌍둥이 남매와 인도로 탐험을 간다니 기대가 된다*.* 인도는 인류 문명의 최초 발상지 중 하나로 인더스강을 중심으로 '인더스 문명'이 발생했다고 한다 현재 인구가 세계 1위로 우리나라보다 면적이 33배나 넓다 ![]() 쌍둥이 남매 동네에서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고 발자국을 구경하는 와중에 커다란 독수리가 나타나 사고와 뭉치, 가윤이를 쫓아온다 아이들은 도망가다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풀숲에서 인도의 전설에 나오는 신 가루다 조각상을 발견한다 가장 위대한 새, 가루다는 인간의 몸체에 독수리의 머리와 부리, 날개, 다리, 발톱을 갖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 인도의 조각상이 바로 앞에? 신기함과 황당함도 잠시 독수리가 나타나고 독수리가 노리던 사슴고기와 함께 하늘로 날아오른다 갑자기 갠지스 강이라니; 뭉치와 사고는 요괴 여행의 시작을 예감했고 어리둥절한 가윤이에게 갑자기 시작된 인도 여행에 대한 설명을 한다 신기방기 여행에 거부감 없이 따라주는 가윤이와 함께 드디어 쌍둥이 남매는 인도에서의 모험을 하게 된다 인도 여자들의 옷, 사리도 입어보고 차파티도 먹어보고 인도의 새해맞이 축제인 홀리 축제도 참여한다 홀리 축제엔 빨간 물감을 서로에게 뿌리며 빨간색 물건을 뒤집어쓰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한다 ![]() 아이들의 인도 문화 탐험을 따라다니며 인도에 다녀온 듯 실감 나고 재밌게 스릴도 느끼며 즐거운 여행을 한 것 같다 특히 인도의 독특한 신분제인 카스트 제도를 사고와 뭉치의 직접 경험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인도 대표적 건축물인 타지마할의 유래 속으로 들어가 샤자한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하게 된다 인도에 대해 알고 싶고 인도의 문화가 궁금한 어린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인도 한눈에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실사를 보면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게 된다 여행의 아쉬움은 틀린그림찾기, 퀴즈, 미로 찾기 등 뒤 페이지 재밌는 활동으로 달래본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인더스문명의나라인도 #김경희 #윤남선 #세계문화탐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