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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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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맨 처음 철학 교실> 이라는 타이틀을 갖은 책이라기에 어려울까? 라는 생각보다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은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고 풀어갈지 너무 궁금했어요.4차 산업혁명,ai시대 라는 단어와 고전속의 주인공처럼 들리는 이름 소크라테스는 시간만큼이나 굉장히 멀리 떨어져보이니까요.  최소한 제게는 철학이란 소크라테스로 시작하는 분야였
"좋아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어린이들을 위한 <맨 처음 철학 교실> 이라는 타이틀을 갖은 책이라기에 어려울까? 라는 생각보다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어린이를 위한 철학책은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고 풀어갈지 너무 궁금했어요.

4차 산업혁명,ai시대 라는 단어와 고전속의 주인공처럼 들리는 이름 소크라테스는 시간만큼이나 굉장히 멀리 떨어져보이니까요.  최소한 제게는 철학이란 소크라테스로 시작하는 분야였습니다.

현대 사회는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시되고, 앞으로 많은 분야가 AI로 대체될 것이라고 하지요. 이런 미래를 대비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질문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철학을 공부한 장석훈의 깊이 있는 번역으로, “좋아한다는 건 뭘까?” 라고 묻는 작은 질문에서 부터 시작해 생각해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다름이 틀린것이 아님을 대화로 또 연결되는 질문들로 마음까지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뒷 부분에 있는 독후활동페이지도 학습으로 연계되어
문해력의 영역까지 고루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
y****e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 내용보기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어떤것을 좋아하는지_ 질문을 받는다면그 광범위한 범위에 고민을 하는건 저뿐일까요?좋아하는 게 많지만_ 또 그중에서 고민을 하게되는저 자신을 발견해봅니다.ㅎㅎㅎ<좋아한다는 건 뭘까?>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문장은 #왜그럴까요 예요.왜그런지_ 왜그런건지_ 질문하고 생각하게 해주는거죠.좋아한다는 말은,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감정을 통해 좋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 내용보기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어떤것을 좋아하는지_ 
질문을 받는다면
그 광범위한 범위에 고민을 하는건 저뿐일까요?
좋아하는 게 많지만_ 또 그중에서 고민을 하게되는
저 자신을 발견해봅니다.ㅎㅎㅎ

<좋아한다는 건 뭘까?>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문장은 #왜그럴까요 예요.
왜그런지_ 왜그런건지_ 질문하고 생각하게 해주는거죠.

좋아한다는 말은,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 
이렇게 다르게 쓰인다는 것 알고계셨나요?

그래서 좋아하는게 뭐냐고 질문을 받았을 때,
제가 고민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것 같아요.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묻는 것인지,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묻는 것인지 몰랐던거죠.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무엇이다 에서 
끝나지않고, #좋아한다는건뭘까 책을 통해
감각을 통해서 좋아하는 것인지, 
감정을 통해서 좋아하는 것인지 이야기나누어 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느끼는 감각과 감정은 모두 다르다는 것,
좋아하는 감정은 다양하다는 것,
어떤 감각이 기분좋게 느껴지는지 반대로 어떤감각이
불편하게 느껴지는지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마음을 표현하는것에
인색해지더라구요,
감정은 풍부해지는데 말이죠.

#좋아한다는건뭘까 책을 통해_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보고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서로 느끼고 생각하는것이 다름을 알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 내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생각에는 한 방향만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서로 하나씩 번갈아가며
이야기나누는 시간도 가져보면 더할나위없이 좋답니다_♡
맨 뒷장에 독후활동지까지 완벽한 책!!!!!
아이도, 엄마도, 아빠도 함께 읽어요, 우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좋아한다는건뭘까 #다산어린이 #추천그림책 #도서리뷰 
#질문의힘을길러주는맨처음철학교실1 #책추천
s*******3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 처음 철학 교실 1 : 좋아한다는 건 뭘까?
"맨 처음 철학 교실 1 : 좋아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철학이라하면 어렵게 생각했는데,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맨 처음 철학 교실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어요.좋아한다는 건 뭘까? 질문으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답을 찾아가도록 되어 있어요.꽃 같은 사물이나 그림 그리는 행동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어요.좋아한다는 말이 이렇게 다르게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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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하면 어렵게 생각했는데,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맨 처음 철학 교실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어요.



좋아한다는 건 뭘까? 질문으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답을 찾아가도록 되어 있어요.

꽃 같은 사물이나 그림 그리는 행동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어요.








좋아한다는 말이 이렇게 다르게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상세하게 읽으면서 생각의 깊이도 깊어지는 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2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질문에서 시작되는 생각과 되돌아오는 질문 그리고 다시 또 생각
"작은 질문에서 시작되는 생각과 되돌아오는 질문 그리고 다시 또 생각" 내용보기
-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맨 처음 철학 교실 1 그 첫번째 질문은 "좋아한다는 건 뭘까?"이다.'후덥지근한 날씨는 싫지만 시원한 물놀이는 좋아'보통은 '이건 싫고 저건 좋아' 간단했다.그런데 거기에 "왜?"라고 묻는다면 곰곰히 생각해봐야하는 문제는 한 둘이 아니겠지!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생각해보게 되는건 멀리갈 것도 없이 나부터다. 나부터 질문하고 생
"작은 질문에서 시작되는 생각과 되돌아오는 질문 그리고 다시 또 생각" 내용보기
-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맨 처음 철학 교실 1 
그 첫번째 질문은 "좋아한다는 건 뭘까?"이다.
'후덥지근한 날씨는 싫지만 시원한 물놀이는 좋아'보통은 '이건 싫고 저건 좋아' 간단했다.
그런데 거기에 "왜?"라고 묻는다면 곰곰히 생각해봐야하는 문제는 한 둘이 아니겠지!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생각해보게 되는건 멀리갈 것도 없이 나부터다. 나부터 질문하고 생각하기를 얼마나 멀리하고 있었나 싶다. 곰곰 생각해보고 아이에게 질문을 돌려본다. "준이는 좋아하는게 뭐야?" "왜 좋아?"그럼 다시 질문은 나에게로 돌아온다. "그럼 엄마는?" "엄마는 왜 좋은데?"그칠 줄 모르는 대화가 시작된다.
YES마니아 : 로얄 r*****9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한다는 건 뭘까?
"좋아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질문하는 어린이 그리고 생각하는 어린이맨 처음 철학 교실!좋아한다는 건 뭘까?우리 아이 첫 철학 그림책!좋아한다는 건 뭘까?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아이에게질문을 건내고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할 수 있도록해주는 그림책입니다질문을 던짐으로서 내가 알지 못하는아이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같은 질문이라도 두 아이의 답변이 다르듯다양하게 생각할
"좋아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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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어린이 그리고 생각하는 어린이

맨 처음 철학 교실!

좋아한다는 건 뭘까?



우리 아이 첫 철학 그림책!

좋아한다는 건 뭘까?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아이에게

질문을 건내고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질문을 던짐으로서 내가 알지 못하는

아이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같은 질문이라도 두 아이의 답변이 다르듯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면서

각자의 생각이 다름을 알고 인정하는 연습도 해주기에

질문과 생각도 훈련이 필요하구나 싶었답니다.


맨 처음 철학 교실 시리즈 중 하나로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위해선 질문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생각하지 못한 답들을 할 수도 있고

경험했던 빈도수에 따라서도 말하는 답변들이

더 다양하겠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좋아한다는 것에 대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질문을 던지며

관심을 표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하루동안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부모가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정해진 답안에 움직이길 원하고

정작 저도 티비보는 시간, 씻는 시간, 자야하는 시간 등

정해진 틀에서 움직이길 바라다보니

간단한 질문이라도 건내는 시간이 거의 없더라구요

좋아하는 건 뭐야?

왜 좋아?

간단한 질문거리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반성하게 되기도하고

부모부터 바뀌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만 너무 요구하나 싶기도 했던

순간이였습니다.


책에도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다양한 답들이 나와있고

이런 대답도 답이 될 수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창의성이 돋보인 답들도 많았습니다.

여러 답변들을 통해서 다양한 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라 뜻깊었답니다



오늘은 아이와 어떤 질문과 대화를 나누셨나요?

아이만 먼저 부모에게 질문하기보다

부모도 아이에게 여러 질문을 함으로서

생각하는 힘과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키워줍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좋아한다는건뭘까 #다산어린이 #도서제공 #철학그림책 #질문의힘

?
y**********7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한다는 건 뭘까?‘ 다산어린이 맨 처음 철학교실 시리즈 독후활동 후기
"‘좋아한다는 건 뭘까?‘ 다산어린이 맨 처음 철학교실 시리즈 독후활동 후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꿀팁주는 냐옹이꿀주냥이에요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 시리즈 1권, 좋아한다는 건 뭘까?' 독후 활동 후기 남겨요^^좋아한다는 건 뭘까?먼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어요.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쭈~욱 읽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꼼꼼히 살펴보았어요.아이와 함께 서로 좋아하는 것을 적어봤어요.엄마 : 나는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TV보는 게 좋아아
"‘좋아한다는 건 뭘까?‘ 다산어린이 맨 처음 철학교실 시리즈 독후활동 후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꿀팁주는 냐옹이

꿀주냥이에요 ^^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 시리즈 1권, 좋아한다는 건 뭘까?' 독후 활동 후기 남겨요^^




















좋아한다는 건 뭘까?














먼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쭈~욱 읽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꼼꼼히 살펴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서로 좋아하는 것을 적어봤어요.

엄마 : 나는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TV보는 게 좋아

아이 : 나는 놀이터에서 노는 게 좋아










좋아한다는 말



좋아한다는 말은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과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으로 나눌 수 있대요.을 통해 좋아하는 것은 우리가 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이고, 을 통해 좋아하는 것은 우리가 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해요.















감정을 통해 좋아한다는 것.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우리 연필은 엄마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보여주나요?"















질문에 손 모양으로 대답해주는 아이가 참 사랑스러워요!!












책의 뒤쪽에는 독후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우리가 느끼는 '좋아한다는 감정'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아 보아요^^


이러한 질문들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j*******m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좋아한다는 건 뭘까요?"우리 삶에는 생각해 봐야 할 중요한 질문들이 있어요.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제가 좋아하는 건요...아이들의 좋아하는 이야기로 동화를 시작해요. 어떤 게 좋은지 왜 좋은지 이유도 설명해 줘요. 책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뭔지 읽어주고 나서 "00이가 좋아하는 건 뭘까?"
"질문의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좋아한다는 건 뭘까요?"

우리 삶에는 생각해 봐야 할 중요한 질문들이 있어요.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건요...

아이들의 좋아하는 이야기로 동화를 시작해요. 어떤 게 좋은지 왜 좋은지 이유도 설명해 줘요. 책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뭔지 읽어주고 나서 "00이가 좋아하는 건 뭘까?" 질문해 보았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어주고 있는 엄마인 저에게도 질문해 보았답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게 뭔지 묻는 게 아니라 책 속에 질문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질문"이 담겨있어요. 

그런데, 딸기를 좋아하는 것과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은 같은가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계속 질문을 하니 "잘 모르겠어요. 그냥 좋아요. " 단답형 대단만 하더라고요. 이제 질문을 더 자주 해줘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기대하는 것은 '질문할 줄 아는 능력'이에요. 질문이 좋아야 멋진 답도 생기는 법이니까요. 


급변하는 사회 속에 많은 정보들을 접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생각의 힘' 이랍니다. 책 속의 여러 주인공들이 던지는 질문을 답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은 저절로 길러지게 될 거예요.

좋아한다는 것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질문의 답을 아이만 하는 게 아니라 엄마나 아빠가 먼저 질문의 답을 해봐도 좋겠어요. 의견을 주고받고 함께 생각한다면 답은 다양해지고 사유의 폭은 넓어질 거예요.


책 뒷부분에는 <독후 활동>으로 4가지 질문과 내 생각을 적어볼 수 있는 활동이 있어요. 프랑스에서 철학을 전공한 장석훈 작가의 정성이 담긴 코너랍니다. 

내 생각을 적어봄으로써 생각이 정리되고,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YES마니아 : 로얄 k********9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한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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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건 뭘까요?우리 삶에서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지요.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답해보도록 도와주는 철학책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쭈욱 나열하고 있어요.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나요?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다른 친구가 좋아하는 것 말고,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것 말고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으려면 나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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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는 건 뭘까요?

우리 삶에서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질문이지요.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답해보도록 도와주는 철학책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쭈욱 나열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다른 친구가 좋아하는 것 말고,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것 말고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으려면 나라는 사람을 제대로 인식해야겠죠^^

철학책이지만 딱딱하지않고
예쁘고 부드러운 그림이 함께 하기에 재미있게 어린이 책처럼 보이지만 책을 읽고 이해하는 정도는 각자의 경험과 생각의 깊이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엉뚱한 것 같은 질문이 나와요. 

좋아하는 것을 구분하고 분류하는 작업이 되는 질문의 시작이죠.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과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으로 나누고 있어요. 특히 감정은 좋은 감정 외에 질투,실망감등 불편한 감정들까지 다루고 있어요. 이런 세세한 감정을 느껴본 경험있는 초등 고학년 친구들도 함께 읽고 그때 나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상황별 해결방법등도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책에 있는 글자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매개체가 될 훌륭한 책이예요.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정리하여 써볼 수 있는 독후활동까지 마련되어 있으니 더 좋으네요.

글로 써보는 건 생각만 하는 것 보다는 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나를 잘 알고 이해하고 내가 좋아하는 감각과 감정을 잘 알고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더 잘 이해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소망합니다.

#어린이철학책 #철학 #좋아한다는건뭘까요 #좋아해 #맨처음철학교실 #감정

ㅡ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힘,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철학 그림책
"생각의 힘,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철학 그림책" 내용보기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첫번째 좋아한다는 건 뭘까?책을 많이 보고,잠들기 전 하루일과를 이야기 하며다양한 질문과 답을 하며 이야기 나누는데철학그림책을 통해 새롭게 생각을 나누었다.내가 좋아하는 물건,사람,장소...각자 좋아하는 것들을 알게 되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었다.초콜릿을 좋아하는 첫째,요거트를 좋아하는 막내.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부터 좋
"생각의 힘,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철학 그림책" 내용보기
??질문의 힘을 길러주는 맨 처음 철학교실
첫번째 좋아한다는 건 뭘까?

책을 많이 보고,잠들기 전 하루일과를 이야기 하며
다양한 질문과 답을 하며 이야기 나누는데
철학그림책을 통해 새롭게 생각을 나누었다.

내가 좋아하는 물건,사람,장소...
각자 좋아하는 것들을 알게 되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첫째,
요거트를 좋아하는 막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부터 좋아하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까지.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건 몸으로 느낄 수 있고,
감성을 통해 좋아하는 건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딱딱한 철학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느끼는
나의 감정들을 왜 그럴까요?
라는 다정한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답하게 한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감각.
가족,친구,연인이 좋아하는 감정들이
다르다고 얘기하는 아이들.
좋아하는 상대에 따라,
좋아하는 감정도 다양하다는 걸 .

프랑스 철학 전공 작가인 장석훈님의 네 가지 질문으로
책을 본 후 독후활동을 하며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다산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맨처음철학교실  #질문 #철학 #철학그림책 #그림책세트 #책육아 #서평단  #도서추천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songminjeong114

 @songminjeong114 

@songminjeong114


s*******2 202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맨 처음 철학 교실 1 : 좋아한다는 건 뭘까?
"[서평] 맨 처음 철학 교실 1 : 좋아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어린이와 대화의 물꼬를 트는 방법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그림책을 같이 읽으면서 같이 질문에 답해보는 것이다. 포스트잇과 연필을 준비해두고, 어린이와 마주 앉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표지를 보면서 '좋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기로 했다.    '엄마, 아빠에게 매달리기'라고 쓴 글을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젠 제법 자라서 키도 커지고, 그만
"[서평] 맨 처음 철학 교실 1 : 좋아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어린이와 대화의 물꼬를 트는 방법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그림책을 같이 읽으면서 같이 질문에 답해보는 것이다. 포스트잇과 연필을 준비해두고, 어린이와 마주 앉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표지를 보면서 '좋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기로 했다. 

   '엄마, 아빠에게 매달리기'라고 쓴 글을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젠 제법 자라서 키도 커지고, 그만큼 몸무게도 늘었는데 더 안아줄 수 있을까?', '그래도 안아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줘야겠지?', '우리를 좋아해 줘서 다행이다' 등등 

   어른이 된 나는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추상적인데, 어린이에게는 직접 닿을 수 있는 것, 구체적인 이미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재미있었다. 




 

  각 소주제별로 질문이 하나씩 달려 있어서, 우리의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보았다. 어린이의 원픽은 단연 여전히 인기몰이 중인 시나모롤과 마이 멜로디이다. 그나마도 다 적기 싫어서 '시나'와 '마멜'로 줄여 적었다. 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건 아침에 좋은 컨디션으로 웃으며 일어나는 아이의 얼굴이다. 아침에 유난히 일어나기 어려워하던 아이와 전쟁 같은 아침을 치르고 잔뜩 찌푸린 얼굴로 학교를 가던 때에 비하면 요즘은 정말 행복 그 자체다.



   좋아하는 것은 감각을 통해 좋아하는 것과 감정을 통해 좋아하는 것이 있고, 대상에 따라 좋아하는 감정의 층위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아하는 소리를 3가지 적어보았다. 새소리, 빗소리, 노랫소리가 좋다는 아이의 소리 취향도 알게 되었다. 난 역시 아이의 웃는 소리가 제일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엄마♡라며 잔뜩 하트를 그려준 아이의 마음에 실실 미소가 흘러나온다. 엄마가 아이의 세계의 전부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을 마음껏 아이의 마음을 담아본다.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성 넘치는 그림책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질문이 잔뜩 적힌 그림책도 무척 좋다. 책을 읽지 않는 사회, 질문이 없는 사회라고 한다. 그런데 AI의 등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 비판적인 사고, 질문의 힘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어렵고 무거운 질문부터 당장 할 수 없다. 할  수 없다기보다는 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질문하는 책으로 각자의 생각을 나눠보는 건 어떠할까?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좋아하는 대상이 달라지고, 좀 더 넓어지면, 몇 번이고 이 책을 꺼내서 읽어봐야겠다.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질문을 할 수 있기를,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답을 할 수 있기를, 좋아하는 것들이 잔뜩 생기기를 바라본다. 




※ 본 글은  다산어린이에서 증정 받은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그러나 해당 글을 작성 시, 타의에 의한 작성, 가이드라인이 없이, 주관적으로 (내 맘대로) 썼음을 밝힙니다.


#맨_처음_철학_교실 #좋아한다는_건_뭘까 #안_라란느 #티에리_마네스 #장석훈_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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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b*******e 202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