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에 미국판 페이퍼북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세월이 너무 흘러서 영국판으로 다시 구매하고 있습니다. 전자책으로도 가지고 있는데 편의성은 이북이 압도적으로 좋은데도 가끔 손으로 책장을 넘겨가며 읽고 싶어지는 시기가 있더라고요. |
| 이사를 몇 번 다니고 나니 그토록 애틋하게 사모았던 책들이 이사할 땐 너무 골칫거리인 것을 알게 되고 되도록 도서관을 이용할려 했는데 이놈의 호더 기질이 결국은 슬금슬금 이북으로 손을 뻗게 하네요. 사실 표지는 구판이 더 친숙하게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해리포터를 다시 소장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
| 해리포터는 믿고 읽죠. 영화 여러번 보고 다시 읽으니 더 좋네요. 종이책도 다 읽었고 종이책에 이어서 원서 이북으로 반복해서 읽으려고요. 해리포터 다시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흥미롭고 길긴 길지만 내용이 지루할 틈이 없네요. 최고입니다. 내용이 슬프긴하지만 ㅎㅎ |
| 페이퍼백인데도 표지가 반들반들하고 두툼해서 모서리가 쉽게 손상되지 않을 것 같고 내지도 미국판에 비해 변색이 덜 될것같은 질감이라 마음에 들어요 내지가 흰색이라 비침이 약간 있고 활자가 너무 작은 게 흠이긴 한데 하드커버에 비해 판형자체가 작아 큰 글씨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내용은 말할 필요가 없는 듯하고 할인을 많이해서 구매만족도가 매우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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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의 장점이라면 역시 한국어판 보다 저렴한 가격에 한권으로 이루어진 부분이다. 덕분에 두께는 상당하다. 사실 외서로는 기숙사 시리즈를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영국판을 구매할 계획이 없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나씩 사 모으고 있었다.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어느덧 시리즈의 완결이 다가온다.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 반전이 숨겨진 에피소드로 시리즈 전체로 봤을 때도 매우 핵심적인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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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혼혈왕자...영화로는 많이 봤는데 책은 그 옛날에 한 번 읽고 말았었던 책이었습니다. 영어공부 겸 구매하게 되었는데 번역본보다 훨씬 싼 값에 놀랐습니다. 간만에 읽은 해리포터는 역시 재밌었고 원본으로 읽으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해리포터를 읽고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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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해리포터 시리즈~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영국판 구매 시에 특별히 받을 수 있는 에코백 부록도 완전 예뻐서 마음에 쏙 듭니다. 에코백에 프린트된 일러스트 진짜 너무 예쁘네요! 해리포터 시리즈는 어린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충분히 매력적인 소설인 것 같습니다. |
| 해리포터를엄청좋아했었는데책장정리를하면서전권을처분했었다.구표지가더취향이라지금생각하니좀아쉽긴하다.다시읽고싶어져서구입할까하다가이번에는영어공부도할겸원서로읽어보자싶어서시리즈를구입중이다.물론아직1권도다못읽었닿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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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서로 한챕터씩 읽으려면 나도 꽤 시간을 내야하고, 모르는 단어는 맨날 모르고 어려운 문장을 맨날 어렵다. 다행이 kindle word smart로 단어찾는 시간을 줄여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읽지 않으면 잘 들어오지 않는다. 영어로 읽다보니 이걸 한국어로 바꿔서 이야기해주다보면, 뭐 말도 안되는 표현이 많아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도 해보련다. 하다보면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