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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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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햇살 어린이고래를 타는 아이현북스 햇살어린이 창작동화 '고래를 타는 아이' 입니다.이 책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했던 초등 5학년 민주가 비밀 친구를 만나며 한층 더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우리 아이도 민주와 같은 초등 5학년인데요.  그 맘때 아이들은 하고 싶은것도 많고갖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랍니다. 민주 또한 마찬가지일텐데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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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햇살 어린이

고래를 타는 아이



현북스 햇살어린이 창작동화 '고래를 타는 아이' 입니다.

이 책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했던 초등 5학년 민주가

비밀 친구를 만나며 한층 더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도 민주와 같은 초등 5학년인데요.  그 맘때 아이들은 하고 싶은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랍니다. 민주 또한 마찬가지일텐데요. 하지만  그 누구도 민주의 속마음을 몰라주지요.

점점 더 삐뚤어져가는 민주의 가슴 속 이야기를 들어주며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해 준건 무엇이었을까요?

 

 

바쁘신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장난꾸러기 쌍둥이 남동생을 돌봐주는 민서.

동생들과 방을 함께 써서 매번 어질러지는건 당연했어요.

친구들과 놀 시간도 없이 동생들 간식을 챙겨주고 아동 센터까지 데리고 가는것도

모두 다 민주몫이었네요. 부모님께서 그만큼 민주를 믿고 있었다는 뜻이기도 했지만

한참 사춘기가 올 예민한 시기의 초등5학년생에게 너무나 버거운 일이었지요.

민서는 동생들만 태권도장에 보내주고 자신은 보내주지 않는 엄마 아빠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민서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친한 친구들에게 조차 말 하지 못했어요.

외삼촌이 사범으로 있는 태권도장을 다니는 친구 은영에게 태권도에 대한 것들을

이것저것 묻곤했는데요. 민서는 자기의 속마음 털어놓지 않은채 도리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들을 야속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학교에서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가게 됩니다.

민서는 그곳에서 발견한 고래 암각화가 눈에 들어왔어요.

견학을 마치고 기념품 가게에서 암각화 포스터를 사 가지고 온 민서..



 

 

암각화 포스터를 책상 옆 벽에 붙여 둔 민서는 잠결에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어요.

포스터에서 툭 튀어나온 고래들이 민주 방을 맴돌아요.

민주는 고래에게 아무에게도 말해주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동생 돌보는 것도 힘들고 , 하고 싶은 것도 못하며  친구들을  마냥 부러워만 했던 자기 자신의 속마음을요..

불평불만, 삐뚤어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토닥여주는 비밀 친구 고래..

  평소에 조각하는걸 좋아했던 민서는 고래들의 모습을 고무판화에 새기며

자신의 감정에 귀를 기울여 무엇이 옳은지를 차차 알게 됩니다.

 

 

친한 친구들과의 오해도 다시 풀며 원하는 태권도도 배우게 된 민서.

비밀 친구 고래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아서인가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 친구들을 대할수 있게 되었어요.


 

 

혼자서 끙끙대던 민서에게 찾아 온 비밀 친구..

민서는 고래를 만나 위로받으며 자신의 마음에 좀 더 솔직해지게 됩니다.

앞으로 민서에게 더 많은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겠지만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잘 알게 되었어요.

어린이들이 읽으며 함께 공감해볼수 있는 현북스 '고래를 타는 아이'

민서의 성장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을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c*****7 2020.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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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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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쌍둥이 동생들을 챙겨야 하는 민주의 고민거리들~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들과 친구들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데요..민주는 어떻게 자신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게 될지 궁금한 이야기 ~<고래를 타는 아이> 와 함께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읽어보았어요.민주는 한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녀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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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





쌍둥이 동생들을 챙겨야 하는 민주의 고민거리들~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가족들과 친구들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데요..

민주는 어떻게 자신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게 될지 궁금한 이야기 ~

<고래를 타는 아이> 와 함께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읽어보았어요.








민주는 한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소녀라는 생각이 들어요

말썽쟁이 쌍둥이 남동생 두면!!

책임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맏벌이로 매일 바븐 부모님들과도 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요.

민주는 남동생들만 다니는 태권도장에 다니고 싶다고

부모님들에게 어필을 하지만, 다니지 못하게 하는게..이해를 못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단짝 친구들과도 그런 속마음은 이야기 하지 못해요.



그러던 중 민주는 학교에서 현장체험 학습을 가게 되는데요

반구대 암각화박물관 !

박물관에서 본 고래암각화~ 

민주가 좋아하는 고래 암각화에 푹 빠져 기분이 좋아지고

해설사 선생님ㄴ의 말에 대답도 잘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지요.

집에 돌아올 때 고래가 그려진 포스터도 사요.

박물관에 다녀와서 체험보고서를 작성하는 숙제에

친구들과 이야기 하다 싸우게 되는 민주는 혼자 고래암각화를 판화에 조각을 하는데..

판화를 조가가하며 판화에서 나온 고래와 민주는 

비밀친구가 되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그동안의 답답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아요.

민주는 그동안 답답하고 고밀되었던 문제들을 털어놓으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친구들과도 화해를 하게 되는데...

민주는 그동안 답답해하기만 하던 고민거리를 하나씩 사라지는데요

민주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비밀친구 고래는... 

민주의 또다른 자신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신의 고민거리를 들어주는 비밀친구 !!

엄마, 아빠 ,친구들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것들까지 들어주는 그런 친구~

우리 아이들은 어떤 비밀친구를 만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민주의 성장이야기를 읽으면서 

지금 고민이 있다면 비밀친구를 만들어 털어놓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주변의 가장 가깝게 있다는 것도 잊지 않기를....


c*****o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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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고래를 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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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   마음속 말들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고래를 만나보세요   마음속 말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정말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요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고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여러분 곁에는 언제나 가족, 친구들이 있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상대를 찾지 못한 민주 부모님, 동생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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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

 

마음속 말들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고래를 만나보세요

 

마음속 말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정말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요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고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여러분 곁에는 언제나 가족, 친구들이 있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상대를 찾지 못한 민주

부모님, 동생들, 친구들의 관계도 서먹서먹했지요

그러던 중 민주는 자신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는 고래친구를 만났어요

 

민주는 서먹서먹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민주와 고래친구를 만나러가볼까요?

 

 

부모님도 모두 일을 나가시고

쌍둥이 동생과 같은 방을 사용하는 것도 모잘라서

1학년 쌍둥이 남동생을 보살펴야 하는 민주

 

당연히 방과 후에 친구를 만나서 놀지도 못하고

너무나 배우고 싶은 태권도도 다니지 못했어요

 

또 '어삼총(어쩌다 삼총사)' 은영이 영채와 학원도 같이 다니고

함께 어울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고

어삼총에서도 겉돌게 되었어답니다

 

민주의 불만은 마음속에서 계속 쌓였고

상처가 되어서 툭툭 터져나왔어요

 

민주는 자신의 방을 가지고

동생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꽃 도장을 마음껏 새기고

옷도 편하게 갈아입고

태권도를 배우고 싶었어요

 

 

수업 시간에 본 암각화가 생각나서 꺼내 본 액자

 

고래 등에 앉아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며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태몽에 고래가 나타났으니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걸 거라고

말해주었는데 왜 지금 난 행복하지 않을까?"


"난 원래 긍정적으로 생각하던 아이였는데...."

 

영채에 집에 가게 된 민주는

혼자 큰 방을 사용하는 영채가 부러웠어요

영채가 부러워지는 만큼 민주 마음은 점점 무거워졌답니다

 

불만은 계속 쌓여갔지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상대가 없었어요

어삼총에게서도 왠지 모를 서운함을 느끼고 점점 거리를 두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떠난 체험 학습에서

민주는 고래를 만났어요

암각화에서 꿈틀 움직이는 고래를 보게 되었어요

 

'엄마의 태몽, 고래 위에 앉아 찍은 사진, 고래를 좋아하는 나

암각화를 보러 간 체험 학습

암각화 속 고래와의 만남'

 

민주는 고래와 친구가 된 게 우연이 아닌 것 같았어요

꼭 만나야 할 약속 같았어요

 

민주는 고래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았어요

 

"고래야 나 힘들어 동생들 챙기는 것도 힘들고

그러느라고 하고 싶은 것 못 하는 것도 힘들고

친구들은 부럽기만 하고"

 

고래와 이야기하니 마음이 좀 가벼워지는 것 같았어요

 

민주는 학교 숙제로 고래를 고무 판화에 새기기로 했어요

민주는 작살 맞은 고래도 살려냈어요

 

그런데 쌍둥이 동생들이 판화를 건드려 망쳐놓았어요

상처가 생기고 만 고래

고래가 꿈틀거리던 모습이 자꾸만 눈앞에서 아른거렸어요

민주는 무사히 판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민주는 고래에게만 말한 자신의 생각을 은영이와 영채에게 털어놓았어요

 

"난 너희가 부러워 같이 있으면 자꾸 비교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내가 점점 쪼글드는 느낌이 들고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게 불편했어


너희끼리 학원 가는 것도 부럽고 은영이 태권도 하는 것도 부럽고

혼자 넓은 방 쓰는 영채도 부러워

너희가 하는 것 전부 다 부럽다고"

 

이렇게 털어놓으니 속이 다 시원했어요

 

 

드디어 태권도 학원에 다니게 된 민주

하지만 어삼총 사이에 오해가 생겼고

민주는 깁스까지 하고

쌍둥이 동생이 셔틀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가보겠다고 태권도 도장에서 나갔는데

집에 도착하지 않아

찾아나서는데....

 

친구들 사이에 오해도 풀고

쌍둥이 동생들고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고래를 불러낸 민주

 

"이제 헤어져야 할 때가 된 것 같아

앞으로도 어려운 일들은 또 일어나겠지만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 것 같아

그동안 고마웠어

너희도 이제 이 좁은 방을 떠나 넓은 곳으로 가서 마음껏 헤엄쳐"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은 내가 왜 이런지

모른답니다. 모든 관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말하는 것 같아요

 

고래에게만 자신의 생각을 말한 민주는

이제 친구들, 부모님, 동생들에게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 덕분에 그들의 관계도 서서히 회복되어 갔답니다

 

부모님과 서먹서먹한가요?

친구들과 서먹한가요?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아보세요

직접 말하기 어려우면

민주처럼 비밀 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속마음을 꼭꼭 숨기기만 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s****6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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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현북스 출판
"고래를 타는 아이-현북스 출판" 내용보기
고래를 타는 아이현북스 출판안덕자 글 / 이영환 그림현북스 출판의 햇살어린이 71번째 책이랍니다.어린이 창작동화로 부모님이 모두 일을 나가야 하는 집안 형편 때문에 동생들을 도맡아야 하는주인공 민주의 이야기랍니다.아이는 아이일뿐 인데 말이지요.저또한 년년생이라서 첫째한테 둘째의 학교 생활을 부탁하고 나서 겪었던 첫째의 성장통시기가 있던지라 더욱 줄거리가 와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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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타는 아이

현북스 출판

안덕자 글 / 이영환 그림

현북스 출판의 햇살어린이 71번째 책이랍니다.

어린이 창작동화로 부모님이 모두 일을 나가야 하는 집안 형편 때문에 동생들을 도맡아야 하는

주인공 민주의 이야기랍니다.

아이는 아이일뿐 인데 말이지요.

저또한 년년생이라서 첫째한테 둘째의 학교 생활을 부탁하고 나서 겪었던

첫째의 성장통시기가 있던지라 더욱 줄거리가 와닿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도 민주의 이야기를 잘보더라구요.

 

민주는 쌍둥이 남동생 민근이와 민석이의 어질러짐에 짜증이 났답니다.

방도 같이 써야되니 자기만의 공간이 없어진 민주네요.

또한 하교후에도 동생들 봐야하기 때문에 학원도 못가나봐요.

그런 동생을 보는것이 또 방을 같이 써야됨이 평소의 자기 현실이 싫었을것 같아요.

저희아이도 보면서 자기방에 동생이 아님 누나가 들어오면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수업시간에 반구대 암각화에서 고래를 발견하지요.

삼총사 친구중 한명인 영채를 데려다 주면서 혼자 방쓰는것을 부러워하지만

영채는 심심해서 싫다고 하네요.

그런 영채가 한없이 부러워지는 민주였지요.

고래를 만나러 현장체험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민주는 고래를 만나게 되어요.

그 고래들은 때로는 민주를 따라 오기도 하듯이 말이지요.

그렇게 민주와 고래의 만남이 성사되었지요.

아마도 민주의 마음속 고래가 아니었을까요~

이제 상상의 나래를 펼쳐질 줄거리 시작한답니다.

 

민주는 친구에게 터놓을수 없는 이야기들을 고래에게 터놓았어요.

"고래야 나 힘들어. 동생들 챙기는 것도 힘들고, 그러느라고 하고 싶은것 못하는 것도 힘들고,

친구들은 부럽기만 하고"

속에 있는 이야기를 훌훌 털어버리듯이 말이지요.

그러던 순간 고래를 타고 하늘로 높이 갈수록 자신감이 솟구쳤지요.

혼자만의 비밀이야기를 간직하듯이 말이지요.

고래가 민주의 기분을 업해주는 존재였네요.

 

오해는 또 다른 오해를 쌓게 되고, 친구에게 이야기를 터놓고 오해를 풀게 되니 다음은

엄마에게도 태권도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이야기 하게 되는 민주였어요.

마음속의 표현을 하니 한결 편해지고 일도 술술 해결되어 간답니다.

 

그러다 쌍둥이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되고...

과연 민주에게는 어떤일이 발생할까요~

혼자 전전긍긍 하며 표현도 못하던 민주의 이야기였답니다.

성장시기를 지나가면서 자신의 처해진 상황을 포기하고 있기보다 스스로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라 너무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어요.

누구나 마음속 고래는 있지 않을까요~

민주의 이야기에서 민주의 감정선이 하나둘 스토리되어서 더욱 보면서 공감하고

재미나게 볼수가 있었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사춘기 아이가 보기 좋을 내용이었어요.

초등 아이라면 또 형제자매가 있다면 한번씩 겪을수 있는 상황이라서 더욱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창착동화였답니다.

[현북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